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산꽂이 단골 · 22 개의 글

길목의 한 접시, 한 잔

서울, 경기, 인천에서 직접 다녀온 식당과 카페, 술집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술집

장소서울 구로구술집

구디역 이자카야 일요일 오픈런 야끼소바·하이볼 2종 비교, 호요 구디점

호요 구디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3번 출구 근처 건물 2층에 있는 철판요리 이자카야입니다. 일요일 오픈 시간에 맞춰 웨이팅 없이 들어가 히로시마풍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탄산수·진저에일 짐빔 하이볼을 각각 한 잔씩 비교해 마셨습니다. 한적하게 철판요리와 하이볼을 즐기고 싶다면 호요 구디점은 오픈런이 정답입니다.

작성 2026. 6. 7.협찬
장소서울 관악구음식점

신림역 임산부 한 끼 식단 포장, 포크 콥 플레이트 프레퍼스 신림본점

프레퍼스 다이어트 푸드 신림본점은 신림역 3번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단백질 중심 샐러드·파스타·덮밥 전문점입니다. 임신 후 15kg이 늘어 하루 한 끼라도 식단을 하려고 찾은 작성자는 포크 콥 플레이트(9,900원)와 비프 샐러드 파스타(13,900원)를 포장해 먹었고, 고기 양이 넉넉하고 야채가 신선했다고 전합니다. 배부르지만 속이 편한 한 끼를 찾는다면 프레퍼스 신림본점이 잘 맞습니다.

작성 2026. 6. 8.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교대역 화요일 퇴근길 참다선칼국수·수육보쌈·불낙지볶음 72,000원, 다선칼국수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은 서울 서초구 교대역 근처에서 칼국수·보쌈·전을 주 메뉴로 파는 1·2층 단독건물 한식주점이다. 화요일 퇴근시간에 참다선칼국수, 수육보쌈(중), 불낙지볶음을 주문해 총 72,000원이 나왔고, 진한 해물야채육수 칼국수와 버너 위에서 끝까지 따뜻한 보쌈, 맵지 않은 불향 불낙지볶음이 모두 만족스러웠다. 교대역에서 식사와 술을 함께 할 한식주점을 찾는다면 다선칼국수 교대직영점을 추천할 만하다.

작성 2026. 6. 10.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교대역 연탄 고깃집 부부 3부위 74,500원과 꽃게 된장찌개, 감골연탄집

감골연탄집 서초교대점은 서울 교대역 6번 출구 근처에서 고기를 수제 항아리에 1,440분 숙성해 연탄불에 구워 먹는 고깃집입니다. 부부가 평일 저녁에 연탄 왕소금 삼겹, 설화 꼬들살, 줄줄이 특목살과 꽃게·바지락 된장찌개까지 74,500원어치를 먹었는데, 부드러운 육즙과 바질쌈장, 구워 먹는 김치가 특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꼬들살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교대역에서 찾아갈 만한 연탄 고깃집입니다.

작성 2026. 6. 11.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망원역 타코 네이버예약 오픈 입장, 피쉬타코 포함 4메뉴 53,400원, 타코닷

타코닷은 망원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망원동 타코 전문점입니다. 부부가 주말 오전 11시 30분 오픈 시간에 네이버예약으로 들어가 피쉬타코, 내쉬빌 핫치킨 타코, 폴드포크타코, 폴드포크 치미창가와 콜라를 주문했고 모두 53,400원이 나왔습니다. 타코 크기가 커서 두 개만 먹어도 배가 부르고, 그중 피쉬타코가 가장 맛있었습니다.

작성 2026. 6. 14.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마포역 규카츠·야끼니꾸 정식 42,000원 식감 비교, 규도 마포공덕 본점

프리미엄 규카츠 규도 마포공덕 본점은 마포역 오벨리스크 상가 지하 1층에 있는 훈연 규카츠·야끼니꾸 정식집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훈연 규카츠 정식과 훈연 야끼니꾸 정식(각 21,000원)을 시켜 개인 화로에 구워 먹고, 셀프바 육수로 오자츠케까지 즐겼다. 씹는 식감은 규카츠, 입에서 녹는 맛은 야끼니꾸라는 게 작성자의 결론이다.

