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먹는 가루 두유 아침 대용, 우유에 타면 쑥라떼 맛 가루선생 생두유 쑥
한 줄 요약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은 콩 껍질부터 비지까지 통째로 담은 가루형 두유로, 100% 국내산 콩과 쑥을 쓴 제품이에요. 찬물에 타면 진한 쑥 향과 고소한 콩 맛이 나고, 얼음 넣은 우유에 타면 카페 쑥라떼 맛이 났어요.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용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는 제품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제품
-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 원재료
- 100% 국내산 콩·쑥, 천일염, 원당
- 단백질
- 한 잔 7.2g
- 구성
- 전용 스푼 별도 포함
- 먹는 방법
- 찬물·따뜻한 물·우유(라떼) 모두 가능
- 다른 맛
- 흑임자, 서리태, 말차 등
2026. 9. 16. 기준 작성자가 적은 가격 · 자동 갱신되지 않음
안녕하세요 오복이에요. 결혼이 이제 5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말로만 다이어트 중인 오복입니다..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 좋은 가루형 두유를 소개할게요.
갓 짜낸 수제 두유의 깊은 맛 그대로, 소비기한이 짧아서 아쉬웠던 점을 보완해낸 가루선생 생두유인데요. 100% 국내산 재료만 이용한 제품으로 믿고 먹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이에요. 자세한 후기 바로 시작할게요.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 어떤 제품인가요
가루선생 타먹는 생두유 쑥은 콩 껍질부터 비지까지 통째로 담아 콩의 영양을 그대로 담은 가루형 두유 제품이에요. 성분표만 봐도 100% 국내산 콩과 쑥, 천일염과 지정제 원당만 사용해 믿고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렴한 수입산 콩과 쑥이 아닌 우리나라에서 자란 콩과 쑥! 단 한 잔으로 무려 단백질 7.2g를 채울 수 있기 때문에 아침 대용으로도 제격이에요. 특히 바쁜 직장인 분들이나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에게 입터짐 방지용이나 운동 후 단백질 보충으로도 좋을 거 같아요.


찬물에 타먹은 맛은 어땠나요
가루선생 생두유 쑥의 가루는 고운 형태의 가루로 차갑게, 뜨겁게 취향에 따라 즐길 수 있어요. 찬물에도 잘 풀려서 목 넘김도 좋았어요.


처음엔 찬물에 타 먹었는데 진한 쑥 향과 고소한 콩 맛이 잘 어우러져서 맛있었어요. 끝 맛은 살짝 달달한 맛도 나더라구요. 진짜 찐-한 쑥 두유 맛 그 자체에요. 콩이랑 쑥이 들어갔는데도 전혀 비리지 않아서 어린아이들도 거부감 없이 먹을 수 있을 거 같아요.

제가 처음에 스푼은 발견 못했는데 전용 스푼도 이렇게 따로 들어있더라구요. 오늘은 전용 스푼을 이용해 볼게요.


우유에 타면 쑥라떼 맛
두 번째는 가루선생 생두유 쑥을 우유와 함께 이용했어요. 얼음을 넣은 우유지만 역시나 잘 섞이는 가루. 그냥 먹었을 때보다 확실히 우유에 타먹으니 고소함이 더 폭발하는 맛이에요.
카페에서 먹는 쑥라떼 맛 그 자체였어요.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조금 더 달달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은 꿀을 살짝 타서 드시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아직 뜨겁게는 안 먹어 봤는데 저녁에 출출해서 잠이 안 올 때 따뜻하게 해서 한잔 먹어 볼 예정이에욤 ㅎㅎ


아침 대용으로 마셔보니
간단한 아침 대용으로 이용이 가능한 가루선생 생두유 쑥, 차갑게, 뜨겁게, 라떼 등으로 다양하면서 간단하게 먹을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거 같아요. 직장인 분들도 간단하게 이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텀블러에 가루만 넣어 다니면서 어디서든 물을 담아주면 두유로 마실 수 있어서 간편하게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을 거 같아요.
저도 주로 아침에 한잔씩 마셔주는데 확실히 공복일 때보다 이렇게 한잔씩 마셔주니 든든하더라구요. 가루선생 생두유는 쑥 맛뿐 아니라 흑임자, 서리태, 말차 등 종류가 다양하게 있어서 취향별로 맛별로 물리지 않게 먹을 수도 있어요.
건강한 한 끼 가루선생 생두유 쑥 완전 강추 합니다. (참고로, 변비에도 좋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요즘 제철 음식들이 가득하고 입터져 버린 상태라 다이어트가 조금 느슨해졌는데, 앞으로 남은 결혼 준비 기간 동안 가루선생 쑥두유와 함께 멘탈 꽉 잡고 건강하게 다이어트 해볼게요.
다들 가루선생 생두유로 굶는 다이어트는 말고 건강하게 목표 달성 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