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디저트 카페 카라멜·얼그레이 파운드 포장, 라에비뉴 성수
라에비뉴 성수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업무 중 당 보충을 위해 자주 들르는 라에비뉴 성수에서 카라멜 파운드, 얼그레이 파운드, 아이스아메리카노, 몽블랑크림 라떼를 포장해 사무실에서 먹었습니다. 적당한 두께의 토핑을 올린 촉촉한 파운드와 크리미한 몽블랑크림 라떼가 합리적인 가격에 대만족이었다는 후기입니다.
성남 길목 면치기 · 19 개의 글
서울과 경기에서 찾아간 식당의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 카페 · 헤어·뷰티 · 술집
라에비뉴 성수는 성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2분 이내에 있는 디저트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업무 중 당 보충을 위해 자주 들르는 라에비뉴 성수에서 카라멜 파운드, 얼그레이 파운드, 아이스아메리카노, 몽블랑크림 라떼를 포장해 사무실에서 먹었습니다. 적당한 두께의 토핑을 올린 촉촉한 파운드와 크리미한 몽블랑크림 라떼가 합리적인 가격에 대만족이었다는 후기입니다.
브리비트 성수는 뚝섬역 4번 출구 근처 성수동에 있는 파스타·뇨끼·스테이크 양식당입니다. 주말에 한 시간 넘게 기다렸던 작성자가 이번에는 평일 점심에 다시 찾아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들어갔고, 비트세트로 대파크림옥수수뇨끼·잠봉매콤리조또·그릭요거트&토마토샐러드를 먹었습니다. 직장인 점심시간에 브리비트 성수의 세트메뉴를 먹으려면 평일 점심을 노리는 게 낫습니다.
온즈온헤어 성수점은 뚝섬역 5번 출구 바로 앞, 성수동 아차산로에 있는 미용실이다. 작성자는 평일 퇴근길에 예약 없이 들러 약 1시간 10~20분 걸리는 헤어 클리닉과 펌 기장을 살리는 커트를 받았고, 3일이 지나도 머릿결이 산뜻하고 가볍다고 전한다. 성수동 직장인이 퇴근길에 클리닉과 커트를 함께 받기 좋은 미용실이다.
빌라드블루 성수는 서울숲역 근처 서울숲2길에 있는 이탈리아 남부 요리 레스토랑입니다. 평일 점심에 예약하고 둘이 방문해 전복 먹물 리조또, 고르곤졸라 트러플 크림 뇨끼, 탄산수를 주문했고, 비린 맛 없이 부드러운 전복과 겉바속쫄 뇨끼가 특히 좋았습니다. 서울숲 정원박람회 관람 후 데이트 브런치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노틀던은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에 있는 프랑스식 디저트 카페입니다. 더운 날 포레누아, 얼그레이·피스타치오 마들렌, 아메리카노 2잔을 포장했는데, 케이크를 보냉백과 얼음팩에 담아 줘서 녹지 않게 들고 왔어요. 포레누아는 무작정 달지 않은 딥한 초콜릿과 체리의 조합이고, 마들렌 두 가지는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만큼 맛있었어요.
세디치는 성수역 2번 출구에서 도보 7분 거리, 성수동아크밸리 1층에 있는 이탈리안 레스토랑이다. 작년 겨울 이후 오랜만에 평일 점심에 재방문해 비프타르타르(브리오슈 추가), 마스카포네뇨끼, 버터파스타를 맛봤고, 차분한 분위기와 메뉴 맛 모두 여전했다. 서울숲 정원박람회 구경 뒤 성수동 데이트나 소개팅 식사 장소로 세디치를 추천할 만하다.
꿰다 판교아브뉴프랑점은 판교역 근처 아브뉴프랑에 있는 무국적 퓨전 한식 코스 레스토랑으로, 계절마다 새 코스를 선보입니다. 지난 가을에 이어 다시 찾아 1인 7만5천 원짜리 2026년 봄 코스 '봄과 장'을 감자냉스프부터 레어치즈 케이크까지 즐겼고, 수비드 한우 채끝과 아나고 가츠동이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꿰다 판교아브뉴프랑점의 봄과 장 코스는 데이트·부모님 식사는 물론 회식 장소로도 손색없다는 결론입니다.
레망도레 광화문점은 서울 시청역 4번 출구 근처 무교로에 있는 서래마을 디저트 맛집 레망도레의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평일 낮에 다시 찾아 프리츠한센 가구가 놓인 3층에서 책을 읽으며 아이스크림플로트, 오늘의 커피(드립커피), 뺑오쇼콜라를 맛봤습니다. 레망도레 광화문점은 오픈 초기와 다름없이 커피와 디저트 맛이 잘 유지되고 있어, 평일 낮 여유를 즐기기 좋은 곳이었어요.
탄백은 서울 시청역 근처 덕수궁 돌담길 정동길에 있는 칼국수 한식당입니다. 평일 퇴근 후 만석인 탄백에서 1층 바테이블 두 자리를 겨우 잡아, 여름 시즌 메뉴 콩비빔 칼국수와 육개장 칼국수, 버섯밥, 김치만두를 먹었습니다. 더운 여름에 집 나간 입맛을 돌려준 저녁으로, 정동길 약속이 있다면 미리 예약하고 탄백에 가 볼 만합니다.
레스피레베이커리카페 서촌은 경복궁 돌담길 효자로를 따라 청와대 쪽으로 올라가면 나오는 1·2층과 테라스를 갖춘 서촌 브런치 카페입니다. 주말 오전 11시쯤 효자로를 산책하며 찾아가 테라스 테이블에서 시그니처 레스피레 토스트, 단호박 치아바타, 아메리카노와 아이스오트라떼를 먹었습니다. 가을에 이어 다시 와도 분위기·맛·친절함이 그대로였고, 빵이 일찍 품절되니 서촌 브런치는 이른 시간에 가는 것이 좋습니다.
센터커피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5번 출구 근처, 시청역과 청계천 사이에 있는 커피 맛집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두 번째 방문에서, 그날 이미 카페를 한 번 다녀온 터라 카페인을 줄이려고 그릭요거트볼, 쑥라떼, 순수 우유 생크림 케이크를 주문했고 세 메뉴 모두 만족했습니다. 커피를 잘하는 센터커피 광화문점은 커피가 아닌 메뉴도 믿고 고를 만한 카페입니다.
와이스타브 다이어트 광화문점은 종각역·광화문역 사이 지하에 있는 샐러드 포케 프로틴박스 전문점입니다. 혈당·체질 관리 식단을 다시 시작한 직장인 작성자가 혼자 치킨 컬리플라워 라이스 프로틴박스에 그린빈·병아리콩을 추가한 사이드 세트(단호박스프)와 그릭요거트, 탄산수를 주문해 먹었습니다. 속은 가볍고 편안한데 오후 4시쯤 찾아오던 허기는 없어서 자극 없는 점심 혼밥으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