작성 2026. 6. 15.협찬
장소경기 성남시음식점

남위례역 월남쌈 무한리필 결혼 후 야채 보충 부부 저녁, 다담샤브샤브

다담샤브샤브&월남쌈 위례점은 남위례역 3번 출구에서 도보 8분, 지앤지프라자 3층에 있는 샤브샤브·월남쌈 무한리필 식당이다. 결혼 후 야채를 챙겨 먹기 힘들어 월남쌈이 생각나 주말 일요일 저녁 둘이 방문했고, 성인 2인 43,800원에 맑은·얼큰 반반 육수 샤브샤브와 신선한 채소 월남쌈, 아이스크림 후식까지 먹었다. 야채를 눈치 없이 마음껏 리필해 먹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곳이다.

작성 2026. 6. 14.협찬
장소경기 시흥시음식점

시흥 물왕저수지 돌판 낙지소곱창과 35cm 파전, 맵시낙지 물왕저수지본점

맵시낙지 물왕저수지본점은 경기 시흥 물왕저수지 앞에 있는 낙지볶음 전문점으로, 돌판에 지글지글 끓여 나오는 낙지볶음과 대형 해물파전이 대표 메뉴다. 허리 시술을 받은 엄마와 함께 평일 점심에 방문해 맵시 돌판 낙지소곱창 2인(36,000원)과 35cm 낙지새우파전(18,000원)을 먹었고, 보통맛은 맵찔이도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넓은 주차장과 셀프바, 돈까스 메뉴까지 있어 물왕저수지에서 가족모임 식당을 찾는다면 맞는 곳이다.

작성 2026. 6. 17.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음식점

교대역 자루소바 둘이서 붓카케·돈카츠까지 3개 31,000원, 코시 교대점

코시 교대점은 교대역 14번 출구 근처에 새로 문을 연 우동·돈까스 전문 일식집이다. 평일 수요일 퇴근 후 둘이 방문해 붓카케우동, 돈카츠, 자루소바 세 가지를 시켜 총 31,000원에 먹었고, 시원한 육수와 쫄깃한 면, 두툼한 생등심 돈카츠의 조합이 좋았다. 코시 교대점은 웨이팅이 생길 만큼 붐비지만 회전이 빠르고 가성비가 좋은 여름 냉우동 맛집이다.

작성 2026. 6. 18.협찬
장소경기 군포시음식점

산본역 임신 막달 부부 퇴근 솥밥, 묵은지삼겹·부타항정 동양솥밥 산본점

동양솥밥 산본점은 군포 산본역 3번출구 근처 백운빌딩 2층에 있는 솥밥 전문 한식당이다. 임신 막달을 앞둔 작성자 부부가 퇴근 후 들러 부타항정솥밥, 묵은지삼겹살솥밥, 꿀꿔바로우, 동양돈까스를 총 37,600원에 먹었고, 정갈한 한상 차림과 따로 나오는 누룽지, 맛있게 매콤한 양념이 만족스러웠다. 오랜만에 한식을 제대로 즐기고 싶은 날 산본역에서 찾기 좋은 솥밥집이다.

작성 2026. 6. 20.협찬
장소경기 시흥시음식점

시흥 장곡동 월남쌈 부모님 점심, 된장닭 육수 3인 56,700원 편백회관

편백회관 시흥장곡점은 시흥 장곡동 장곡에듀타워 3층에 있는, 편백찜·월남쌈·샤브샤브를 무한리필로 즐기는 식당이다. 월남쌈이 먹고 싶다는 엄마 말에 부모님과 평일 점심으로 기본 버섯탕 + 된장닭 세트(1인 18,900원)를 3인분 먹었고, 편백찜 다음 샤브샤브 순서로 셀프바를 오가며 배불리 먹었다. 구수한 된장닭 육수와 신선한 셀프바 재료 덕에 가족 외식으로 만족스러운 편백회관 시흥장곡점이었다.

작성 2026. 6. 19.협찬
장소서울 서초구카페

내방역 카페 수제 호두파이 4종 포장 선물, 호두까끼형제 방배점

호두까끼형제 방배점은 내방역 8번 출구 근처에서 수제 호두파이와 피칸파이를 파는 디저트 가게다. 견과류 디저트를 좋아하는 작성자가 우유크림호두파이, 말차크림호두파이, 시그니처 호두파이, 오리지널 피칸파이를 2개씩 35,900원에 포장해 집에서 맛봤고, 그중 우유크림호두파이가 가장 맛있었다고 한다. 귀여운 포장박스와 은은한 단맛 덕분에 호두까끼형제 방배점은 디저트 선물용으로 잘 맞는 곳이다.

작성 2026. 6. 24.협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