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규카츠 주말 점심 혼밥, 웰던으로 구운 채끝살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국내 최초 규카츠 전문점이다. 주말 점심 혼자 방문해 창가 혼밥석에서 규카츠정식(채끝살)을 와사비·특제소스로 먹고, 4,000원짜리 카레소스를 추가해 남은 밥에 덮밥처럼 마무리했다. 회전이 빠르고 환기가 잘돼 냄새가 배지 않아 일하다 들르기에도 좋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203호, 204호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 건물 1층 지상주차장 1시간 무료
- 좌석
- 혼밥석(2인석) 있음, 단체석 최소 1~4명
- 주문 메뉴
- 규카츠정식(채끝살), 카레소스 추가 4,000원
- 편의시설
- 무선인터넷 O, 화장실 남/녀 구분
2026. 9. 21. 방문자 기준

홍순이 직장을 서울로 옮겨버린 탓에 서울 혼밥기행이 시작되었는데 일식러버인 홍순의 첫 혼밥픽 은 여의도역 맛집 규카츠 이자와
여의도역 맛집 규카츠를 찾다가 무려 국내 최초 규카츠집인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을 찾았다 기대되는 여의도역 맛집 규카츠 솔직후기 같이 가보실게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기본정보
-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42 203호, 204호
- 🕒 영업시간 : 11:00~21:00 (라스트오더 20:30) /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 주차 가능 (건물 1층 지상주차장 1시간 무료)
- 📶 무선인터넷 O
- 🚻 화장실 남/녀 구분
- 🪑 단체석 (최소 1~4명)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이자와 찾아가는 길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출구로 나오면 여의도 종합상가 2층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이는 위치다.


여의도역 맛집 규카츠 이자와는 여의도역 메인 사거리 상가에 있어 평일에는 웨이팅이 어마어마!! 나는 주말 점심시간에 방문

그리고 더 늦었으면 웨이팅까지 할뻔했지만 혼밥석이 비어있었고 날씨가 좋아 창밖뷰가 예술이였다

혼밥석이 2인석이라 데이트도 되는 자리
혼밥석이지만 2인석 이기에 데이트로도 너무 추천드리는 이자와 여의도 데이트맛집이 확실하겠지요 더현대 랑 가까워서 더 좋았어요!

임영웅님도 많이 왔다가신 찐 맛집인가봐요 벽이랑 매장내부에 임영웅 싸인과 사진이 잔뜩있구요


여기저기 임영웅님 히밥님 싸인 사진이 있어 역시나 여의도 맛집이 맞겠구요 믿고 가실 수 있겠습니다만

거의 만석이라 웨이팅까지 할뻔했던 여의도 맛집 규카츠 이자와! 점심에도 북적북적 했는데요

회전률이 생각보다 빠르고 환기가 잘되서 냄새가 잘 베지않는 점 너무 맘에들었구요 저도 일하다 방문한거라 다행이였지요

특히 저 창문이커서 개방감이 너무 좋았고 여의도역이 한눈에 다보여서 뷰가 너무 좋았답니다
주말인데도 가족, 모임, 커플 불문하고 많이 오시더라구요
메뉴소개 — 태블릿 주문, 규카츠정식(채끝살)


주문은 태블릿으로 편하게 가능했다 나는 이자와 대표메뉴인 규카츠정식(채끝살) 주문!!

옆테이블을 우연히 봤는데 다음엔 스테키정식(채끝살)이나 스테키동(채끝살)도 꼭 먹어보고 싶은 엄청난 야끼니꾸 비주얼이였다
친절한 직원분이 서빙해주셨고 먹는법도 알려주셨다! 진짜 일본에서 먹던 규카츠랑 비주얼이 흡사해서 100% 만족
튀김옷도 흐트러지지 않고 합격! 속은 촉촉해보이는 채끝살
미니화로에 직접 구워 먹는 규카츠 맛
자 한점씩 시작해보실게요! 미니화로는 중간중간 직원분이 불교체 체크를 해주시더라구요! 불은 오래가는 편이였어요
야무지게 취향대로 구워주실게 냄새부터 제대로 올라오는데
자 이제 드디어 시식을 해보겠습니다 규카츠 넘 올만이라 너무 기대되지 말입니다!! 이자와 왜 이제와....
와 첫입은 와사비로다 시작해봤는데 요놈 너무나 위험합니다.. 겉은바삭 속은 촉촉한 소고기와의 조화 풍미까지 제대로 살려주시구요
고슬고슬 잘 지어진 쌀밥과도 한입 딱 먹어주면 세상 행복이지요
이자와의 특제 소스에도 콕콕 풍미도 살리고 맛도 살려주고 육향과 불향과 감칠맛이 폭발
적당한 지방이 섞인 소고기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너무 두껍지않은 튀김옷이 딱 잡아주더라
육즙이 새어나가지 않게 카츠 형식으로 가볍게 튀겨내어 소고기의 육즙과 육향도 살아있었는데다 입에서 살살 녹는맛이라 더 놀랐던 규카츠 역시 여의도 맛집 규카츠가 맞다
역시 규카츠는 기본 와사비 조합이 너무 고급진 맛이였구요 여의도 맛집 규카츠 이자와 덕에 당분간 규카츠입문을 하게되고...
이번에는 식감을 좀 즐겨보고자 좀 바짝 익혀봤는데 질겨지지도 않고 불맛은 더하면서 소고기의 식감도 살짝 더해줘서 난 웰던파인가보다
카레소스 4,000원 추가, 남은 밥에 덮밥으로
마지막으로 이 카레소스 를 4000원에 추가할수 있는데 매콤하니 아비꼬의 일본카레맛과 비슷해서 놀랬다! 카레를 듬뿍 주셔서 덮밥으로 먹고도 남았지요
살짝 매콤한 카레가 느끼함까지 딱 잡아줘서 마무리가 좋았다 소스까지 듬뿍주니까 규카츠랑 같이 즐기기에도 좋았는데

그래서 원래 카레규카츠(채끝살) 메뉴가 따로있는데 이런식으로 반정도 남은 밥에 카레를 추가해 규카츠를 얹어먹는것도 베스트조합!
국내 원조 규카츠집 답게 너무 맛도리 였던 여의도 맛집 규카츠 이자와 데이트나 가족끼리 친구끼리 더현대서울 맛집 코스로 한번 꼭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