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점심 비빔밥과 철판 떡갈비 세트, 비비삼 과천본점

한 줄 요약

비비삼 과천본점은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가까운 비빔밥 전문점이에요.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 돌솥 알밥 세트, 돌솥 낙지 비빔밥을 먹었는데, 재료가 넉넉하고 세트에 떡갈비와 계란이 나와 든든했어요. 좌석이 넓은 편이고 백김치와 장국을 셀프바에서 더 가져올 수 있어 편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비빔밥 메뉴 안내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대중교통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영업시간
원문 기재 기준 11:00~22:00
주차
공영주차장 이용. 방문자는 그레이스 호텔 앞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주문 메뉴 가격
원문 기재 기준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 13,500원, 돌솥 알밥 세트 14,500원, 돌솥 낙지 비빔밥 12,000원
세트 구성과 선택
철판 떡갈비와 계란이 나왔어요. 두 세트 모두 한우 떡갈비를 선택해 각각 1,000원을 추가했다고 기록했어요.
셀프바
백김치, 장국, 추가 참기름을 이용할 수 있었어요. 고추장은 직원에게 요청했어요.

2026. 9. 5. 방문자 기준

정부과천청사역에서 가깝고 주차도 가능한가요?

과천에서 점심 먹을 곳을 찾다가 비비삼 과천본점에 방문했어요. 정부과천청사역 11번 출구에서 가깝고 건물 1층에 있어요. 흰색 위주의 외관에 빨간 글씨 간판이 있어 찾기 편했어요.

정부과천청사역 인근 비비삼 과천본점 외관

매장 뒤편에도 공영주차장이 있었고, 저는 그레이스 호텔 앞 공영주차장을 이용했어요. 공간이 꽤 넓어 편했고, 길을 건너면 매장과도 가까웠어요. 원문에 기록한 영업시간은 11:00~22:00예요.

좌석과 셀프바는 이용하기 편했나요?

방문 당시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은 매장이라 내부가 깔끔했어요. 좌석도 넓은 편이라 편하게 식사했고, 혼자 점심을 먹으러 와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깔끔한 실내와 식사 좌석
비비삼 과천본점의 넓은 편인 좌석 공간

토렴 비빔밥 전문점으로 소개된 곳이에요. 백김치와 장국은 셀프바에 마련되어 있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식사 공간과 셀프바 주변
비비삼 과천본점의 백김치와 장국 셀프바 주변

비빔밥에는 기본으로 참기름이 들어가고, 셀프바에서 더 넣을 수 있었어요. 고추장이 부족하면 직원에게 요청할 수 있었어요. 백김치와 장국은 맛이 깔끔해서 몇 번 더 가져다 먹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 셀프바와 실내 분위기
비비삼 과천본점의 전통적인 느낌의 실내

전통적인 느낌의 조명도 비빔밥 전문점 분위기와 잘 어울렸어요. 역에서 가까워 주변 직장인들이 점심을 먹으러 들르기에도 편하겠다고 생각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 매장 내 안내 공간

주문한 비빔밥과 세트 가격은 얼마였나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비빔밥 메뉴 안내

주문 메뉴로 기록한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와 돌솥 알밥 세트는 모두 한우 떡갈비를 선택해 각각 1,000원을 추가했어요.

  •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 13,500원
  • 돌솥 알밥 세트: 14,500원
  • 돌솥 낙지 비빔밥: 12,000원
비비삼 과천본점에서 주문한 비빔밥 식사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는 어떤 구성이었나요?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에는 콩나물, 무생채, 상추 등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비비삼의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세트
콩나물과 무생채가 들어간 나물 비빔밥

구비된 김가루를 올려 먹었어요. 여러 나물이 들어가 정갈하고 든든한 한 끼였어요.

김가루를 곁들여 먹는 황등 토렴 나물 비빔밥
비비삼의 나물 비빔밥과 세트 곁들임

이 세트는 한돈과 한우 철판 떡갈비 중에서 선택할 수 있었어요. 저는 1,000원을 추가해 한우로 골랐어요. 철판 떡갈비와 계란이 함께 나왔고, 떡갈비를 비빔밥에 곁들여 먹기 좋았어요. 구성을 생각하면 가격도 만족스러웠어요.

비비삼 비빔밥 식사에 곁들인 사이드 메뉴

리뷰 이벤트로 먹은 미니 남도꼬막은 어땠나요?

방문 당시 네이버 영수증 리뷰 이벤트에 참여해 미니 남도꼬막을 500원에 먹었어요. 제 입맛에는 간이 적당했고, 탱글하고 쫄깃한 식감이 좋았어요.

리뷰 이벤트로 맛본 비비삼 미니 남도꼬막

돌솥 낙지 비빔밥은 재료와 식감이 어땠나요?

돌솥 낙지 비빔밥은 낙지와 날치알이 넉넉하게 들어 있었어요.

비비삼 과천본점의 돌솥 낙지 비빔밥
낙지와 날치알이 들어간 돌솥 비빔밥

재료 양이 넉넉해 가격 대비 만족스러웠어요. 김가루를 뿌려 먹으니 고소한 맛이 더해졌고, 부드러운 낙지와도 잘 어울렸어요.

낙지가 넉넉하게 들어간 비비삼 돌솥 비빔밥
김가루를 곁들여 먹는 돌솥 낙지 비빔밥

돌솥 알밥 세트는 어떻게 곁들여 먹었나요?

돌솥 알밥에는 날치알이 듬뿍 올라가 있었어요. 이 세트도 1,000원을 추가해 철판 한우 떡갈비를 선택했어요.

날치알이 올라간 비비삼 돌솥 알밥 세트

함께 나온 계란을 알밥에 넣고 비볐어요.

세트에 나온 계란을 넣어 비빈 돌솥 알밥

김가루까지 올려 먹으니 고소하고 담백했어요. 떡갈비와 계란을 함께 먹을 수 있어 든든했어요.

비비삼 돌솥 알밥 식사와 곁들임 메뉴
비비삼 비빔밥에 곁들인 반찬과 양념

장국과 백김치를 더 가져다 먹고, 부족한 고추장은 직원에게 요청했어요. 넉넉한 비빔밥 재료와 정갈한 곁들임이 기억에 남았어요. 과천에서 든든한 한식 점심을 먹고 싶을 때 들르기 좋은 곳으로 느꼈어요.

위치

비비삼 과천본점Bibisam Gwacheon Main Branch (비비삼 과천본점)

경기도 과천시 새술막길 10-13 1층 101호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