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중국집 짜장면 두 그릇과 셀프코너 양파,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한 줄 요약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더현대목동 맞은편 2층에 있는 24시간 중식당이다. 금요일 오후에 미니 탕수육과 짜장면 두 그릇, 제로콜라를 시켜 합계 31,000원에 먹었고 셀프코너에서 양파와 춘장을 더 챙겨 곁들였다. 갓 튀긴 미니 탕수육과 진한 짜장면 조합이 특히 든든했다.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짜장면과 미니 탕수육 상차림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56 2층 (오목교역 2번출구, 더현대목동 맞은편)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이용
예약 가능, 단체주문 환영, 포장·배달 가능
이날 주문
미니 탕수육 13,000원 + 짜장면 8,000원 2개 + 제로콜라 2,000원 = 31,000원
메뉴 가격(원문 표기)
탕수육 19,000 / 깐풍기 22,000 / 칠리중새우(소) 26,000 / 깐풍중새우(소) 26,000
기본 반찬
단무지·장아찌 기본 제공, 셀프코너에서 추가
리뷰 혜택
네이버 영수증리뷰 시 군만두 2개 또는 음료수

2026. 8. 31. 방문자 기준

금요일 오후, 더현대목동 맞은편 유관장반점

목동맛집 중국집 유관장반점 오목교직영점 추천 이에요. 지난 금요일 오후에 출출해서 가본 맛집 이랍니다. 맛있는 짜장면과 탕수육이 먹고 싶어서 더현대목동 맞은편에 있는 유관장반점에 들렀어요.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짜장면과 미니 탕수육 상차림

맛있는 짜장면의 내음과 탕수육의 바삭함이 어우러져 맛있게 중식을 즐겼어요. 언제 먹어도 든든하고 잘하는데라 열심히 바닥까지 다 먹게 됩니다.

유관장반점에서 즐긴 중식 한 상
바삭한 탕수육과 진한 짜장면 클로즈업
비비기 전 짜장면 그릇

오목교역 2번출구, 위치와 24시간 영업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오목교역과도 가깝고 더현대목동, 행복한백화점, 메가박스가 가까우며 학원이나 CBS, SBS 방송국이 있는 목동 오목교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어요. 오목교역 2번출구 제대로된 중식 맛집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점이에요.

오목교역 2번출구 근처 유관장반점 외부 모습
  • 영업시간: 24시간 영업
  • 위치 주소: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56 2층
  • 예약 이용 가능, 단체주문 환영
목동동로 건물 2층 유관장반점 입구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간판

24시간 운영하는 유관장반점은 포장과 배달도 가능해서 늦은 시간에 갑자기 짜장면이나 짬뽕이 먹고 싶을 때도 방문하면 되어요.

유관장반점 매장 내부 테이블 좌석

매장 좌석과 분위기

깔끔한 인테리어와 함께 한번에 많은 분들이 모여도 문제 없게끔 널찍한 테이블과 편안한 의자가 준비되어 있어요.

가족단위 식사로도 좋고요. 어린이를 배려하고 온가족이 모여 두런두런 이야기도 나눌수 있고요.

넓은 테이블이 놓인 유관장반점 홀

네이버 영수증리뷰 군만두 2개 또는 음료수가 나오니 참여해 보아요

네이버 영수증리뷰 혜택 안내
유관장반점 짬뽕 메뉴판
탕수육과 요리 메뉴 가격표

유관장반점 메뉴와 가격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메뉴판에는 짬뽕 종류가 여러 가지예요. 찐사골 해물짬뽕, 매운 고추짬뽕, 소고기짬뽕, 순두부 짬뽕, 갑오징어 짬뽕이 있고 요리 메뉴도 이어집니다.

  • 탕수육 19,000
  • 사천탕수육 22,000
  • 깐풍육
  • 유린기
  • 깐풍기 22,000
  • 칠리중새우 (소) 26,000
  • 깐풍중새우 (소) 26,000
주문한 메뉴가 적힌 영수증

이날 주문한 오늘의 메뉴

오늘의 메뉴 탕수육 미니 13000원, 짜장면 8000 2개, 제로콜라 2000원 합계금액 31000원 이구요. 가성비 있는데 풍성히 잘 나와요.

단무지와 장아찌 기본 반찬

셀프코너에서 양파와 춘장 챙기기

반찬은 기본으로 단무지와 짱아찌를 주지만 셀프코너에서 더 챙겨오면 되어요.

평상시 양파를 좋아하기에 양파랑 춘장이랑 챙겨 왔어요. 같이 먹어야 더욱 맛이 업이 됩니다.

셀프코너에서 챙겨온 양파와 춘장

미니 탕수육과 짜장면, 어떻게 나왔나

곧이어 미니 탕수육이 나오고요. 짜장면만 먹어도 맛이 아주 좋은데 미니탕수육 덕분에 더 든든하게 맛있게 먹어요.

바삭함이 주를 이루는 탕수육이고요. 탕수육은 보자마자 갓 튀긴 것을 알 수 있어요. 완전 먹음직스러워서 또 먹고 싶어요. 두 가지 중 맛있었던 메뉴는 탕수육이었어요. 어디를 가나 인기만점 인 탕수육이죠.

짜장면도 이어서 나왔어요. 주문 후에 음식이 만들어지기에 순차적으로 차례대로 먹을수 있기에 조급해 해서는 안되어요. 손님이 좀 계셨고 주문한 순서대로 나오고 따뜻한 온기 가득한 맛난 음식이 차려져요.

진한 짜장면의 비주얼입니다. 아주 먹음직스러워요. 뜨끈하게 나오면 비벼 줍니다.

갓 튀겨 나온 미니 탕수육

정통 중화요리 전문점답게 엄선된 식재료를 바탕으로 먹음직스럽게 만들어서 인가봐요.

소스가 올라간 미니 탕수육 접시

음식들을 만드는 비법으로는 노력도 들어가고 정성도 듬뿍 들어갔어요. 이른 시간부터 재료를 손질 하면서 말이에요. 주문과 함께 조리가 시작되기에 신선함은 물론이고 좋은 맛과 풍미 그리고 식감을 그대로 느껴요.

뜨끈하게 나온 짜장면
짜장면과 탕수육을 함께 놓은 테이블

짜장면 + 탕수육 조합

짜장면이랑 짬뽕도 잘 어울리는 한쌍의 조합이기는 하나 이렇게 탕수육과 먹으면 그 조합이 더할나위 없이 좋아 지네요.

춘장에 비법 재료가 들어 갔고 식재료를 아끼지 않고 듬뿍 넣어 먹는 식감과 맛이 좋아요. 중화면이랑 골고루 비벼서 호로록 해요.

골고루 비빈 짜장면 면발

야채도 고기도 듬뿍 들어갔어요. 누구나 좋아할 맛도리 음식 한 그릇이에요.

탱글탱글한 면발은 쫄깃하고도 탱탱하고도 부드러움이 가득 느껴지고요.

소스에도 찍어서 먹어요. 겉바속촉이에요. 먹을수록 맛있어서 땡기는 맛이 있고 바로 튀겨진거라 별미에요.

소스에 찍은 탕수육 한 조각
겉바속촉 탕수육 단면
짜장면을 들어올린 젓가락
비운 짜장면 그릇과 남은 탕수육

바삭한 탕수육과 진한 양념과 탱글탱글한 면발의 짜장면은 오랜만에 먹은 중식의 깊은맛은 마음껏 느낀하루였어요.

위치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Yugwanjang Banjeom Omokgyo Station Branch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56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