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역 오코노미야끼 명란교자 곁들인 점심 15분 철판, 죠죠 문래점
한 줄 요약
죠죠 문래점은 문래역 1번 출구에서 걸어갈 수 있는 골목에 자리한 철판 일식집이다.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와 명란교자를 점심으로 주문했는데, 오코노미야끼는 주문 후 약 15분 만에 철판째 나왔고 파 토핑까지 올려 마무리해 줬다. 평소와 다른 메뉴가 먹고 싶은 날 문래 점심으로 든든한 구성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2 1층 죠죠 (문래역 1번 출구 도보)
- 영업시간
- 월~목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7:00), 금~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문 메뉴
-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 명란교자
- 조리 시간
-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 주문 후 약 15분
- 토핑
- 파 추가
2026. 9. 23. 방문자 기준

문래에서 점심으로 오코노미야끼 먹으러 죠죠 문래점에 다녀왔어요. 철판에서 바로 만들어주는 오코노미야끼에 바삭한 명란교자까지 맛있게 먹고 왔는데요. 문래 맛집 점심 찾으시는 분들께 소개해 드릴게요!
죠죠 문래점 위치와 영업시간
📍 위치 서울 영등포구 도림로139길 4-2 1층 죠죠
⏰ 영업시간 월요일 ~ 목요일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15:30 ~ 17:00 금요일 ~ 일요일 11:30 ~ 22:00 브레이크타임 없음
📝 주문 메뉴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 명란교자
메뉴 구성

메뉴 정보 첨부했으니 확인하여 방문해 주세요~! 오코노미야끼를 메인으로 다양한 메뉴가 있어서 여럿이 방문해서 같이 먹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매장 내외부 분위기

죠죠 문래점은 문래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방문할 수 있는 거리에 위치해 있어요. 문래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골목에 자리 잡고 있고 외관부터 깔끔해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어요.




매장 안은 우드톤으로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였어요. 테이블 간격도 답답하지 않은 편이었습니다! 제공해주신 종이에 닉네임을 적으면 해당 종이를 오코노미야끼 위에 꽂아주세요!


앞쪽 철판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모습도 볼 수 있었는데요. 테이블에는 소스와 가쓰오부시 등도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에 따라 곁들여 먹을 수 있었어요.
명란교자, 바삭한 겉과 짭조름한 명란 소스

먼저 나온 메뉴는 명란교자! 노릇노릇하게 튀겨진 교자와 명란 소스가 같이 나오는데 비주얼부터 먹음직스럽더라구요.


겉은 바삭바삭한데 안에는 속이 가득 차 있어서 씹었을 때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같이 나온 명란 소스를 콕 찍어 먹으면 짭조름한 맛이 더해져 더 맛있었어요. 오코노미야끼 나오기 전에 가볍게 먹기 좋은 메뉴라 같이 주문해 보시는 거 추천!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는 얼마나 기다릴까
죠죠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는 주문 후 완성되기까지 약 15분 정도 걸렸어요.

바로 조리해서 나오는 메뉴라 조금 기다려야 했지만 철판에 먹음직스럽게 나온 모습을 보니 기다릴 만했어요!

두툼하게 만들어진 오코노미야끼 위로 소스와 가쓰오부시까지 듬뿍 올려 뒤집더라구요. 덕분에 가쓰오부시를 바삭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저는 토핑으로 추가한 파를 올린 후 모든 조리가 마무리 됐어요. 직접 먹기 좋게 잘라서 하나씩 덜어 먹으면 됩니다.

겉은 노릇하게 익어 고소하고 안쪽은 촉촉해서 겉과 속의 식감 차이도 좋았어요. 소스의 짭조름하면서 달큰한 맛까지 잘 어우러져서 한 조각 먹고 나면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테이블에 준비된 매운 소스도 추가해서 먹어봤는데 취향에 맞게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점도 좋았어요. 오코노미야끼 한 판에 명란교자까지 곁들이니 점심으로 먹기에도 꽤 든든한 구성이었습니다!
총평
문래에서 오코노미야끼 생각날 때 방문하기 좋았던 죠죠 문래점! 시그니처 오코노미야끼는 두툼하고 촉촉했고 바삭한 명란교자도 같이 먹기 정말 잘 어울렸어요. 평소와 조금 다른 메뉴가 먹고 싶은 날 문래 맛집 점심 찾으신다면 방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