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주말 일식, 와사비·소금 찍은 반반카츠와 폰즈 규동 코시 건대점
코시 건대점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건대입구 근처에 있는 수제 돈까스·자가제면 우동 일식집입니다. 주말에 반반카츠(등심카츠+치즈카츠), 토리텐 붓가케 우동, 폰즈 간장 소스 규동을 먹었고, 육즙 터지는 카츠와 탱글한 면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건대에서 돈까스와 우동을 한 끼에 함께 즐기고 싶다면 코시 건대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서초 한 끼 책갈피 · 61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방문한 식당과 그곳에서 먹은 음식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즐길거리 · 술집 · 쇼핑
코시 건대점은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 건대입구 근처에 있는 수제 돈까스·자가제면 우동 일식집입니다. 주말에 반반카츠(등심카츠+치즈카츠), 토리텐 붓가케 우동, 폰즈 간장 소스 규동을 먹었고, 육즙 터지는 카츠와 탱글한 면발이 특히 인상적이었다고 해요. 건대에서 돈까스와 우동을 한 끼에 함께 즐기고 싶다면 코시 건대점이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반포양꼬치는 서울 서초구 고속터미널역 근처 신반포로에 있는 양꼬치·중식 전문점이에요. 퇴근 후 지인들과 저녁 모임으로 찾아 반포양꼬치와 양념꼬치, 마라크림새우, 옥수수면 온면까지 맛봤어요. 잡내 없는 고기와 별미 요리, 얼큰한 마무리까지 모임 장소로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솔솥 구로지밸리점은 구로디지털단지 지밸리비즈플라자 2층에 있는 솥밥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큼직한 구운 연어와 날치알, 고명이 넉넉히 올라간 연어솥밥에 항정수육&실비겉절이를 곁들여 먹었고,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가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해요. 재료가 풍성한 솥밥과 고기 사이드를 함께 먹고 싶은 날 구디역에서 고를 만한 곳입니다.
참돼짓간 종로본점은 종로3가역 가까이 피카디리 건물 1층에 있는 삼겹살 전문 고깃집이다. 작성자는 퇴근 후 친구들과 두툼한 삼겹살 2인분을 구워 먹고 된장찌개와 살얼음 냉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했는데, 잡내 없이 육즙이 터지는 고기와 사이드 메뉴까지 모두 만족스러웠다고 한다. 종로3가에서 실패 없는 삼겹살 저녁을 찾는다면 참돼짓간 종로본점의 삼겹살 2인분에 된장찌개·냉면 조합이 무난한 선택이다.
쾌세라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23길에 있는 잠실 브런치 레스토랑으로, 샌드위치·파스타·볶음밥과 커피·와인, 입구 베이커리까지 갖춘 곳입니다. 주말에 오픈샌드위치와 트러플 김치볶음밥을 함께 주문했는데, 상큼하고 고소한 오픈샌드위치와 살짝 매콤한 트러플 김치볶음밥을 번갈아 먹으니 물리지 않았습니다. 잠실에서 화사하고 깔끔한 분위기의 데이트·친구 모임 브런치를 찾는다면 쾌세라의 두 메뉴 조합이 무난한 선택입니다.
호랑이굴 방이점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곱창전골 중심의 일식 술집이다. 작성자는 친구들과 함께 시그니처 곱창전골을 주문했고, 직원이 맞춰 준 10분 타이머가 지난 뒤 맛본 국물은 얼큰하고 곱창의 고소한 맛이 배어 있었으며 마무리로 치즈리조또까지 먹었다. 호랑이굴 방이점은 잠실 근처에서 안주가 맛있는 술자리를 찾을 때 만족스러운 선택이었다.
조조모모는 서울 송파구 방이동 먹자골목에 있는 한식요리주점입니다. 은은한 조명과 우드 톤 인테리어 속에서 고추장 돼지찌개와 채 썬 감자로 부친 명란치즈감자전을 맛봤고, 찌개는 칼칼하면서 깔끔했고 감자전은 바삭함과 치즈의 쫀득함이 살아 있었습니다. 조용히 대화하며 한식 안주에 술 한잔하고 싶을 때 다시 찾고 싶은 방이동 술집입니다.
이자카야 고코는 강남역·신논현역 근처 봉은사로2길에 있는 일본식 이자카야입니다. 작성자는 퇴근 후 이자카야 고코를 찾아 스키야키, 야키토리, 고등어봉초밥을 먹었고, 깊은 스키야키 국물과 비린내 없는 고등어봉초밥이 특히 좋았다고 합니다. 데이트와 역삼동 회식 장소를 찾는다면 이자카야 고코를 고려해 볼 만합니다.
어퍼앤언더는 서울 강남구 신논현역 인근에 있는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3개 층 규모의 디저트 카페다. 작성자는 기다림 없이 바로 자리를 잡고 레몬 케이크와 아이스티, 다진 복숭아가 깔린 복숭아 얼그레이를 맛봤다. 어퍼앤언더의 레몬 케이크는 느끼하지 않고 은은하게 달아서 계속 손이 가는 디저트였다.
쾌세라는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근처, 잠실에 있는 애견동반 브런치 카페입니다. 주말에 시그니처 음료 리치 리프레셔와 새우 아보카도 샌드위치 플레이트, 헬시쉬림프 오일파스타를 함께 주문해 우드&화이트 톤 공간에서 느긋하게 즐겼습니다. 상큼한 음료에 담백한 샌드위치와 살짝 칼칼한 파스타를 곁들인 조합이 잠실 브런치 메뉴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은 성수역 근처에서 송탄식 부대찌개를 파는 한식 음식점으로, 직장인 점심 장소로 입소문이 난 곳입니다. 작성자는 점심에 송탄식 부대찌개를 먹고 라면사리를 추가해 마무리했으며, 햄과 소시지를 아낌없이 넣어 주고 밥과 반찬이 무한리필되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든든한 국물 한 끼가 필요한 성수역 점심이라면 송탄진대광부대찌개 성수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바이젠하우스 방배1호점은 사당역 근처 방배동의 수제맥주 펍입니다. 퇴근 후 친구들과 들러 매콤한 치즈떡볶이와 담백한 루꼴라피자를 함께 주문했고, 은은한 조명과 넓은 테이블 간격 덕분에 편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치즈떡볶이와 루꼴라피자의 맵단 조합이 이날의 신의 한 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