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새벌로 물회 친구와 저녁 모둠물회 한 상,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한 줄 요약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새벌로 마스터즈빌딩에 있는 물회·해물 전문점이에요. 친구와 저녁으로 모둠물회와 날치알 주먹밥을 주문했고 서비스로 바지락탕까지 나와 차갑고 따뜻한 메뉴를 번갈아 즐겼어요. 시원한 육수에 해산물 골라 먹는 재미가 있고 사장님 응대도 친절해 편하게 식사한 저녁이었어요.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모둠물회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인천 계양구 새벌로 112 마스터즈빌딩 137호
영업시간
화~일 12:0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라스트오더
21:00
휴무
월요일 정기휴무
주문 메뉴
모둠물회, 날치알 주먹밥 (바지락탕은 서비스)

2026. 9. 16. 방문자 기준

계양구 맛집 물회 찾다가 친구와 함께 무의랑 물회랑 효성직영점에 다녀왔어요.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모둠물회 한 상

평소 시원하고 새콤한 물회를 좋아해서 이날은 모둠물회를 골랐는데요.

해산물과 채소가 담긴 모둠물회 그릇

여러 해산물을 한 번에 즐길 수 있고 날치알 주먹밥과 서비스 바지락탕까지 곁들이니 한 끼 구성이 알찼어요.

모둠물회와 날치알 주먹밥, 바지락탕 상차림

무엇보다 젊은 사장님이 친절하게 챙겨주셔서 편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무의랑 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인천 계양구 새벌로 112 마스터즈빌딩 137호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2:00~22:00이고, 15:00~17:00은 브레이크타임이에요.

계양구 새벌로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매장 모습

라스트오더는 21:00,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내부 좌석
저녁 식사 전 테이블 세팅

친구와 저녁 식사로 방문했는데 처음부터 사장님이 밝고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식사를 시작했어요.

모둠물회는 얼마나 푸짐했나

이날 메인으로 먹은 건 무의랑 물회랑 효성직영점의 모둠물회였어요. 한 그릇에 여러 가지 해산물과 채소가 넉넉하게 담겨 나와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러웠어요.

채소와 해산물이 넉넉한 모둠물회 클로즈업

잘 섞어서 먹어보니 시원하면서 새콤달콤한 육수가 입맛을 확 살려줬고, 해산물의 쫄깃한 식감과 채소의 아삭함도 잘 어울렸어요. 한 종류만 들어간 물회가 아니라 이것저것 골라 먹는 재미가 있어서 친구와 이야기하면서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육수도 시원해서 마지막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물회에 곁들인 날치알 주먹밥

모둠물회와 함께 날치알 주먹밥도 주문했어요.

주문한 날치알 주먹밥 재료

직접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 먹으니 날치알이 톡톡 터지는 식감과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새콤하고 시원한 물회를 먹다가 주먹밥을 한입 먹으면 맛의 균형이 잘 맞더라고요.

직접 만든 날치알 주먹밥

친구와 하나씩 만들어 먹는 재미도 있었고, 물회만 먹었을 때보다 든든해서 같이 주문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서비스로 나온 바지락탕

이날 서비스로 나온 바지락탕도 기억에 남아요.

서비스로 나온 바지락탕

따뜻한 국물을 한 숟가락 먹어보니 바지락에서 우러난 시원하고 개운한 맛이 좋았어요.

차가운 모둠물회를 먹다가 따뜻한 바지락탕을 번갈아 먹으니 서로 다른 매력이 있어서 궁합도 잘 맞았어요.

바지락탕 국물과 모둠물회를 함께 놓은 상

서비스로 챙겨주신 메뉴인데도 친구와 맛있다면서 국물을 계속 떠먹었고, 덕분에 한 상이 더 풍성하게 느껴졌어요.

사장님 응대는 어땠나

무의랑 물회랑 효성직영점은 음식뿐 아니라 사장님의 친절한 응대도 인상적이었어요.

젊은 사장님이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편하게 대해주셔서 친구와 여유롭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어요.

식사 중인 모둠물회 상차림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서비스까지 좋으니 식사하는 내내 기분이 좋더라고요.

비벼 먹는 모둠물회

특히 모둠물회는 처음부터 끝까지 해산물과 채소를 함께 떠먹는 맛이 좋았어요.

해산물을 떠올린 모둠물회 한 숟가락
시원한 육수가 담긴 물회 그릇

시원한 육수 덕분에 입안이 깔끔했고, 친구와 둘이 천천히 먹기에도 양이 넉넉하게 느껴졌어요.

물회와 주먹밥을 곁들인 저녁 상

해산물도 한 가지 식감으로만 이어지지 않아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고, 중간중간 날치알 주먹밥을 곁들이니 고소함이 더해져 물회 맛이 또 다르게 느껴졌어요.

친구와 둘이 먹은 저녁 한 상 정리

모둠물회와 날치알 주먹밥을 함께 먹으니 시원한 메뉴를 먹으면서도 한 끼 식사로 든든했어요.

여기에 따뜻한 바지락탕 국물까지 있으니 차갑고 따뜻한 메뉴를 번갈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친구와 편하게 이야기하면서 먹다 보니 음식도 금방 줄었어요.

다 먹은 뒤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 테이블

계양구 맛집 물회 생각나서 방문한 무의랑 물회랑 효성직영점에서 친구와 만족스럽게 먹고 왔어요. 푸짐한 모둠물회에 고소한 날치알 주먹밥, 시원했던 바지락탕까지 함께하니 조합이 좋았고 사장님의 친절함까지 더해져 편안하게 즐겼던 저녁 식사였어요.

위치

무의랑물회랑 효성직영점Muirang Mulhoerang Hyoseong Direct Branch

인천광역시 계양구 새벌로 112 마스터즈빌딩 137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