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막걸리 술집 대대포블루와 우니들기름메밀국수·감자전, 담백주점
담백주점은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새로 생긴 전통주·막걸리 한식주점입니다. 부부가 대대포블루 막걸리에 베스트메뉴인 우니들기름메밀국수와 두툼한 감자전을 곁들였고, 기본안주인 감자사라다와 예쁜 잔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담백주점은 가성비 좋고 분위기 있는 합정·상수 데이트 술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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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루틴에서 쓰는 뷰티 제품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카페 · 술집 · 식품 · 생활용품
담백주점은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새로 생긴 전통주·막걸리 한식주점입니다. 부부가 대대포블루 막걸리에 베스트메뉴인 우니들기름메밀국수와 두툼한 감자전을 곁들였고, 기본안주인 감자사라다와 예쁜 잔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담백주점은 가성비 좋고 분위기 있는 합정·상수 데이트 술집으로 추천할 만합니다.
다운타우너 여의도는 여의도역 인근 원센티널 1층에 있는 수제버거 체인 매장입니다. 부부가 주말 점심에 방문해 다운타우너 버거 세트(갈릭 버터 프라이즈·제로콜라)와 아보카도 시그니처 버거 단품을 먹었고, 통창 햇살 아래 외국에 온 듯한 분위기를 즐겼습니다. 결론은 아보카도 버거보다 기본 다운타우너 버거가 부부의 원픽이었다는 것입니다.
동래정 영등포구청 본점은 영등포구청역 근처, 직원이 고기를 다 구워주는 돼지고기 구이집이다. 화요일 퇴근 후 6시 30분에 5팀 대기를 거쳐 정가브리·동래목살·통삼겹과 제주산방 비빔밀면을 먹었고, 비빔밀면은 그냥·참기름·물을 넣는 세 가지 방식으로 즐겼다. 웨이팅이 긴 이유를 바로 알 수 있었던 곳이다.
호삼촌 영등포본점은 영등포역 근처 2층에 있는 요리주점으로,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는 넓은 공간과 사진 찍는 공간을 갖춘 술집입니다. 작성자는 퇴근 직후 남편과 방문해 청포도 하이볼, 한맥 생맥주, 우삼겹 파스타, 시그니처 메뉴인 까르보 치킨을 주문했고, 까르보 치킨을 먹으러 갔다가 우삼겹 파스타에 반했다고 합니다. 양이 넉넉한 안주를 찾는다면 호삼촌 영등포본점의 우삼겹 파스타를 꼭 주문해 볼 만합니다.
을지포차 구로디지털점은 구로디지털단지역 깔깔거리에 있는 110평 규모의 실내 포장마차형 요리주점이다. 작성자는 남편과 함께 술국과 반접시 치킨, 생맥주를 주문하고, 안주와 술을 시키면 받는 코인으로 인형뽑기, 흑백 을지네컷, 달고나, 솜사탕, 옛날 아이스크림을 체험했다. 을지포차 구로디지털점은 술자리와 추억여행을 함께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역전포장마차 영등포점은 영등포역 근처 영등포로50길 2층에 있는 옛날 감성의 실내 포장마차예요. 배가 불러 시그니처인 곱도리탕 대신 닭껍질튀김과 못난이치즈감자전을 병맥주와 함께 남편과 가볍게 먹었고, 갓 튀긴 닭껍질의 후추향과 누룽지처럼 바삭한 치즈감자전이 특히 만족스러웠어요. 넓은 안쪽 공간 덕분에 단체 회식이나 동기모임으로도 추천할 만한 영등포 가성비 술집이에요.
썸띵어바웃커피는 신논현역 근처 강남대로102길에 있는 건물 전체 3층짜리 대형 디저트 카페입니다. 몇 년 동안 벼르다 처음 방문해 남편과 함께 흑임자크림라떼, 청포도모히또, 유자흑임자치즈케이크, 황치즈크림치즈쿠키를 2층에서 먹었습니다. 유자흑임자치즈케이크와 흑임자크림라떼는 만족스러웠고, 황치즈크림치즈쿠키의 크림은 쿰쿰한 치즈 맛이라 치즈 매니아에게 더 맞는 디저트였습니다.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은 신논현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24시 오토브루 카페로, 유인·무인으로 번갈아 운영하고 24시간 무인 프린트존과 1인 스터디석을 갖추고 있습니다. 작성자 부부는 강남에 볼일을 보러 갔다가 아침에 문 연 카페를 찾아 셀렉토커피 신논현점에서 모카블렌드·게이샤 블렌드 아메리카노와 훈제 연어 메뉴로 브런치를 했습니다. 이른 아침이나 새벽에 커피·출력이 필요할 때 들르기 좋은 카페라는 결론입니다.
남도창평국밥은 서울 역삼역과 언주역 사이에 있는 맑은 국물 국밥집이다. 부산에서 맛본 맑은 돼지국밥을 서울에서 찾던 작성자가 남편과 퇴근 후 저녁에 들러 창평시장국밥정식과 창평시장국밥 보통을 먹었고, 깔끔하고 깊은 국물과 파김치에 반했다. 점심엔 붐비니 저녁 6~7시 타임세일 시간대에 가면 여유롭게 반주까지 즐길 수 있다.
미니말레 커피뢰스터 역삼점은 서울 역삼역 근처 테헤란로25길에 있는 북유럽·미드센추리 분위기의 스페셜티 로스터리 카페입니다. 마틸다 케이크를 먹으러 갔지만 품절이어서 시그니처 헬싱키 라떼와 오리지널 르뱅, 다크 스모어 르뱅쿠키를 골랐습니다. 헬싱키 라떼는 부드럽고 적당히 달아 인생라떼라 부를 만했고, 오리지널 르뱅은 월넛의 고소함이 특히 좋았습니다.
친구 집에서 사용해 본 뒤 희다 지리산 촉촉 숯 클렌징밤을 사용했어요. 겨울철 건조함으로 화장이 들뜨고 각질이 일어나는 편이었는데, 세안 뒤 당김이 덜하고 피부결이 한결 매끈하게 느껴졌어요.
친구 집에서 희다 제품을 써본 뒤 클렌징밤과 함께 사용해 본 지리산 촉촉 숯 수분 클렌징폼이에요. 작성자는 순한 거품과 세안 뒤 당김이 적은 마무리를 기대하며 2차 세안용으로 사용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