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고덕 중국집 고기짬뽕·짜장면·탕수육 세 그릇, 장수짬뽕전문점
한 줄 요약
장수짬뽕전문점은 평택 고덕면 고덕북로에 있는 정통 스타일 중국집입니다. 고기짬뽕과 짜장면, 탕수육을 기본 조합으로 주문해 진한 국물과 바삭한 튀김옷을 확인했고, 넓은 전용 주차장과 셀프바, 아기의자까지 갖춰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화려한 퓨전보다 기본에 충실한 중식을 찾는다면 장수짬뽕전문점이 답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상호
- 장수짬뽕전문점
- 주소
- 경기 평택시 고덕면 고덕북로 81-12
- 영업시간
- 11:00~19:00 (라스트오더 18:3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토요일
- 11:00~15:00 (라스트오더 14:30)
- 휴무
- 일요일 정기휴무
- 주차
- 가게 앞 넓은 전용 주차장
- 편의시설
- 내부 남녀 분리 화장실, 아기의자, 셀프바(단무지·김치·앞접시·가위)
- 주문 메뉴
- 고기짬뽕, 짜장면, 탕수육
2026. 8. 31. 방문자 기준
진한 국물에 얼큰한 불맛이 그리울 때 찾아가는 곳, 고덕 맛집 중국집 장수짬뽕전문점입니다. 제대로 된 정통 스타일 중식당을 찾고계신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고덕 맛집입니다.

장수짬뽕전문점 위치와 주차
장수짬뽕전문점은 평택시 고덕면 고덕북로 81-12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11:00~19:00, 브레이크타임은 15시~17시이고 라스트오더는 18시 30분입니다. 토요일은 11:00~15:00에 라스트오더 14시 30분, 일요일은 정기휴무입니다.

방문하자마자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넓고 확 트인 전용 주차장입니다. 차를 가져가도 주차 걱정이 전혀 없어 편하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게 앞이 주차공간이라서 주차공간은 여유 있는 편이랍니다.
넓은 홀과 셀프바, 내부 분위기


장수짬뽕전문점 매장 홀 역시 굉장히 넓고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 가족 외식이나 단체 모임으로 방문하기에도 제격입니다. 아마 점심 시간에는 이 넓은 테이블이 다 가득찰 것 같습니다. 화장실도 내부에 남녀 따로 분리되어 있고, 아기의자도 있어서 편의시설이 잘 되어 있는 편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돈된 전형적인 정통 중국집 맛집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부족한 단무지나 김치 등은 셀프바에서 가져다 먹을 수 있었습니다. 셀프바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고 앞접시, 가위도 셀프바에서 가져다 이용하면 됩니다.
장수짬뽕전문점 메뉴 구성


중국집답게 짜장, 짬뽕, 볶음밥, 그리고 탕수육 등 중국집 정석인 메뉴들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짬뽕에 진하고 고기 가득 들어있는 걸 좋아하는데 고덕 맛집 중국집 평택 장수짬뽕전문점은 딱 제 스타일 짬뽕집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고기스타일 짬뽕도 있고, 기본스타일 짬뽕도 있어서 짬뽕을 좋아하는 누구나 가셔도 만족할 만한 고덕 맛집 중국집이었습니다.

밥메뉴도 꽤 다양했습니다. 새우볶음밥, 짜장밥, 짬뽕밥, 옛날짬뽕밥 등 간결하면서 다채로운 메뉴 구성이 눈에 띄었습니다.
고덕 맛집 중국집 평택 장수짬뽕전문점에서 짬뽕, 짜장, 탕수육까지 딱 기본스타일 메뉴로 주문했습니다.
고기짬뽕 – 고기와 파채가 킥


장수짬뽕전문점 고기짬뽕은 고기가 듬뿍 들어가 고소하면서도 진한 국물 맛이 일품입니다. 매운 것을 잘 못 드시지만 묵직한 가성비 짬뽕을 원하신다면 훌륭한 선택입니다. 고기가 들어가 있고 파채가 들어있는게 평택 고덕 맛집 킥인 것 같습니다.
짜장면 – 아이들도 먹기 좋은 간


언제 먹어도 맛있는 짜장면, 고덕 맛집 중국집 장수짬뽕전문점 짜장면은 건더기 양도 많고 간도 쎄지 않아서 아이들도 좋아할 것 같았습니다. 많이 달지도 않아서 아이들이 진짜 잘 먹을 것 같았습니다.
탕수육 – 겉바속촉에 적당한 단맛


장수짬뽕전문점 탕수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 옷의 정석을 보여줍니다. 소스는 지나치게 달지 않고 딱 적당한 단맛을 내어 마지막 한 점까지 질리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탕수육은 무조건 시켜보세요.
마치며
요즘 스타일의 화려한 퓨전 중식이 아닌, 기본에 충실한 깊은 맛과 정통 스타일의 중국집을 찾으신다면 고덕 맛집 중국집 장수짬뽕전문점을 강추합니다. 고기짬뽕과 바삭한 탕수육 조합은 조만간 또 생각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