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라멘 해장 점심, 매운 국물과 크림라멘 이찌바라멘
한 줄 요약
이찌바라멘은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운 라멘집으로, 여행 중 친구들과 늦은 점심을 먹으러 방문했어요. 카라이라멘은 얼큰하고 국물 맛이 깊었고,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은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했어요. 1인석과 넓은 테이블, 유아의자가 있어 혼밥이나 가족 식사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 348 이찌바라멘
- 카라이라멘 매운맛
- 9,500원
- 홍게살명란크림라멘
- 14,000원
- 부타동
- 4,500원
- 주문 방식
- 매장 안쪽 키오스크에서 주문 후 선결제
- 대기
- 현장 테이블링 등록 가능, 작성자는 평일 오후 2시쯤 대기 없이 입장
- 좌석과 편의시설
- 1인석, 넓은 테이블, 유아의자, 매장 내부 화장실
2026. 9. 5. 방문자 기준
속초 여행에서는 저녁에 술 한잔을 하고 나면 다음 날 속을 풀어줄 점심 메뉴를 찾는 편이에요. 이번에는 얼큰한 국물을 좋아하는 친구와 크림처럼 묵직한 음식을 좋아하는 친구가 함께 먹을 곳으로 이찌바라멘을 골랐어요.

속초 여행 중 어디에서 들르기 좋은가요?
이찌바라멘은 속초시 중앙로 348에 있어요. 속초 시외버스터미널과 가까워 버스에서 내려 식사하러 들르기에도 괜찮았어요. 근처에 장사항과 등대해수욕장이 있고, 영랑호 주변에서 식사할 곳을 찾을 때도 들르기 좋은 위치였어요.

주차는 매장 앞 도로변이나 건물 옆면에 가능하다고 해요. 자리가 없을 때는 근처 주택가 골목이나 바닷가 쪽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했어요.

대기는 있었나요? 혼밥이나 가족 식사도 괜찮나요?
입구는 일본풍으로 꾸며져 있어 일식당 분위기가 느껴졌어요.

현장에서는 테이블링으로 대기를 등록할 수 있었어요. 저는 평일 오후 2시쯤 늦은 점심을 먹으러 가서 대기 없이 바로 들어갔어요.

1인석이 많아 혼자 여행하다 라멘 한 그릇 먹으러 오기에도 부담 없어 보였어요.

넓은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 가족이나 여러 명이 함께 식사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유아의자도 준비되어 있었어요.

주문은 어떻게 하고 어떤 메뉴가 있나요?
주문은 매장 안쪽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선결제하는 방식이었어요.

돈코츠라멘, 카라이라멘, 미소라멘, 매니아 돈코츠라멘 등 종류가 다양했어요. 시그니처 메뉴라는 히야시츄카 냉라멘도 있었는데, 이번에는 먹지 못해 다음에 먹어보고 싶었어요. 밥과 사이드 메뉴도 있어 일행과 추가로 나눠 먹기 좋겠더라고요.


화장실은 매장 내부에 있었고, 방문했을 때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어 이용하기 괜찮았어요.

카라이라멘은 얼마나 맵고 가격은 얼마인가요?
카라이라멘 매운맛은 9,500원이었어요. 돈코츠 육수에 매운 양념을 더한 얼큰한 라멘으로, 제가 생각하던 일본식 매운 라면에 가까웠어요. 차슈와 계란이 기본으로 올라가 있어 토핑을 추가하지 않아도 구성이 괜찮았어요.

육수는 30시간 끓인다고 하는데, 먹어보니 국물에서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제 입맛에는 신라면 정도의 매운맛이라 매운 음식을 잘 못 먹는 편인 저도 먹기 괜찮았어요. 만 원이 넘지 않아 한 그릇 주문하기에도 부담이 덜했어요.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은 느끼하지 않았나요?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은 14,000원이었어요. 홍게살과 명란이 듬뿍 올라간 크림라멘으로, 돈코츠라멘과는 다른 느낌의 메뉴였어요.

명란과 홍게살 자체에 간이 되어 있었고, 제 입맛에는 느끼하지 않고 담백했어요. 평소 먹던 라멘과 다른 메뉴를 찾을 때 골라볼 만했어요.

든든하게 먹으려면 부타동을 추가할 만한가요?
술 마신 다음 날이라 밥도 먹고 싶어 부타동을 추가했어요. 가격은 4,500원이었어요.

5천 원이 안 되는 가격에 양도 많다고 느꼈어요. 간이 잘 맞았고 라멘 국물과 함께 먹으니 잘 어울려, 든든하게 먹고 싶을 때 추가하기 괜찮았어요.


방문 당시에는 네이버 리뷰를 작성하면 계란, 대왕차슈, 공기밥 중 하나를 제공한다는 안내도 있었어요.

입맛이 다른 일행과 해장 점심을 먹기 괜찮았나요?
얼큰한 카라이라멘과 담백하게 느껴졌던 홍게살명란크림라멘을 함께 고를 수 있어, 취향이 다른 친구들과 점심을 먹기 편했어요. 부타동까지 곁들이니 든든했고, 여행 중 다음 날 해장할 점심 메뉴를 찾을 때 괜찮은 선택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