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우 · 1 개의 글

마포의 늦은 꼬치

서울 곳곳의 작은 식당과 일상적인 한 끼에 대해 씁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서울 영등포구음식점

여의도역 규카츠 한강 나들이 뒤 5시 10분 입장, 스테키 쉐어한 이자와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채끝살 규카츠 전문점입니다. 한강 나들이를 마치고 일요일 오후 5시 10분에 들어가 A세트(규카츠정식+스테키정식+음료) 36,500원을 주문했고, 두 메뉴의 식감이 달라 2인이라면 같은 메뉴보다 나눠 먹는 편이 좋았습니다. 고기가 질기지 않고 살살 녹아 재방문 의사 100%였습니다.

작성 2026. 9. 21.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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