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파스타 여자친구 추천 오므라이스 1등·매콤크림 2등, 을지다락 강남점
을지다락 강남점은 강남역 강남대로96길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여자친구가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한 을지다락 강남점에서 다락 오므라이스, 카츠산도, 매콤 크림 파스타를 먹었고, 작성자의 순위는 1등 오므라이스, 2등 매콤 크림 파스타였습니다. 낮은 조도의 샹들리에 조명 덕분에 강남역 데이트·청모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늦은 주전자 · 28 개의 글
서울과 경기의 작은 동네 식당과 카페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을지다락 강남점은 강남역 강남대로96길 2층에 있는 양식 레스토랑입니다. 여자친구가 꼭 같이 가고 싶다고 한 을지다락 강남점에서 다락 오므라이스, 카츠산도, 매콤 크림 파스타를 먹었고, 작성자의 순위는 1등 오므라이스, 2등 매콤 크림 파스타였습니다. 낮은 조도의 샹들리에 조명 덕분에 강남역 데이트·청모 장소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썸띵어바웃커피는 강남역에서 도보 10분 거리,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3층 규모의 디저트 카페입니다. 평일 저녁 데이트로 방문해 펑리수코코넛쿠키, 소금초코휘낭시에, 양쯔깐루치즈케이크와 말차콜드브루·아메리카노를 맛봤고, 거의 만석일 만큼 붐볐지만 디저트는 입에 넣자마자 감탄이 나올 정도였습니다. 썸띵어바웃커피는 강남역 데이트나 가벼운 소개팅 장소로 추천할 만한 디저트 카페입니다.
소원.1 본점은 용인 기흥역 먹자골목에 있는 놀이방을 갖춘 대형 소고기 고기집이다. 작성자가 부모님과 자주 찾는 곳으로,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둘이 생소갈비살 500g(45,000원)과 물냉면(7,000원)을 먹고 된장찌개까지 곁들였다. 생소갈비살 500g은 둘이 먹기에 충분히 많은 양이라 사이드 하나를 더하면 딱 맞다는 결론이다.
백염막창 을지로본점은 서울 중구 수표로, 을지로3가역 근처에 있는 대구막창 전문점입니다. 3년 만에 종로에서 커플링을 맞춘 날 일요일 저녁에 들러 대구막창 2인분과 꼬들목살을 QR 주문으로 먹었고, 초벌된 막창의 쫄깃함과 구운 대파, 깻잎쌈 조합이 특히 좋았습니다. 좁은 실내는 감안해야 하지만 을지로에서 막창 데이트 코스로 만족스러운 집입니다.
짬뽕지존 역삼점은 강남역과 역삼역 사이 테헤란로10길 건물 2층에 있는 가성비 중식당이에요. 무더운 여름 평일 저녁에 여자친구와 함께 짬뽕 지옥2단계, 찹쌀탕수육, 게살볶음밥을 먹었는데, 지옥2단계는 신라면 매운맛 정도로 적당히 매콤했고 탕수육은 중국집에서 1년 튀겨본 작성자 기준으로도 부드럽고 맛있었어요. 짬뽕지존 역삼점은 이열치열 짬뽕 한 그릇부터 고량주 곁들인 회식까지 두루 추천할 만한 곳이에요.
커리146 강남점은 선릉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지하에 있는 인도 카레 전문점입니다. 버터키친커리 12,500원과 코르마커리 10,500원을 주문해 무료 강황밥까지 추가해 먹었고, 버터키친은 고소한 감칠맛, 코르마는 삼삼하면서 야채가 많아 부담이 없었습니다. 2인 테이블부터 8인석까지 있어 선릉 혼밥과 회식 둘 다 가능한 곳입니다.
규엔당 선릉점은 서울 강남구 선릉역 1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2층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채끝 규카츠(19,000원)를 화로에 버터로 직접 구워 와사비와 소금에 번갈아 찍어 먹고, 브리치즈 덩어리가 통째로 올라간 브리치즈 오므라이스(23,000원)도 함께 먹었습니다. 작성자에게 최근 먹은 규카츠 중 1등이었고, 선릉 점심 메뉴로 강하게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올라포케 선릉점은 선릉역 2번출구에서 도보 5분, 코지라멘 건물 2층에 있는 샐러드·포케 전문점입니다. 갈릭쉬림프 포케(11,500원)와 아보카도 포케(10,500원)를 귀리·샐러드 반반으로 주문해 칠리갈릭마요와 검은깨 탄 소스로 먹었고, 새우 7마리와 타 지점보다 많은 상추 양이 기억에 남았습니다. 다이어트 식단으로 점심 빠르게 해결하기 좋은 곳입니다.
올라포케 강남점은 강남역 테헤란로4길 지하1층에 있는 포케·다이어트 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오리지널 참치포케(12,000원)와 훈제오리 포케(11,000원)를 귀리반 샐러드반으로 주문해 와사비마요와 데리야끼 소스로 먹어봤고, 데리야끼는 찍먹보다 샐러드와 섞어 먹는 편이 좋았습니다. 와사비 향만 괜찮다면 강남역 점심 다이어트 한 끼로 든든했어요.
올라포케 삼성점은 삼성역 3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거리의 포케·샐러드 전문점이다. 연어포케 13,500원과 부채살 스테이크 포케 14,500원을 각각 샐러드·귀리 반반에 추천소스(참깨간장+와사비마요, 참깨간장+스리라차마요)로 주문했고, 짭조름한 참깨간장과 귀리의 포만감 덕에 다이어트 식단인데도 든든했다. 올라포케 여러 지점을 다녀본 기준으로 삼성점이 가장 맛있었다.
스시이안앤 선릉역점은 선릉역 도보 3분 2층에 있는 접시당 1,990원 균일가 회전초밥 전문점입니다. 재방문해 계란치즈초밥, 와규스테이크불초밥, 와규트러플바질타다키초밥, 육회타다끼, 새우튀김까지 둘이서 실컷 먹었는데도 가격 부담이 적었습니다. 선릉역 점심 데이트나 혼밥 초밥집을 찾는다면 스시이안앤을 추천합니다.
남도창평국밥은 역삼역 7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국밥 전문점입니다. 창평시장 국밥정식 16,000원과 뚝빼기 돼지김치찜 12,000원을 주문해 맑은 국물의 순대국밥과 오징어순대 2개·수육 5점, 달달하게 볶아진 김치찜까지 먹어봤습니다. 국밥 맛집으로 알고 갔다가 김치찜에 더 빠져버린 점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