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비빔밥과 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과천힐스테이트 맞은편에 있는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황등토렴 불고기비빔밥·낙지비빔밥에 각각 떡갈비 세트를 곁들여 먹었어요. 불고기비빔밥은 양념을 더하지 않아도 간이 맞았고, 음식 수령과 반납은 셀프였지만 직원들이 친절해 불편하지 않았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단품과 세트 메뉴 안내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위치
과천힐스테이트 맞은편
영업시간
원문 기준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 20:30
단품 가격
원문 기준 나물비빔밥 9,000원, 황등토렴 낙지비빔밥 11,000원, 돌솥알밥 10,000원
세트 구성
떡갈비와 계란후라이 포함, 한돈·한우 떡갈비 중 선택
좌석
2인석·4인석·8인석
주문과 식사 방식
테이블 키오스크에서 주문·결제, 태블릿 알림 후 음식 직접 수령, 식기 반납도 셀프
이용한 주차장
후문 쪽 소방서 뒤 노상 공영주차장, 원문 기준 최초 30분 900원·이후 10분마다 400원

2026. 8. 26. 방문자 기준

과천에서 점심을 먹으러 비빔밥 전문점 비비삼 과천본점에 갔어요. 남편과 황등토렴 비빔밥 두 종류에 한우·한돈 떡갈비 세트를 각각 주문했어요.

과천 비빔밥 전문점 비비삼 과천본점 방문 모습

매장 위치와 주차는 어떤가요?

주소는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예요. 지하철역 출구와 가까운 곳으로 소개되어 있었고, 과천힐스테이트 바로 맞은편이라 찾기 어렵지 않았어요.

지하철역 인근 비비삼 과천본점 위치 안내
과천힐스테이트 맞은편 비비삼 과천본점 주변

주차는 후문 쪽 소방서 뒤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당시 요금은 최초 30분 900원, 이후 10분마다 400원이었어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매일 11:00~22:00,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좌석과 주문 방식은 어떤가요?

방문 당시에는 문을 연 지 얼마 안 된 곳으로, 매장 외부가 깔끔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깔끔한 매장 외부

내부에는 2인석, 4인석, 8인석이 있었어요. 테이블 사이로 이동하기 좋았고 좌석도 편안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 내부 좌석과 테이블 배치

테이블마다 키오스크가 있어 자리에서 주문과 결제를 마칠 수 있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 테이블의 주문용 키오스크
자리에서 주문과 결제하는 테이블 키오스크

음식이 준비되면 태블릿으로 알림이 오고, 배식구에서 직접 가져오는 방식이에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셀프 음식 수령 안내

음식 수령부터 식기 반납까지 셀프였지만, 직원들이 친절해서 저는 불편하지 않았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음식을 직접 가져오는 공간
비비삼 과천본점의 셀프 식사 이용 공간

셀프바에는 백김치, 미소장국, 참기름이 있었어요. 테이블에는 김가루와 물티슈, 식기류가 갖춰져 있었어요.

단품 가격과 세트 구성은 어떤가요?

원문에 기록한 단품 가격은 나물비빔밥 9,000원, 황등토렴 낙지비빔밥 11,000원, 돌솥알밥 10,000원이었어요. 점심 한 끼로 합리적인 가격이라고 느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비빔밥 단품 메뉴 안내

세트에는 떡갈비와 계란후라이가 함께 나와요. 떡갈비는 한돈과 한우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단품과 세트 메뉴 안내

한우와 한돈, 국내산 쌀을 사용하고 육회에는 연육제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안내되어 있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사용하는 식재료 안내

황등토렴 비빔밥은 어떻게 나오나요?

이곳의 황등토렴 비빔밥은 밥을 먼저 양념에 비빈 뒤 재료를 올려 내는 방식으로 소개되어 있었어요. 익산 황등 지역에서 유래한 방식이라고 해요.

밥을 먼저 양념하는 황등토렴 비빔밥 안내

처음에는 밥이 빨갛게 보여 매울까 걱정했는데, 밥 자체는 맵기보다 구수하고 따뜻한 맛이었어요. 젓가락으로 살살 비벼 먹는 방법도 안내되어 있었어요.

불고기와 낙지비빔밥 세트는 각각 어땠나요?

저와 남편은 비빔밥과 떡갈비를 서로 다르게 골라 세트로 주문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주문한 비빔밥 세트

저는 황등토렴 불고기비빔밥에 한우떡갈비 세트를 선택했어요.

황등토렴 불고기비빔밥과 한우떡갈비 세트

남편은 황등토렴 낙지비빔밥에 한돈떡갈비 세트를 골랐어요.

황등토렴 낙지비빔밥과 한돈떡갈비 세트

불고기비빔밥과 한우떡갈비의 맛은 어땠나요?

양념한 밥 위에 달달한 불고기와 쫄깃한 버섯, 무생채, 콩나물, 고사리, 시금치무침이 올라갔어요. 제 입에는 간이 적당해서 양념을 따로 더할 필요가 없었어요.

불고기비빔밥과 함께 먹은 한우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불고기비빔밥 세트 식사
불고기비빔밥 세트에 곁들인 한우떡갈비

함께 나온 한우떡갈비는 두툼하면서도 부드러웠어요. 씹을수록 고소한 맛이 났어요.

낙지비빔밥은 얼마나 매웠나요?

남편의 낙지비빔밥에는 통통하고 탱탱한 낙지가 넉넉하게 올라가 있었어요.

양념한 낙지가 넉넉히 올라간 황등토렴 비빔밥

낙지에는 따로 양념이 되어 있었어요. 남편은 나물과 잘 어우러지고 후추 향과 매콤함도 적당하다며 한 그릇을 비웠어요.

한돈떡갈비는 반숙 계란후라이와 함께 철판에 나왔어요.

낙지비빔밥에 곁들인 한돈떡갈비 세트
철판에 나온 한돈떡갈비와 반숙 계란후라이

셀프바에서 가져온 백김치도 식사와 잘 어울렸어요. 제게는 자극적이지 않고 속이 편한 한 끼였어요. 좌석 규모가 다양해 점심 혼밥이나 가족 외식, 여럿이 함께하는 식사에도 어울리겠다고 느꼈어요.

비빔밥과 떡갈비로 식사한 비비삼 과천본점

웨이팅이 있는 곳으로 소개했지만, 이번 원문에는 실제 대기 시간이나 대기 방법을 따로 기록하지 않았어요. 저는 비빔밥의 간과 떡갈비 구성이 마음에 들어 다시 방문하고 싶었어요.

위치

비비삼 과천본점Bibisam Gwacheon Main Branch (비비삼 과천본점)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