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성로 양식 육회 파스타와 커리소스 오므라이스 나눠먹기, 빠레뜨한남
한 줄 요약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은 중앙로역과 반월당역 사이 동성로2길 2층에 있는 양식집이다. 들기름 육회 파스타와 빠레뜨 오므라이스를 함께 주문해 차갑고 산뜻한 냉파스타와 커리·크리미 소스의 부드러운 오므라이스를 번갈아 먹었다. 맛의 방향이 달라 둘이 방문해 나눠 먹기 좋은 조합이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8 2층 (중앙로역·반월당역 도보)
- 영업시간
- 11:30~21:00
- 브레이크타임
- 평일 15:30~17:00, 주말 없음
- 주문 메뉴
- 들기름 육회 파스타, 빠레뜨 오므라이스
- 메뉴 구성
- 파스타, 피자, 샐러드, 라이스, 뇨끼, 스테이크
- 이벤트
- 네이버 리뷰 이벤트, 인스타 이벤트 진행 중
2026. 9. 21. 방문자 기준
대구 동성로에서 분위기 괜찮은 동성로 맛집을 찾다가 다녀온 곳, 바로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이에요.
이번에 주문한 메뉴는 🍝 들기름 육회 파스타 🍳 빠레뜨 오므라이스
평소 흔하게 먹는 크림이나 토마토 파스타보다 조금 색다른 메뉴가 궁금했고, 빠레뜨한남의 대표 메뉴로 알려진 오므라이스도 궁금해서 두 가지를 같이 주문해봤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파스타와 오므라이스가 맛의 방향이 서로 달라서 둘이 방문해 나눠 먹기 좋은 조합이었어요. 동성로에서 데이트하면서 식사할 곳이나, 중앙로·반월당 쪽에서 분위기 괜찮은 동성로 양식을 찾는 분들이라면 참고해보세요 :)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 위치와 영업시간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은 대구 중구 동성로2길 58, 2층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11:30부터 21:00이며 평일에는 15:30에서 17:00 브레이크타임, 주말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어요.
중앙로역과 반월당역 사이에서 접근하기 좋은 동성로 중심부라 식사 후 카페나 쇼핑을 함께 즐기기에도 괜찮은 위치예요.

중앙로역과 반월당역에서 도보로 방문 가능해요!

2층으로 슝슝 💨


매장 분위기는 어떤가요? 데이트·소개팅에도 괜찮을까
빠레뜨한남 대구 동성로점 매장 자체는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라 너무 무겁거나 격식 있는 레스토랑 느낌보다는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분위기였어요. 👯✨

그래서 친구와의 약속은 물론이고 동성로데이트, 동성로소개팅처럼 음식뿐만 아니라 매장 분위기도 중요할 때 방문하기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메뉴는 파스타뿐만 아니라 피자, 샐러드, 라이스, 뇨끼, 스테이크 종류도 다양하게 있었어요.

네이버 리뷰 이벤트, 인스타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네요! 🍹
들기름 육회 파스타, 생각보다 잘 어울리는 조합

이날 가장 궁금했던 메뉴는 바로 들기름 육회 파스타! 이름부터 조금 독특하죠 ㅎㅎㅎ '들기름 + 육회 + 파스타'라니 처음에는 각각 따로 노는 조합 아닐까 싶었는데, 실제로 먹어보니 생각보다 조합이 자연스러웠어요. 들기름 특유의 고소한 향이 먼저 느껴지고, 여기에 육회의 부드러운 식감과 파스타 면이 어우러지는 스타일이에요.

일반적인 따뜻한 파스타와 달리 차갑게 즐기는 메뉴라 처음 한입 먹었을 때 느낌이 조금 색다른데, 오히려 그래서 무겁지 않게 먹기 좋았어요. 특히 면에 소스가 골고루 묻도록 잘 섞어서 육회와 함께 먹으니 고소하면서도 감칠맛이 있는 맛이 살아났어요. 들기름의 고소함만 강하면 자칫 느끼할 수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산뜻한 느낌이 있어서 생각보다 부담스럽지 않았고요. 육회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특히 재미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였어요.

계란을 톡 🥚 들기름의 고소함과 육회가 어우러지는 냉파스타 스타일! 새콤한 느낌과 쫄깃한 면 조합이 좋았어요 :)!

뻔한 파스타 메뉴만 먹다가 궁금해서 주문해봤는데 결론은 대만족!

윤기좔좔 느껴지시나요 ㅎㅎㅎㅎ👀
빠레뜨 오므라이스는 역시 비주얼부터 눈길

그리고 함께 주문한 빠레뜨 오므라이스! 빠레뜨한남 하면 오므라이스를 떠올리는 분들도 많을 정도로 대표 메뉴 중 하나인데요. 폭신하게 올라간 계란과 밥, 그리고 소스가 함께 나와서 비주얼부터 식욕을 자극했어요.
살살살살 잘라야하는거 아시죠 🔪 ㅎㅎㅎㅎㅎ 갬성갬성

특히 그냥 케첩을 곁들인 일반적인 오므라이스와는 조금 달라요. 빠레뜨한남의 오므라이스는 커리 계열의 소스와 크리미한 소스가 함께 어우러지는 스타일이라 한입에 계란과 밥, 소스를 같이 먹었을 때 맛의 층이 생기는 느낌이에요.

계란은 부드럽고 촉촉한 느낌이라 밥과 함께 먹기 좋았고, 소스가 밥에 자연스럽게 섞이면서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넘어가는 맛이었어요. 들기름 육회 파스타가 고소하고 산뜻한 쪽이라면, 빠레뜨 오므라이스는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진한 풍미가 느껴지는 메뉴 🫠🩷

두 메뉴 같이 주문해도 될까
들기름 육회 파스타와 빠레뜨 오므라이스를 같이 주문하니까 서로 다른 맛을 번갈아 먹을 수 있어서 더 좋았어요.

마지막에는 펩시제로로 입가심 솨악~!
오늘도 잘 먹었습니당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