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동 청모 고기집 셋이서 한돈 모둠세트에 육회 추가, 육몽 방이직영점
육몽 방이직영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통건물을 쓰는 고기집이다. 청첩장 모임으로 셋이 방문해 1층 칸막이 좌석에서 한돈 모둠세트에 육회를 추가해 먹었는데,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양도 넉넉해 추가 주문은 하지 않았다. 조용히 오래 얘기해야 하는 모임이라면 육몽 방이직영점의 룸 좌석도 선택지가 된다.
예린반 · 2 개의 글
서울의 작은 동네 바와, 손님이 차기 전 조용한 시간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술집 · 음식점
육몽 방이직영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까지 통건물을 쓰는 고기집이다. 청첩장 모임으로 셋이 방문해 1층 칸막이 좌석에서 한돈 모둠세트에 육회를 추가해 먹었는데,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줘 이야기에 집중할 수 있었고 양도 넉넉해 추가 주문은 하지 않았다. 조용히 오래 얘기해야 하는 모임이라면 육몽 방이직영점의 룸 좌석도 선택지가 된다.
88노가리 방이직영점은 방이동 먹자골목에서 2층, 3층에 옥상 루프탑까지 쓰는 야장 술집이에요. 1차로 고기를 먹고 저녁 7시쯤 올라가 캠핑테이블 자리에 앉아 불닭오믈렛, 반건조오징어, 먹태세트를 네이버 주문으로 시켜 먹었습니다. 선선한 9~10월에는 실내보다 루프탑, 대신 8시 전에 가야 자리가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