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신중동 돈까스 등심 경양식과 매운 맛 비교, 피앤칙
한 줄 요약
피앤칙은 경기 부천시 신중동 신흥로에 있는 돈까스와 피자, 치킨, 파스타를 함께 파는 양식집이에요. 등심 경양식 돈까스 10,500원과 등심 매운 돈까스 11,500원을 같이 주문해 번갈아 먹고, 고구마 치즈스틱 2개 3,000원과 서비스 나초 콘치즈까지 곁들였어요. 취향이 다른 둘이 나눠 먹기에 알맞은 한 끼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78 상가 3동 115호, 116호
- 영업시간
- 월~토 11:00~24:00, 일요일 정기휴무 (변동 가능)
- 등심 경양식 돈까스
- 10,500원 (한돈 등심 돈까스 2장 + 특제 돈까스 소스)
- 등심 매운 돈까스
- 11,500원 (한돈 등심 돈까스 2장 + 매운 돈까스 소스)
- 고구마 치즈스틱
- 2개 3,000원
- 서비스
- 나초 콘치즈 제공
- 그 외 메뉴
- 피자, 치킨, 파스타 등
2026. 9. 14. 방문자 기준
신중동 맛집 돈까스를 찾다가 지인과 함께 피앤칙에 다녀왔어요.

평소 돈까스를 좋아해서 기본 경양식 스타일과 매콤한 메뉴를 같이 주문해 비교해 먹어봤는데요.

한돈 등심으로 만든 돈까스에 사이드까지 곁들이니 한 끼가 꽤 푸짐했어요.

메뉴 구성이 다양해서 취향이 다른 사람끼리 방문해도 골라 먹기 편했던 곳이에요.
피앤칙 위치와 영업시간
피앤칙은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신흥로 178 상가 3동 115호, 116호에 있어요.

영업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1시부터 밤 12시까지로 안내되어 있으며 일요일은 정기휴무로 확인했어요.

영업시간이나 라스트오더는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한 번 확인하면 좋아요.

신중동 쪽에서 식사 약속이 있을 때 찾아가기 괜찮은 위치였고, 매장에서는 돈까스뿐 아니라 피자와 치킨, 파스타처럼 선택할 수 있는 메뉴가 다양해서 여럿이 방문하기에도 잘 어울렸어요.
등심 경양식 돈까스 10,500원, 어떤 맛이었나
먼저 주문한 건 등심 경양식 돈까스였어요.

한돈 등심으로 만든 돈까스 두 장에 피앤칙 특제 돈까스 소스를 곁들이는 메뉴로 가격은 10,500원이에요. 접시에 나온 돈까스를 보니 양도 제법 넉넉했고, 익숙한 경양식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손이 갔어요.

칼로 잘라보니 안쪽에는 등심이 들어 있고 겉에는 튀김옷이 입혀져 있어서 소스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바삭한 부분과 부드러운 고기, 소스가 한입에 같이 들어오는 조합이 잘 맞았고 지인과 이야기하면서 한 조각씩 먹다 보니 금방 접시가 줄어들더라고요.

기본에 충실한 돈까스를 좋아한다면 편하게 선택하기 좋은 메뉴였어요.
등심 매운 돈까스 11,500원과 번갈아 먹기
같이 주문한 등심 매운 돈까스는 11,500원이에요.

이것도 한돈 등심 돈까스 두 장 구성인데 피앤칙만의 매운 돈까스 소스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예요. 기본 경양식 돈까스를 먼저 먹고 매운 돈까스를 번갈아 먹으니 맛의 차이가 확실해서 더 재미있었어요. 돈까스 특유의 고소한 맛 뒤로 매콤한 소스가 더해지니까 입맛이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었고, 계속 같은 맛으로 먹는 것보다 두 가지를 함께 주문한 선택이 좋았어요.

지인과 서로 어떤 쪽이 더 입맛에 맞는지 이야기하면서 먹는 재미도 있었어요. 매콤한 맛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기본 돈까스와 하나씩 주문해서 나눠 먹는 구성도 괜찮아 보여요.
사이드 고구마 치즈스틱 2개 3,000원
메인만 먹기에는 조금 아쉬워서 고구마 치즈스틱도 사이드로 추가했어요.

고구마 치즈스틱은 2개 3,000원으로 안내되어 있어 부담 없이 곁들이기 좋았어요. 돈까스 사이에 하나씩 집어 먹으니 달콤한 고구마 맛과 치즈의 고소한 맛이 들어와 분위기가 또 달라졌어요.

특히 매운 돈까스를 먹은 다음 고구마 치즈스틱을 먹으니 매콤함과 달콤함이 번갈아 이어져 조합이 좋았어요. 메인 메뉴 두 가지에 사이드 하나를 더하니 지인과 나눠 먹기에도 알맞았고 테이블도 한층 푸짐해 보였어요.
서비스로 나온 나초 콘치즈
이날 기억에 남았던 것 중 하나가 서비스로 나온 나초 콘치즈였어요.

바삭한 나초에 옥수수와 치즈를 함께 곁들여 먹는 구성이라 돈까스와는 또 다른 재미가 있었어요. 따뜻한 콘치즈의 고소하고 달큰한 맛에 나초의 바삭한 식감이 더해져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후로 가볍게 집어 먹기 좋았어요. 따로 주문한 메뉴가 아니라 서비스로 함께 맛볼 수 있어서 더 반가웠고, 지인과 대화하면서 자연스럽게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돈까스부터 사이드, 서비스 메뉴까지 맛의 구성이 겹치지 않아 이것저것 즐긴 느낌이 제대로 들었어요.
신중동에서 돈까스 먹을 때 참고할 점
신중동 맛집 돈까스로 피앤칙에서 먹은 이날 식사는 기본 경양식의 익숙한 맛과 매운 돈까스의 매콤함을 한 자리에서 같이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러웠어요.


여기에 달콤하고 고소한 고구마 치즈스틱과 바삭한 나초 콘치즈까지 곁들이니 지인과 편하게 이야기하며 푸짐하게 식사하기 좋았어요.


신중동에서 돈까스가 생각날 때 여러 메뉴를 함께 골라 먹고 싶은 분들이 참고하기 좋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