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3가 파스타 인당 주류 1병 필수, 여자 둘 비스큐 파스타 퓨 을지로
한 줄 요약
퓨 을지로는 을지로3가역에서 도보 5~10분 거리 마른내로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집이다. 여자 둘이 비스큐 파스타와 가든 토마토 리조또, 귤루랄라 논알콜과 첫사랑의 향기 밀맥주를 인당 주류 1병 필수 조건에 맞춰 주문해 인당 3만 5천 원 정도를 썼다. 퓨 을지로의 양은 귀여운 편이라 둘이면 메뉴 하나는 더 시키는 편이 낫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중구 마른내로 27 1층 102호, 을지로3가역 도보 5~10분
- 영업시간
- 오전 11시 ~ 밤 9시
- 예약
- 네이버 예약 가능 (노쇼 페널티 있는 것으로 보임)
- 이용시간
- 입장 후 2시간
- 주문 메뉴
- 비스큐 파스타, 가든 토마토 리조또, 귤루랄라(논알콜), 첫사랑의 향기(밀맥주)
- 주류 조건
- 인당 주류 1병 필수, 메뉴판 두 번째 줄에서 주문 (음료·주스 불가), 1잔 만원 정도
- 지출
- 여자 둘 기준 인당 3.5만 원
- 세트
- 2인 10만 원 세트 메뉴 있음
- 기본 찬
- 따로 없음
2026. 9. 15. 방문자 기준

향 좋은 파스타를 을지로3가에서 먹고 왔다
위치는 을지로3가역 식당가라 역에서 도보 5 ~ 10분 이내에 위치하고 있다. 을지로 데이트 맛집 퓨 영업시간 : 오전 11시 ~ 밤 9시 네이버 예약 가능

이 건물도 지나다니면서 종종 조형물 때문에 눈에 띄던 건물인데.. 들어와 본 건 처음인데 깔끔했다 심지어 내가 일하던 곳 후원사가 들어와 있는 건물이었.. ㅋㅋ

퓨 을지로 좌석과 분위기
을지로 데이트 맛집 퓨 내부는 2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조리공간 기준 안쪽, 여기가 먼가 더 아늑한 느낌? 인데 마감은 먼저 하는 쪽인것 같다

그리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있던 좌측 공간! 큰 테이블도 있고 인테리어도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

메뉴 구성과 인당 주류 1병 필수 조건
을지로 데이트 맛집 퓨 메뉴는 이렇게 ... 파스타 리조또 등 메뉴들이 2 ~3종씩으로 많지는 않은 편인데 선택과 집중? 인 느낌. 10만원 2인 세트 메뉴도 있는데 보시고 취향껏 선택하시면 될 것 같다 당일 삼치랑 생선 다 품절이라... 한참 고민해서 갔는데 예산에 맞춰 주문하려고 여러번 메뉴를 바꿔야 했다....

주류 필수인데 두번째줄에 있는 메뉴들 중 주문해야 한다 (주스X)
또,,, 인 당 주류 1잔 필수인데 1병씩 인당 주문해야 해서 만원정도라 (음료 안됨 주스 안됨) 예산 책정에 참고하시기... ! 우린 인 당 3.5로 먹었는데.. 예산 더 잡으셔야 할 것 같다 법카모임 추천!!! 예약 노쇼 페널티도 있었던 것 같은데 확인하세요 근데 좌석이 꽤 있어서 굳이 예약 안 하고 가도 될 듯. 이용시간 "입장 후" 2시간
주문 메뉴 : 비스큐 파스타 / 가든 토마토 리조또 / 귤루랄라(논알콜) / 첫사랑의 향기(밀맥주)
여자 둘 기준으로... 난 음료도 다 마시고도 부족했다. (와플 하나 통으로 먹고 다 먹고 배 찼음..) 메뉴 하나 더 시키시길.. 기본 찬은 따로 없었는데,, 피클은 요청하면.. 구비되어 있지 않을까 싶긴 하다. 확실치는 않음.

귤루랄라 논알콜과 첫사랑의 향기 밀맥주
주문하고 먼저 나온 술과 논알콜

요건 여러 과즙들이 들어간 탄산수라고 생각하면 된다. 많이 달진 않았고 그냥 스파클링.. ? 한번쯤 마셔볼 만은 하지만.... 술 마시는 데에 문제 없다면 그냥 맥주 마실 듯.

요건 맥주.. 과일맛이 나는!! 산뜻한 느낌이고 도수 제일 낮은 걸로 선택했는데 두가지 돌아가며 마셔서 그런지 취기가 올라오진 않았다. 무난하게 페어하기 좋은 맥주! 그나저나 다른 쳄단 분들은 술 하나만 마신 분도 많던데..우리만 ㅜ. ㅜ.. 방침이 바뀐걸까...

가든 토마토 리조또 — 보리 섞인 식감
먼저 나온 리조또 귀엽다 ㅎ

위에 치즈, 구운 토마토와 가지가 올라가 있어 한입 할 때마다 곁들여 주면 입 안에서 따듯하게 뭉그러지는 느낌이 좋았음

보리가 섞인 리조또라 (완전 100%는 아닌듯) 식감도 좋았고 우리가 생각하는 토마토보다 좀 다른 느낌이고 리조또 치고 간간하지 않아서 만족스럽게 먹었던 메뉴!


치즈, 가지랑 함께 먹어주기 ~ 잘 어울리고 시그니쳐는 시그니쳐구나 싶었던 ~

비스큐 파스타 — 새우 머리 향은 호불호
그리고 파스타 메뉴는 비스큐 파스타

역시 양은 귀여웠는데 새우 2마리에,,, 특이하게 폼이 올라가 있다. (따로 먹어봤는데 별 맛은 안 남) 소스가 아래에 없고 딱 비벼져 나오는 메뉴고 소스의 농도가 연한 편이라 그 부분이 아쉬웠지만 새우 머리 맛이 소스에 강하게 나서 좋았다. 다만 그건 호불호의 영역이 있어서 참고하시기!!!!


새우는 탄탄하고 좋았던 ~

면에는 소스가 적당히 묻어 있는 느낌이고 일반 면보다는 살짝 납작한 면이고 식감이 살짝 있었다 두 메뉴 모두 바닥까지 싹싹 한 조각도 남기지 않고 먹고 올 만큼 맛 있었고,,, 메뉴 하나 더 먹을 수 있었다면 좋았을 텐데 ㅜㅜ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