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중국집 사골 해물짬뽕과 찍먹 미니탕수육, 유관장반점

한 줄 요약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은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층에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11,000원, 대표 짜장면 8,000원, 탕수육 미니 13,000원을 주문해 둘이서 나눠 먹었고 탕수육은 찍먹으로 따로 요청했다. 오랜만에 중식을 맛있게 먹었다는 한마디로 정리되는 곳이었다.

고춧가루 뿌린 대표 짜장면

확인된 핵심 정보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11,000원
대표 짜장면
8,000원
탕수육 미니
13,000원
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56 2층

2026. 9. 17. 방문자 기준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 방문 첫 사진

오랜만에 중식이 너무 먹고 싶어서 오목교역 근처에서 맛있는 중국집을 찾아보다가 유관장반점 오목교역 직영점에 다녀왔어요.

오목교역 중국집 유관장반점 내부 모습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까지 중식은 가끔 먹으면 정말 맛있는데 막상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잖아요. 이번에는 오랜만에 제대로 맛있는 중식을 먹고 와서 개인적으로 만족스러웠던 곳이에요. 특히 오목교역 근처에서 중식집을 찾는 분들이라면 목동 맛집 중국집으로 한번쯤 찾아볼 만한 곳이었어요.

주문 전 테이블 세팅

둘이서 주문한 메뉴와 가격

유관장반점 오목교역 직영점에서 저희가 주문한 건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11,000원, 대표 짜장면 8,000원, 탕수육 미니 13,000원이에요. 메뉴를 다양하게 먹어보고 싶어서 이렇게 골랐어요.

  •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11,000원
  • 대표 짜장면 8,000원
  • 탕수육 미니 13,000원

짜장면 하나, 짬뽕 하나에 탕수육까지 주문하니 둘이서 먹기에 딱 좋더라고요. 저는 탕수육 없이 중식 먹기가 뭔가가 아쉬운 스타일인데 미니싸이즈가 있어서 부담없이 시키기 좋더라구요! 중식집에 가면 짜장면이랑 짬뽕 중에 하나만 고르기 아쉬운데 이렇게 같이 주문해서 나눠 먹으니 여러 가지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좋았어요 ㅎㅎ

짜장면과 짬뽕이 함께 차려진 상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국물은 어떤 맛?

유관장반점의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11,000원)부터 먹어봤어요. 이름처럼 사골 베이스의 국물이라 그런지 일반적인 짬뽕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국물이 진하면서도 해물의 시원한 맛이 더해져서 면과 같이 먹었을 때 잘 어울렸어요. 저는 짬뽕을 먹을 때 국물 맛을 중요하게 보는 편인데 오랜만에 짬뽕을 맛있게 먹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대표 찐 사골 해물짬뽕 국물과 면
해물짬뽕 속 해물 건더기

해물도 함께 들어 있어서 면만 먹는 것보다 중간중간 해물 골라 먹는 재미도 있었고요. 짬뽕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목동 맛집 중국집 찾을 때 이런 스타일의 짬뽕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짬뽕 한 그릇 클로즈업

대표 짜장면 8,000원, 고춧가루 뿌려서

유관장반점 대표 짜장면은 8,000원이에요. 그리고 중식하면 빠질 수 없는 짜장면! 윤기 나는 짜장소스가 면에 잘 어우러져서 비벼 먹으니 역시 익숙하면서도 맛있더라고요.

고춧가루 팍팍 뿌려서 먹는 한국인! 역시 짜장면은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한 번씩 먹으면 만족도가 높은 메뉴인 것 같아요.

고춧가루 뿌린 대표 짜장면

짬뽕이랑 같이 주문해서 번갈아 먹으니 느끼하지 않고 계속 손이 갔어요.

비벼 놓은 짜장면 면발
짜장면과 짬뽕을 번갈아 먹는 상차림

특히 둘이 방문한다면 짜장면 하나와 짬뽕 하나를 주문해서 나눠 먹는 조합을 추천하고 싶어요.

둘이 나눠 먹기 좋은 중식 한 상

탕수육 미니 13,000원, 찍먹 요청도 가능

탕수육은 미니 사이즈 13,000원으로 주문했고, 저는 찍먹파라 소스를 따로 요청드렸어요^^ 중식 먹으러 왔는데 탕수육을 빼면 또 아쉽죠.

둘이서 짜장면과 짬뽕까지 먹을 예정이라 양이 너무 많은 건 부담스러웠는데 미니 사이즈가 있어서 좋더라고요. 탕수육은 바삭하게 튀겨져서 소스와 함께 먹으니 짜장면, 짬뽕 사이사이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면 요리만 먹을 때보다 탕수육까지 함께하니까 확실히 제대로 중식 한 끼를 먹은 느낌!

바삭하게 튀겨진 미니 탕수육과 소스

오목교역 중식 생각날 때

유관장반점 오목교역 직영점에서 짜장면부터 짬뽕, 탕수육까지 골고루 먹어봤는데요. 결론적으로는 오랜만에 중식을 맛~있게 먹었다! 이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특히 한 가지 메뉴만 먹기보다는 짜장면과 짬뽕에 탕수육까지 같이 주문해서 여러 가지 메뉴를 나눠 먹는 게 좋았어요. 오목교역 근처에서 중식이 생각날 때 어디로 갈지 고민하고 있다면 목동 맛집 중국집으로 유관장반점도 괜찮은 선택일 것 같아요.

가볍게 짜장면 한 그릇 먹으러 방문해도 좋고, 탕수육까지 주문해서 여럿이 함께 먹기에도 괜찮은 곳! 저희처럼 오랜만에 맛있는 중식이 당기는 날이라면 목동 맛집 중국집으로 기억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

위치

유관장반점 오목교역직영점Yugwanjang Banjeom Omokgyo Station Branch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동로 256 2층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