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래역 통닭 더운 날 한맥 생맥주와 매콤반반누룽지통닭, 장작꾼 문래점
한 줄 요약
장작꾼 문래점은 문래역과 영등포구청역 사이에서 숯불에 직접 돌려 구운 누룽지 통닭을 파는 통닭집입니다. 더운 날 초저녁 데이트 중 숯불 냄새에 이끌려 웨이팅 후 들어가 한맥 생맥주와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을 먹었고, 99% 모짜렐라 치즈와 바닥 누룽지, 맵지 않은 달달한 양념이 잘 어울렸습니다. 문래에서 맥주 한잔이나 몸보신이 필요한 날 장작꾼 문래점을 고르기 좋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문래역 3번 출구 · 도보 10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문래역 3번 출구와 영등포구청역 6번 출구 사이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81 1층), 문래역에서 가는 편이 더 빠름
- 웨이팅
- 직원 안내에 따라 웨이팅 보드에 전화번호 작성 후 대기, 회전율이 빨라 금방 입장
- 주문
- 좌석의 미니 키오스크로 주문
- 좌석
- 기본 4인 테이블, 붙여서 단체 이용 가능
- 셀프바
- 밑반찬을 먹을 만큼 추가로 가져올 수 있음
- 생맥주
- 한맥 생맥주
- 메뉴
- 한방 누룽지 통닭,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 청양 크림, 콘치즈, 파닭 등 / 사이드 닭발, 골뱅이무침
2026. 5. 31. 방문자 기준


통닭 요리 문래 맛집을 찾고 있다면???
장작꾼 문래점 위치와 웨이팅은 어떤가요?
장작꾼 문래점은 문래역 3번 출구와 영등포구청역 6번 출구 사이에 있고, 찾아가기엔 문래역에서 가는 게 더 빠를 것 같아요. 웨이팅은 직원 안내를 받아 웨이팅 보드에 전화번호를 적고 기다리면 되는데, 생각보다 회전율이 빨라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어요.
오랜만에 문래로 데이트하러 나왔는데요. 길거리를 지나가다 보니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나는 거예요!! 그래서 봤더니 노릇노릇하게 숯불에 구워지고 있는 통닭을 발견했지 뭐예요? 아, 오늘 저녁은 저거다..! 하고 장작꾼 문래점에 방문해 봤습니다.
들어가려고 봤더니 가득 차게 앉아 있는 손님들과 웨이팅이 있다는 소식에 아 여기 맛집 맞구나 싶었습니다. 통닭을 정해진 숫자만큼 구워서 바로 만들어주다 보니까 그런 것 같더라고요. 오히려 더 뜨끈하고 부드러운 닭을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들떴어요. ㅎㅎ



장작꾼 문래점 내부와 좌석, 셀프바
장작꾼 문래점 내부는 기본 4인 테이블이고, 테이블을 붙여서 앉을 수도 있어 단체 손님도 많았어요. 셀프바가 있어서 밑반찬은 먹을 만큼 추가로 더 가져올 수 있습니다.
드디어 저희 순서가 오고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사람들이 진짜 많죠??? 아직 밝은 초저녁인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다니..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데요? 이렇게 사람이 많은데도 전혀 북적이는 느낌 없이 쾌적한 좌석 배치가 좋더라고요. 전체적으로 깔끔함 그 자체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장작꾼 문래점 생맥주는 어떤 브랜드인가요?
장작꾼 문래점 생맥주는 한맥으로 나와요. 이날이 굉장히 더운 날이어서 들어오자마자 생맥주부터 주문했어요.
비주얼 보세요~ 시원해 보이지 않나요? 네. 정말 시원했어요. 살얼음이 만져지는 찬 컵에 적당한 거품층이 있는 이 생맥... 보통 카스로 나오거나 그러는데 한맥으로 나오더라고요! 오... 은근 한맥도 시원하고 고소하니 너무 괜찮다~!! 하면서 벌컥벌컥 마셨습니다.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과 장작꾼 문래점 메뉴
장작꾼 문래점은 좌석에 있는 미니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한방 누룽지 통닭부터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 청양 크림, 콘치즈, 파닭 등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어요. 사이드 메뉴도 닭발과 골뱅이무침까지 맥주와 곁들여 먹기 딱 좋은 메뉴들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그중에 저희는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을 주문했어요. 짠~! 비주얼 진짜 미쳤죠!!! 지글지글 끓고 있는 치즈와 매콤한 양념이 벌써부터 침샘을 자극했는데요. 위에 콘까지 잔뜩 뿌려져 있으니까 콘치즈도 좋아하는데 양념도 먹고 싶다면 강추 드리는 메뉴입니다.



99% 모짜렐라 치즈와 바닥 누룽지
매콤 반반 누룽지 통닭에는 고소한 99% 모짜렐라 치즈가 들어가다 보니까 쭉쭉 늘어나는 게 급이 다르더라고요. 천장까지 늘어뜨릴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닭에다가 쇽샥쇽 말아가지고 입에다 넣으면 아주 그냥~!!
심지어 그 아래에는 누룽지가 눌러져 있어서 긁어먹는 재미에다가 치즈도 나중엔 굳으면서 더더더 고소해지는 마법까지 누릴 수 있다니까요??



매콤 양념은 많이 맵나요?
장작꾼 문래점 매콤 양념은 걱정할 정도로 맵지 않아서 좋았어요. 달달~한 맛에 살짝쿵 매콤한 느낌?? 오히려 콘치즈의 맛을 살리면서도 느끼함만 골라서 잡아주는 느낌이라 더 맛있게 느껴졌습니다.
장작꾼 문래점, 이런 날 추천해요
숯불로 직접 돌려가며 구워주는 통닭을 바로 먹을 수 있으니까 더 촉촉하고 부드러운 맛이 좋더라고요. 문래에서 맥주 한잔하고 싶거나 오늘은 몸보신해야 하는 날이야~! 싶을 때 장작꾼 문래점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