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미나리쌈과 해물전,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롯데아울렛 기흥점 근처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으로, 매장 앞 주차장이 넓었어요. 일요일 오후 2시쯤 방문해 약 20분 기다린 뒤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전을 먹었어요. 생미나리의 향과 식감, 푹 익혀도 쫄깃했던 면이 좋았고 무료 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생미나리의 향과 식감을 즐긴 차돌미나리쌈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원문 기재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주차
매장 앞 넓은 주차장
방문 당시 대기
일요일 오후 2시쯤 방문, 약 20분 대기
주문 메뉴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빨간육수, 통새우해물전
육수 선택
빨간육수·하얀육수·마라육수, 마라육수는 1인당 1,000원 추가
통새우해물전 가격
13,500원
식사 마무리
깍두기볶음밥 무료 제공, 직접 볶아 먹는 방식

2026. 8. 31. 방문자 기준

롯데아울렛 기흥점 근처에서 주차하기 편한가요?

주말에 롯데아울렛 기흥점으로 가는 길에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 들렀어요.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주말에 방문한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모습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방문 당시 매장 모습

매장 앞 주차장이 넓어서 차로 들르기 편했어요. 원문에 적힌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이고, 오후 4시부터 5시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에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매장 앞 넓은 주차장

일요일 점심에는 얼마나 기다렸나요?

일요일 오후 2시쯤 도착했을 때 대기가 있었어요. 자리가 비교적 빠르게 나는 편이었고, 저희는 약 20분 기다린 뒤 식사했어요. 기다리는 동안 미숫가루 슬러시를 두 잔 마셨는데, 입맛에 맞아서 식사 후에도 한 번 더 마셨어요.

장원갑칼국수 대기 중 즐긴 미숫가루 슬러시
장원갑칼국수에서 대기하며 둘러본 매장 모습
식사 전 대기하며 살펴본 장원갑칼국수 매장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대기 중 살펴본 안내

기다리며 매장을 둘러보니 수상 이력과 천 번 치댄 자가제면에 대한 안내가 있었어요. 면의 식감이 어떨지 기대됐어요.

어떤 메뉴와 육수를 주문했나요?

샤브칼국수 주문 전 살펴본 장원갑칼국수 메뉴

시그니처 메뉴인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를 빨간육수로 주문하고, 통새우해물전도 곁들였어요. 육수는 빨간육수와 하얀육수, 마라육수 중에서 고를 수 있었고, 마라육수는 1인당 1,000원 추가였어요.

장원갑칼국수에서 주문한 샤브칼국수 상차림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식사를 위한 상차림
주문 후 준비된 장원갑칼국수 식사 테이블

자리에 앉기 전에 주문서를 먼저 내면 음식을 준비해 주셨어요. 매장이 바빠 보였는데도 음식이 정갈하게 나왔고, 테이블도 깨끗하게 정리되어 있었어요.

장원갑칼국수 테이블에 정갈하게 준비된 음식
차돌미나리쌈을 먹기 전 준비된 테이블 모습
장원갑칼국수 차돌미나리쌈 식사 준비 모습

차돌미나리쌈은 어떻게 먹었나요?

고기를 먼저 올려두고 미나리쌈을 먹는 방법을 읽어봤어요. 김치는 의성마늘과 황태육수로 매일 담근다고 안내되어 있었는데, 제 입맛에도 잘 맞았어요.

소스를 곁들여 먹는 장원갑칼국수 차돌미나리쌈
장원갑칼국수에서 여러 방식으로 즐긴 미나리쌈

안내된 방법대로 참기름장에 찍고, 갈치속젓을 올리고, 와사비간장에도 찍어 먹어봤어요. 특히 향이 진하고 고소한 참기름장이 미나리와 잘 어울렸어요. 미나리는 생으로 나와 향과 식감을 즐기기 좋았어요.

생미나리의 향과 식감을 즐긴 차돌미나리쌈

통새우해물전은 가격과 구성이 어땠나요?

차돌미나리쌈을 먹다 보니 통새우해물전이 나왔어요.

차돌미나리쌈과 함께 주문한 통새우해물전
새우와 오징어 낙지가 들어간 통새우해물전

통새우해물전은 13,500원이었어요. 새우가 빈틈없이 들어 있고 오징어와 낙지도 보여서, 가격에 비해 해물 구성이 만족스러웠어요. 이날 곁들인 메뉴 중에서도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

칼국수 면과 빨간육수는 어땠나요?

미나리쌈 다음으로 칼국수를 먹었어요. 저는 푹 익힌 면을 좋아해서 8분 동안 익혔어요.

미나리쌈 다음으로 육수에 넣어 익히는 칼국수

셀프 코너에는 고추다대기가 있었어요. 저희는 맵고 짠맛을 좋아해서 빨간육수에 더 넣었더니, 칼칼한 맛이 취향에 맞았어요.

고추다대기를 더해 칼칼하게 즐긴 샤브칼국수
푹 익혀도 쫄깃했던 장원갑칼국수 자가제면

자가제면으로 안내된 면은 푹 익혀도 쉽게 끊어지지 않고 끝까지 쫄깃했어요. 의성마늘김치를 곁들여 먹기도 하고, 안내된 대로 참기름장에 찍어 먹기도 했어요. 참기름장에 찍으니 고소한 맛으로 다르게 즐길 수 있었어요.

마지막 깍두기볶음밥은 어떻게 먹나요?

깍두기볶음밥은 무료로 제공됐어요. 마지막에 들기름을 둘러주시면 직접 볶아 먹는 방식이었어요.

칼국수 식사 후 직접 볶아 먹는 깍두기볶음밥
깍두기와 김가루 들기름이 어우러진 볶음밥

깍두기와 김가루에 들기름 향이 어우러져서, 이미 배가 불렀는데도 끝까지 먹었어요. 이날은 약 20분의 대기가 있었지만, 생미나리쌈부터 칼국수와 볶음밥까지 이어지는 식사가 만족스러웠어요.

위치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Jangwongap Kalguksu Yongin Giheung Branch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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