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동 돈까스 친구와 2인세트 치즈카츠+우동 조합, 카츠몬스터 면목점
카츠몬스터 면목점은 서울 중랑구 상봉로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다. 성수 사는 친구와 만나 2인세트(돈카츠 2 + 큰면요리 1, 29,900원)로 기본 돈카츠와 치즈카츠, 우동을 시켜 밥까지 싹 비웠다. 바 좌석에 태블릿 주문이라 혼밥도 부담 없고, 둘이 갈 땐 기본+치즈카츠를 나눠 먹는 조합이 좋았다.
다온 · 4 개의 글
서울 동네에서 찾은 식당 식사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카츠몬스터 면목점은 서울 중랑구 상봉로에 있는 돈카츠 전문점이다. 성수 사는 친구와 만나 2인세트(돈카츠 2 + 큰면요리 1, 29,900원)로 기본 돈카츠와 치즈카츠, 우동을 시켜 밥까지 싹 비웠다. 바 좌석에 태블릿 주문이라 혼밥도 부담 없고, 둘이 갈 땐 기본+치즈카츠를 나눠 먹는 조합이 좋았다.
인디아 더르바르 삼성역점은 삼성역·코엑스 근처 지하 1층에 있는 인도음식점입니다. 인도커리집이 처음인 일행과 둘이 방문해 수프, 탄두리치킨, 버터치킨과 팔락 파니르 두 가지 커리에 난과 밥, 라씨까지 먹었습니다. 부드러운 커리와 색다른 커리를 하나씩 골라 나눠 먹으니 입문자도 부담 없이 잘 먹었습니다.
멘츠루 시청점은 시청역 서소문로11길에 있는 라멘 전문 일식집이다. 쌀쌀해진 저녁에 혼자 찾아가 키오스크로 쇼유라멘과 미니덮밥, 수박사이다를 주문해 1층 오픈주방 앞 바 자리에서 먹었고, 유자청 단무지까지 곁들이니 계획했던 가라아게는 못 먹을 만큼 배가 불렀다. 바 자리와 키오스크 주문 덕에 시청역에서 혼밥하기 편한 라멘집이었다.
현선이네 청계즉석점은 청계천 인근 골목 안에서 떡볶이와 분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친구와 서울역 5K 전에 순한맛 떡볶이, 순대, 튀김, 꼬마김밥, 어묵을 골고루 먹고 빈 그릇까지 만들었다. 골목 속 포장마차 같은 분위기에서 푸짐한 분식 한 상을 먹고 싶다면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