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10번 출구 외부계단 길, 평일 점심 혼밥 규카츠, 이치규 서울역점
한 줄 요약
이치규 서울역점은 LG서울역 빌딩 지하 1층에 있는 규카츠 전문 일식집이다. KTX 타기 전 평일 점심에 혼자 방문해 규카츠 기본을 주문했는데 웨이팅 없이 바로 앉았고, 음식도 금방 나와 빠르게 먹고 나올 수 있었다. 채끝살 규카츠는 질긴 부분 없이 부드러웠고, 버터는 4분의 1만 녹여 굽는 게 덜 느끼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1층 B116호 (LG빌딩 지하 1층)
- 영업시간
- 11:00 - 21:30
- 브레이크타임
- 15:00 - 17:00
- 웨이팅
-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음
- 좌석
- 2인 테이블, 4인 테이블 (혼자 오면 4인석을 2인석으로 나눠줌)
- 화로
- 규카츠 구이 화로 2인당 1개
- 주문 메뉴
- 규카츠 기본 (한 장, 채끝살)
- 기본 구성
- 규카츠, 밥, 국, 소스, 양배추샐러드, 버터
- 소스
- 소금, 스위트칠리소스, 와사비, 이타메소스
- 이벤트
- 영수증 리뷰 새우튀김, 다른 리뷰 모찌&치즈 (중복 가능)
2026. 9. 20. 방문자 기준

서울역에서 ktx타기 전, 간단하게 점심먹으려고 찾다가 방문한 이치규! 오랜만에 먹은 규카츠였는데 간단하게 먹기도 좋고 혼밥하기에도 최고라 만족했음! 음식이 빨리빨리 나오고 빨리 먹을 수 있어서 직장인 점심으로 먹기도 딱 인듯. 규카츠도 부드럽고 질긴 부분 없어서 딱 좋았음.
이치규 서울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 이치규 서울역점
- 서울 중구 후암로 98 지하1층 b116호
- 영업시간 : 11시 - 21시 30분
- 브레이크타임 15시 - 17시
- LG빌딩 지하 1층
- 평일 점심 웨이팅 없음
오는길
LG서울역 빌딩을 찾아서 외부 계단으로 내려가면 바로 나옴 ! 서울역 10번 출구로 나오면 찾기 쉬움 -

이렇게 바라보고 걸어가서 오른쪽을 보면 계단이 나옴

이쪽으로 내려가면 가게가 바로 앞에 있어서 지하에서 빙글빙글 안돌아도 되는 장점이 있음

다른 계단으로 내려가면 조금 돌아다녀야하는데, 그래도 찾기 어려운 편은 아님
혼밥 가능한가? 이치규 서울역점 내부

내부는 크게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테이블이 꽤 있었음. 평일 점심타임에 딱 방문했는데 사람이 꽤 있었지만 기다리진않아도 됐음! 혼밥하는 사람도 많았고 직장인분들 점심먹으러도 많이 오는 듯 - ktx 타기 전, 후 밥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꽤 있었음

내부에는 2인 테이블, 4인 테이블로 나눠져있음. 혼자 방문하면 4인 테이블도 바로 2인테이블로 나눠주셔서 걱정 안해도 됨! 규카츠 구이 화로는 2인당 1개 제공되고 있었음

앞치마가 필요하다면 일회용 앞치마가 구비되어있으니 셀프로 이용하기
이벤트
테이블마다 이벤트가 적혀있어서 확인해보고 필요하면 참여하면 좋을듯


영수증 리뷰로 새우튀김도 받을 수 있음! 다른 리뷰로 모찌&치즈도 받을 수 있는데 영수증 리뷰랑 중복 가능하다고 함- 공짜로 새우튀김+모찌+치즈 ㄱㅇㄷ. 영수증리뷰 참여하고싶다면 미리 직원분한테 말해서 영수증 받으면 됨
규카츠 기본 구성과 메뉴

규카츠, 오므라이스, 스테키동, 카레 등 메뉴가 다양해서 여러명이서 방문해도 원하는 음식으로 먹을 수 있으니 걱정없음. 한입맥주도 팔아서 진짜 딱 한입만 맥주 먹고 싶을때 딱임. 미니카레도 있어서 좋아 - 나는 규카츠 기본으로 주문! 음식은 주문하면 얼마 안걸려서 바로 나옴 -

기본으로 주문하면 한장 나옴 - 한끼로 먹기 딱 적당한 양. 많이 먹는 사람이라면 "더블"로 주문 추천! 규카츠 고기는 채끝살이고, 규카츠, 밥, 국, 소스, 양배추샐러드, 버터가 기본 구성으로 나옴

기본 소스로는 소금, 스위트칠리소스, 와사비, 이타메소스가 나옴! 취향대로 찍어먹으면 되는데, 개인적으론 소금+와사비 조합이 가장 좋음!
버터와 화로, 규카츠 굽는 팁

고기 굽기 전에 버터 먼저 녹이고 구우면 됨. 버터는 유명한 이즈니 버터!

처음이라 버터의 반을 녹였는데, 4분의 1정도만 녹여서 굽는게 좋은듯. 조금 녹여서 굽다가 부족하면 더 녹이는 걸 추천! 많이 녹이니까 고기도 기름진데 버터까지 많아버리니 조금 느끼했음

2개씩 구우면 너무 빨리 먹어야하니 1개씩 굽는 걸 추천함,,, 먹으면서 1개씩 구우면 속도가 딱 맞음

원하는 익힘정도로 구워서 먹으면 됨. 소스 찍어서 냠 - 와사비 듬뿍 올려도 그다지 맵지않아서 좋았음! 고기는 질긴 부분없이 부드러워서 먹기 좋았음. 간만에 먹는 규카츠 존맛탱. 이타메 소스에 찍어먹는 것도 맛있었음! 기름진 규카츠를 중화시켜주는 맛 - 전에 어디서 와사비를 올려서 같이 구워먹으면 맛있다길래, 시도해봤는데 그리 큰 감동은 없었음

불이 꺼지면 직원분께 불 켜달라고 요청하면 됨. 천천히 먹는 사람이라면 반 정도 먹었을때 꺼지는 듯! 맛도 있는데, 음식도 빨리 나와서 빨리 먹고 나가야할 때 딱인 메뉴였음. 간만에 배에 기름칠 하고 싶다면 추천! 서울역 바로앞이라서 기차타기 전에 먹고 가기도 딱이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