대구 침산동 소고기 반판 조합과 세트, 고기9단 침산직영점
한 줄 요약
고기9단 침산직영점은 대구 북구 침산남로에 있는 고깃집으로, 전용 주차장과 놀이방을 갖추고 있어요. 지인과 꽃갈비살 반판, 안창살 반판에 9단세트를 곁들여 먹었고, 특히 돼지김치찌개는 공깃밥을 추가할 만큼 입에 맞았어요. 손님이 많아 고기가 조금 늦게 나왔지만 직원이 지연에 대해 사과해줬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북구 침산남로 197, CBS 방송국 건너편
- 운영시간
- 원문 작성 당시 매일 11:00~21:5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 휴무 안내
- 2026년 원문에 9월 24~25일 추석 연휴 휴무로 안내
- 주차·시설
- 전용 주차장, 유아 놀이방, 2~5인석과 6인 이상 단체석
- 첫 주문 조건
- 한판부터 주문 가능하며 반판+반판 조합 가능. 반판은 한판 중량과 가격의 절반
- 소고기 한판 가격
- 생갈비 600g 104,000원, 석청갈비 700g 94,000원, 안창살 500g 108,000원, 꽃갈비 500g 98,000원, 황제갈비살 500g 80,000원, 즉석양념갈비 600g 81,000원
- 돼지고기 한판 가격
- 생삼겹살·생목살 각각 500g 58,000원
- 9단세트
- 18,000원. 한우육회 80g, 돼지김치찌개, 쫄면, 생와사비와 초밥 구성. 구이메뉴 한판당 1세트 주문 가능
2026. 9. 4. 방문자 기준
지인과 소고기를 먹으러 대구 북구 고기9단 침산직영점에 갔어요. 꽃갈비살과 안창살을 반판씩 주문하고, 육회와 찌개 등이 함께 나오는 9단세트도 곁들였어요.


어디에 있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주소는 대구 북구 침산남로 197로, CBS 방송국 건너편에 있어요. 전용 주차장이 안쪽으로 깊고 넓게 마련돼 있었고, 만차일 때 주차할 곳에 대한 안내도 있었어요.
원문 작성 당시 운영시간은 매일 11:00~21:50이었어요.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 라스트오더는 21:00으로 안내돼 있었고, 2026년 9월 24~25일은 추석 연휴 휴무로 적혀 있었어요.




가족이나 단체가 이용할 자리가 있나요?
입구는 깔끔했고, 들어가자마자 셰프가 고기를 손질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고양이 모양 서빙로봇은 추석 한복을 입고 움직이고 있었어요.
2~5인석부터 6인 이상 단체석까지 예약해 이용할 수 있는 테이블이 많았어요.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도 있었고, 안에서는 아이가 킹 오브 파이터 게임을 하고 있었어요.
반판씩 주문할 수 있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첫 주문은 한판부터 가능하지만, 서로 다른 고기를 반판씩 조합할 수 있었어요. 반판은 한판의 중량과 가격을 각각 절반으로 주문하는 방식이에요. 원문에는 최근 가격이 올랐다고 적혀 있어, 아래는 원문 작성 당시 정리한 금액이에요.





- 생갈비 한판 600g: 104,000원
- 석청갈비 한판 700g: 94,000원
- 안창살 한판 500g: 108,000원
- 꽃갈비 한판 500g: 98,000원
- 황제갈비살 한판 500g: 80,000원
- 즉석양념갈비 한판 600g: 81,000원
- 생삼겹살 한판 500g: 58,000원
- 생목살 한판 500g: 58,000원
점심특선과 사이드 메뉴도 있었어요. 점심에는 중량을 줄여 2인분 이상부터 주문할 수 있는 고기류와 국물요리도 안내돼 있었어요.
9단세트에는 무엇이 나오나요?
9단세트는 18,000원으로, 구이메뉴 한판당 한 세트를 주문할 수 있었어요. 한우육회 80g, 돼지김치찌개, 쫄면, 생와사비와 초밥이 함께 나오는 구성이에요.
저희는 꽃갈비살 반판과 안창살 반판에 9단세트를 주문했어요. 기본 반찬은 정갈하게 차려져 나왔어요.



9단세트도 바로 나왔어요. 돼지김치찌개는 고기를 먹은 뒤 끓이려고 테이블 아래 보관 공간에 잠시 두었어요.


꽃갈비살과 안창살은 어떻게 먹었나요?
고기는 손님이 많아 조금 늦게 나왔어요. 직원이 지연된 점을 사과해줬고, 응대는 친절하게 느껴졌어요.


꽃갈비살은 그대로도 먹고, 세트에 나온 초밥에 고기를 올려서도 먹었어요. 중간중간 육회와 쫄면을 곁들이며 여러 가지 조합으로 식사했어요.
안창살은 조금 두껍게 나왔어요. 잘랐을 때 단면이 핑크빛이어서 조금 더 익혔고, 저는 레어를 좋아해 오래 익히지는 않고 먹었어요.

찌개와 후식은 어땠나요?
돼지김치찌개는 테이블 인덕션에 끓여 먹었어요. 한 숟가락 먹고 나니 밥을 곁들이고 싶어서 공깃밥을 추가했어요. 고기뿐 아니라 찌개까지 제 입에 잘 맞았어요.





후식으로는 뻥튀기 같은 과자와 매실차, 아이스커피가 있었어요. 냉장고에 얼음컵도 준비돼 있어서 음료를 담아 테이크아웃할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고기가 나올 때 조금 기다렸지만, 두 종류를 반판씩 먹고 세트 메뉴까지 곁들여 든든하게 식사했어요. 전용 주차장과 놀이방, 단체석이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생각해볼 만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