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중앙시장 오징어순대 반반 포장, 황부자튀김
한 줄 요약
황부자튀김은 속초 중앙시장에 있는 튀김·오징어순대 매장이에요. 오징어순대와 누룽지 오징어순대가 담긴 11번 반반 세트, 씨앗 새우강정 소자를 포장해 영금정 바다를 보며 먹었어요. 바삭한 누룽지와 부드러운 계란옷의 식감 차이를 즐길 수 있었고, 매콤달콤한 새우강정도 잘 어울렸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147번길 16, 속초관광수산시장 26·27호
- 주문한 세트
- 11번 오징어순대 + 누룽지 오징어순대 반반 세트 20,000원
- 함께 주문한 메뉴
- 씨앗 새우강정 소자 10,000원
- 누룽지 오징어순대 단품
- 15,000원
- 조리·포장 경험
- 주문 후 그 자리에서 철판에 구워 포장해줬어요.
2026. 9. 4. 방문자 기준
속초 중앙시장 황부자튀김에서 누룽지 오징어순대를 포장해 영금정 바다를 보며 먹었어요. 일반 오징어순대도 함께 맛보고 싶어서 반반 세트를 고르고, 씨앗 새우강정 소자를 더했어요.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메뉴판에는 새우·오징어 튀김부터 오징어순대까지 여러 종류가 있었어요. 단품 하나만 고르기에는 아쉬워서 11번 반반 세트와 씨앗 새우강정 소자를 주문했어요.
원문 작성 당시 메뉴 안내 기준으로 11번 반반 세트는 20,000원, 씨앗 새우강정 소자는 10,000원이었어요. 누룽지 오징어순대 단품은 15,000원, 미니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는 각각 10,000원으로 안내돼 있었어요.
세트는 튀김끼리 섞거나 순대와 튀김을 함께 고르는 구성도 있었어요. 오징어순대에 아바이순대 또는 왕새우튀김을 더한 세트는 각각 17,000원, 누룽지 오징어순대와 아바이순대 세트는 20,000원이었어요.
오징어순대는 주문 후 어떻게 조리해줬나요?
주문을 받자 그 자리에서 오징어순대를 철판에 구워줬어요. 기다리는 동안 굽는 냄새가 났고, 따뜻하고 바삭한 상태로 포장해줘서 얼른 가져가 먹고 싶었어요.
포장한 음식은 어디에서 먹었나요?
포장한 음식은 근처 영금정의 바다가 보이는 곳으로 가져갔어요. 동해를 바라보며 바다 소리와 냄새를 느끼면서 먹으니, 제게는 바다 전망 식당에서 먹는 것만큼 만족스러웠어요.
누룽지와 일반 오징어순대는 어떻게 달랐나요?
11번 세트에는 일반 오징어순대와 누룽지 오징어순대가 반반 들어 있었어요. 두 가지를 함께 먹으니 겉면의 식감 차이가 느껴졌어요.
누룽지 오징어순대는 겉면을 눌러 구워 바삭했어요. 속은 촉촉해서 겉과 속의 식감이 대비됐고, 고소한 맛이 났어요.
일반 오징어순대는 계란옷을 입혀 부드럽고 촉촉했어요. 누룽지의 바삭함과는 다른, 계란옷의 고소한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씨앗 새우강정은 오징어순대와 잘 어울렸나요?
씨앗 새우강정은 겉이 바삭하고 속에는 고소한 새우 살이 차 있었어요. 매콤달콤하면서 꾸덕한 양념에 씨앗이 넉넉하게 뿌려져 있어, 고소한 오징어순대와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닭강정을 살까 잠깐 고민했지만 새우강정을 고른 데 만족했어요.
서로 다른 식감의 오징어순대를 맛보고 싶다면 제가 먹은 반반 세트와 씨앗 새우강정 조합을 추천하고 싶어요. 저는 영금정 바다 앞에서 먹었지만, 여행 중 숙소로 포장해 가서 먹기에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