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1인 샤브샤브 야구 보며 맑은탕 육수 두 번 리필, 나혼샤
한 줄 요약
나혼샤는 서울 마포구 독막로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1인 샤브샤브·스키야키 전문점입니다. 일행과 창가 자리에 앉아 맑은탕 샤브(14,900원)와 혼 스키야키(16,900원)를 각자 주문했고, 자리마다 있는 폰 거치대로 야구 경기를 보며 맑은탕 육수를 두 번 리필해 먹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에서 퇴근 후 혼자 저녁 먹기 좋은 합정 혼밥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합정역 7번 출구 · 도보 6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마포구 독막로 42 1층 (합정역 7번 출구 도보 8분, 상수역 4번 출구 도보 6분)
- 영업시간
- 월~금 11:30-21:00, 토 12:00-21:00, 일요일 휴무
- 브레이크타임
- 15:00-18:00 (라스트오더 14:30, 20:30)
- 맑은탕 샤브
- 14,900원
- 혼 스키야키
- 16,900원
- 제로콜라
- 2,000원
- 콜키지
- 가능, 주류 제한 없음, 병당 5천원, 최대 2병
- 예약·편의
- 네이버 예약, 남녀 화장실 구분
- 주차
- 불가
2026. 10. 22. 방문자 기준

합정역 나혼샤는 어떤 곳인가요?
나혼샤는 '나 혼자 샤브샤브'의 줄임말로, 합정에서 샤브샤브 혼밥하기 좋은 1인 샤브샤브·스키야키 맛집이에요! 나혼샤는 전체적으로 혼밥하는 분위기라서 진짜 조용한 편이고 분위기도 좋고, 차분하게 저녁 먹기 너무 좋았어요!
- 주소: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42 (합정역 7번 출구 도보 8분, 상수역 4번 출구 도보 6분)
- 매주 일요일 휴무
- 월~금 11:30 - 21:00 / 토 12:00 - 21:00
- 브레이크타임 15:00-18:00, 라스트오더 14:30, 20:30
- 네이버 예약 가능, 남녀 화장실 구분
- 콜키지 가능 (주류 제한 X, 병당 5천원, 최대 2병)
- 주차 불가
나혼샤 찾아가는 길과 외관


나혼샤는 합정역과 상수역 사이에 있는 짱 큰 다이소 바로 맞은편에 있어요! 혼자 남다른 분위기로 반짝반짝해서 금방 보여요 ㅎㅎ 나혼샤 내부에 창가를 마주보는 자리가 있지만, 바로 앞이 풀과 나무로 가려져서 바깥 사람들이랑 눈 마주칠까봐 걱정 안 해도 돼요!


나혼샤 매장 분위기는 혼밥하기 편한가요?
나혼샤 내부는 진짜 차분~한 분위기라 혼밥하기에 더더 좋아 보였어요. 그렇다고 아무 소리 못 낼 정도는 아니고, 딱 편하게 밥 먹기 너무 좋은 정도였어요 ㅎㅎ

매장도 넓은 편이고 자리도 요리조리 많고, 실제로 평일 저녁에 혼밥하는 분들도 많았어요!

전 이렇게 창가 자리에 일행이랑 앉았어요! 샤브샤브 좋아해서 진짜 자주 먹으러 다니는데, 1인 샤브샤브집은 나혼샤가 처음이었거든요? 근데 다음에 혼밥하러 다시 와보고 싶어요! 왜냐면,,

자리마다 폰 거치대, 야구 보면서 먹었어요
나혼샤는 유튜브 영상 보라고 휴대폰 거치대가 자리마다 있어요! 테이블을 혼자서 쓰기에도 완전 널널해서 좋고, 옆자리랑도 너무 가깝게 붙지 않아서 합정 혼밥 맛집으로 진짜 딱이에요!

저두 야구 남의 경기 재밌게 보면서 먹었어요 ㅎㅎ

나혼샤 자리마다 간장, 땅콩소스, 스윗칠리 소스랑 휴지, 물티슈, 소스 접시가 다 있어요.




나혼샤 육수 종류와 가격은?
나혼샤 육수는 맑은탕, 매콤탕, 미소된장, 토마토탕, 마라탕, 스키야키 등 종류가 되게 많아요. 합정역 샤브샤브 맛집 나혼샤는 1인 샤브샤브 매장이다 보니까 일행이랑 같이 와도 각자 먹고 싶은 육수 탕으로 따로 먹을 수 있어요!
- 맑은탕 샤브 14,900원
- 혼 스키야키 16,900원
- 제로콜라 2,000원
- 합계 33,800원


맑은탕 샤브: 고기·야채·칼국수면 기본, 육수 리필 가능
전 맑은탕 샤브로 주문했고, 나혼샤 맑은탕 샤브는 고기, 야채, 칼국수면까지 기본으로 나와요!


고기도 생각보다 꽤 많이 나오고, 야채도 먹다 보니까 진짜 양 많았어요 ㅎㅎ 육수는 요청하면 계속 리필 가능! 전 두 번이나 리필했다눙


혼 스키야키: 냄비째 나와 끓이기만 하면 끝
나혼샤 혼 스키야키는 이미 냄비에 다 담겨서 나와서 팔팔 끓이면서 먹기만 하면 돼요! 가쓰오부시 육수도 같이 나오니까 취향에 맞게 졸여 먹거나 넣어서 드시면 돼요. 찍어 먹을 계란도 같이 나와요!


나혼샤 맑은탕 맛은 어땠나요?
나혼샤 맑은탕은 육수가 기가 막혔숨다...👍 진짜 밥 말아먹고 싶었어요. 1인 탕으로 먹으니까 딱 먹을 만큼만 먹고 혼자서 편하게 먹어서 좋았어요! 야채에도 알고 보니까 만두도 있고, 유부랑 버섯도 많아서 좋았어요 ㅎㅎ

칠리소스도 사랑해 🫶 고기+알배추+팽이버섯 조금씩 한 번에 칠리소스 푸욱 찍어 먹으면 존맛!
합정역 혼밥 맛집 나혼샤, 1인 샤브샤브·스키야키라 퇴근하고 저녁에 혼자 샤브샤브 먹고 가기 딱 좋은 합정 맛집! 강.추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