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소개팅 장소 새우 로제와 바질 파스타 두 접시, 빠레뜨한남
한 줄 요약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은 동성로2길 건물 2층에 있는 양식당입니다. 평일 오픈런으로 한산할 때 창가에 앉아 쉬림프 로제 파스타 17,800원과 바질 새우 파스타 17,900원을 주문해 큼직한 새우와 바질향을 즐겼습니다. 환한 인테리어와 예쁜 플레이팅 덕분에 소개팅이나 첫 데이트 장소로 추천할 만합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8 2층 빠레뜨한남
- 영업시간
- 매일 11:30~21:00
-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 라스트오더
- 20:35
- 쉬림프 로제 파스타
- 17,800원
- 바질 새우 파스타
- 17,900원
- 셀프바
- 무피클, 수저, 컵, 집기, 티슈, 물티슈 비치
- 주변
- 스파크랜드, 228공원
2026. 9. 21. 방문자 기준


예쁜 공간, 예쁜 비주얼의 양식 메뉴로 힐링했던 공간을 소개합니다. 환하게 채광이 창 안으로 쏟아지는 창가 자리에 맛있는 음식, 그리고 함께 있으면 행복한 사람과 함께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사 시간이었습니다. 대구 동성로 맛집 빠레뜨한남 솔직후기 시작합니다.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 영업시간과 위치
- 🕒 매일 11:30~21:00
- 15:30~17:00 브레이크 타임
- 20:35 라스트오더
- 🏠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8 2층 빠레뜨한남
외부


해당 건물 2층이며, 동성로 중심부에 위치하고 있는 접근성 좋은 식당입니다. 반월당, 중앙로 어디서든 찾아오기 쉽게 딱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근처에는 스파크랜드와 228공원이 있으며, 식사 전, 후 가볼만한 곳이 많아요.


계단 올라서자마자 낭낭한 감성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전신거울도 넘 예뻐서 제 스타일!
소개팅·데이트에 딱인 내부 분위기
내부



저는 평일 오픈런을 해서 비교적 한산한 시간에 방문해서 가게 내부를 카메라에 자세히 담아봤습니다. 전체적으로 환한 배경에 동글동글 편안한 느낌을 주는 가구,

대리석 느낌의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테이블까지 감성 한스푼 가득 끼얹은 식당이네요. 전체적으로 쭉 둘러보니 소개팅이나 데이트에 딱인 공간이예요. 두근거리는 순간 예쁜 공간에 함께 있으면 분위기도 더 좋잖아요.

무피클과 수저, 컵, 집기, 티슈, 물티슈가 비치되어 있는 셀프바입니다. 깔끔하게 갖춰져 있어요.
빠레뜨한남 메뉴와 가격





쉬림프 로제 파스타 17800, 바질 새우 파스타 17900을 주문했어요. 위 메뉴 외에도 스테이크, 오므라이스, 뇨끼, 샐러드, 피자 등 양식 메뉴의 종류가 다양해요.
주문한 음식: 새우 로제 파스타와 새우 바질 파스타

주문한 메뉴가 나왔습니다. 집에서 만들면 이렇게 예쁘게 안되던데 역시 전문가의 솜씨는 다르군요. 비주얼이 좋아서 건드리기 아깝더라구요.

새우 로제 파스타
✔️새우 로제 파스타 통통하고 큼직한 새우가 가득한 풍미가 있고 부드러운 맛의 소스입니다. 고소한 치즈 가루도 솔솔 뿌려져 있어 먹을 때마다 찐한 치즈 맛도 함께 느껴져요.


면을 요래요래 돌돌 말아서 한입, 큼직한 새우도 포크로 콕 찍어 먹습니다. 빈속이었는데 속이 뜨끈하니 금새 든든해져요.

새우 바질 파스타
✔️새우 바질 파스타 바질의 향이 가득하며, 익힌 방울토마토, 발사믹 글레이즈 솔솔, 오동통한 새우가 가득해요. 예쁘게 파스타 면 말아 놓은거 보세요. 흐트리기 싫은 예쁜 비주얼이라 사진에 가득 담아봅니다. 바질의 풍미와 적당히 짭잘한 맛이 어우러져 면과 새우와 잘 어울렸어요.

한입 할 때마다 가득 올라오는 바질향, 바질 좋아하는 분께 추천해주고픈 파스타입니다. 올리브오일의 풍미와 함께 진한 맛이 느껴져요.

보는 재미도 훌륭하고 식감도 좋았습니다. 바질로 목욕한 새우 얼마나 맛있게요.
총평
오랜만에 아기자기하고 감성있는 공간의 식당을 방문해서 새로웠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연인이나 소개팅에 아마 이 근방에서 제일 좋은 장소이지 않을까 예상합니다.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하는 양식 메뉴에 예쁜 비주얼, 환한 인테리어까지. 연인들은 물론 가족외식, 아이들도 좋아할 식당이지 않을까 싶어요. 대구 동성로 맛집 파스타 잘하는 곳, 빠레뜨한남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