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빵집 포장 픽업 장바구니 17,300원,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
한 줄 요약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은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거리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다. 이날은 매장에 앉지 않고 에그타르트 1개, 휘낭시에 2개,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을 골라 총 17,300원으로 포장해 집에서 데워 먹었다. 종류가 많고 가격대도 부담 없어 영등포구청 빵지순례 픽업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7길 16 1층 BYWAY BAKERS 영등포점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 도보 2분)
- 영업시간
- 월-금 08:00-21:00 / 토-일 09:00-21:00, 라스트오더 20:30
- 주차
- 매장 전용 주차 없음. 당산근린공원 공영주차장(1시간 1,800원), 영등포구청역 환승주차장(1시간 1,200원)
- 기본 소금빵
- 2,900원
-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
- 8,500원 (12% 할인가 7,500원)
- 이날 결제 금액
- 에그타르트 1개 + 휘낭시에 2개 +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 총 17,300원
- 음료
-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4,500원, 티·에이드 등
- 좌석
- 넓은 단체 테이블, 유아의자 있음
2026. 9. 7. 방문자 기준
영등포구청이나 당산 근방에서 맛있는 빵집을 찾는 빵순이 빵돌이가 있다면 바이웨이 베이커스로 모입시다...!!!! @@@@ 왜냐? 존맛임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 도보 2분, 위치·영업시간·주차
나는 이날 맛있는 빵을 픽업하러 바이웨이 베이커스 영등포점에 방문했다! 영등포구청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정도라 역에서 나오자마자 금방 도착할 수 있어서 찾기도 편했다!!!
-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27길 16 1층 BYWAY BAKERS 영등포점
- ⏰ 영업시간 : 월-금 08:00 - 21:00 / 토-일 09:00 - 21:00, 라스트오더 20:30
- 🅿️ 주차 : 매장 전용 주차는 따로 지원되지 않음!
차로 방문한다면 근처 당산근린공원 공영주차장이나 영등포구청역 환승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각각 1시간 1,800원 / 1,200원 정도라서 매우 저렴하다!

넓고 밝은 매장 내부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생각보다 매장이 넓어서 놀랐다! 주말이라 그런지 가족, 친구, 단체로 방문한 손님들이 많아 보였다. 전체적으로 밝고 편안한 분위기라 혼자 앉아서 공부하거나 노트북 작업하는 사람도 있었다. 넓은 테이블에 다 같이 빙 둘러앉을 수 있는 자리도 있어서 모임 후에 빵이랑 커피 마시며 이야기하기 딱 좋아 보였다.


좌석 사이 간격도 답답하지 않고 유아의자까지 있어서, 아이와 함께 온 가족 손님들이 많은 이유를 알 것 같았음! 빵 포장만 하러 왔다가 매장 구경하는 재미까지 제대로 느끼고 왔당 ㅎㅎ

빵순이 눈 돌아가는 빵 종류
역시 영등포구청 대표 빵집답게 빵 종류가 진짜 다양했다.... 내가 좋아하는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부터 소금빵, 바게트, 베이글, 구움과자, 케이크까지 종류가 엄청 많았음.

한쪽만 봐도 먹고 싶은 게 생기는데 고개를 돌리면 또 다른 빵이 보여서 진짜 뭘 골라야 할지 선택을 못함 ㅎㅎㅎㅠㅠ 냉장 진열장에는 케이크와 크림이 들어간 디저트도 있어서 생일 케이크나 디저트 선물 사러 오기에도 좋아 보였다. 뒤쪽에서는 직원분들이 계속 빵을 굽고 있었는데 갓 구운 빵 향이 매장 전체에 퍼져서 참기 너무 힘들었다.....


소금빵을 참아낸 날ㅋㅋ
기본 소금빵도 비주얼이 너무 좋고 향까지 미쳤음.... 가격도 2,900원으로 요즘 베이커리 물가를 생각하면 꽤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소금빵을 먹을까 말까 진짜 백 번 고민했는데 이날은 이미 고른 게 많아서 겨우 참았다ㅋㅋ 다음에는 기본 소금빵이랑 두바이초코소금빵도 꼭 먹어보고 싶다. 휘낭시에와 에그타르트처럼 선물하기 좋은 구움과자도 많아서 회사 간식이나 가볍게 들고 갈 디저트를 고르기에도 넘 좋았음!

바이웨이 시그니처 왁뿌소금빵

그리고 이곳의 시그니처인 왁뿌소금빵!!!! 무화과, 블루베리, 복숭아요거트처럼 과일을 활용한 맛들이 있었는데 나는 이날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을 골랐다. 백도와 복숭아잼이 가득 들어간 소금빵이고, 이름 그대로 겉을 와그작! 부숴서 먹는 빵이라고 함ㅎㅎ 과일망에 소듕하게 싸여 있는 모습도 넘 귀여웠닼ㅋㅋㅋㅋ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은 원래 8,500원인데 이날 12% 할인해서 7,500원에 겟!!! 포장부터 특별해서 선물용 디저트로도 괜찮아 보였다
메뉴와 이날의 장바구니, 총 17,300원
나는 에그타르트 1개 + 휘낭시에 2개 + 생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을 담았고 총 17,300원 나왔음!

빵만 있는 게 아니라 음료 종류도 다양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4,000원, 카페라떼 4,500원이고 커피 외에도 티와 에이드 같은 음료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대로 고르기 좋아보였다. 베이커리 종류가 많고 좌석도 넓어서 매장에서 빵과 커피를 같이 즐겨도 좋고, 나처럼 네이버 주문이나 포장으로 빠르게 픽업해 가기에도 편한 곳이였다.

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은 어떤 맛?
집에 와서 가장 궁금했던 복숭아요거트 왁뿌소금빵부터 열어봄! 겉면은 바그작하게 깨지는 식감이고 안에는 백도와 복숭아잼이 가득 들어 있어서 상큼달달했음. 소금빵의 짭짤하고 고소한 맛에 복숭아의 달콤한 맛이 더해지니까 생각보다 조합이 잘 어울렸다. 요거트의 산뜻한 맛까지 있어서 크림이 들어간 빵인데도 너무 무겁지 않았음. 과일망에 들어 있는 모습도 귀엽고 먹는 방식도 재밌어서 바이웨이 베이커스에 처음 방문한다면 한 번쯤 먹어볼 만한 시그니처 메뉴인 듯!
집에서 데워 먹은 에그타르트·휘낭시에

에그타르트랑 휘낭시에는 집에 와서 살짝 데워 먹었는데.... 와 진짜 너무 맛있었다ㅠㅠ 에그타르트는 필링이 촉촉하고 엄청 부드러웠다. 계란의 달큰한 향이 진하게 올라오는데 느끼하지 않고 바삭한 타르트지랑 넘 잘 어울렸음. 따뜻하게 먹으니까 갓 나온 것처럼 더 맛있었다.

휘낭시에도 겉은 딱딱하게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겉바속촉 그 자체였음.... 나는 버터향이 너~~~무 세게 올라오는 디저트는 살짝 부담스러워하는데 여기 휘낭시에는 고소한 버터향이 딱 맛있게 느껴져서 순삭함ㅋㅋ 빵 종류가 워낙 다양하고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 영등포구청 빵지순례 장소로 추천하고 싶은 곳! 다음에는 기본 소금빵이랑 베이글, 케이크도 먹어보러 재방문하고 싶다.
위치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당산로27길 16 1층 BYWAY BAKERS 영등포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