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문산 주말 야외 테이블 카페 아메리카노와 딸기 크로와상, 온더레일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 임진각 가는 길 철길 안쪽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나들이로 들러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야외 테이블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생딸기 크림이 가득한 딸기 크로와상을 먹었습니다. 무료 주차에 좌석이 넉넉해서 파주 드라이브나 임진각 나들이 코스에 넣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천안 루틴 노트 · 62 개의 글
일상 루틴에서 써 본 뷰티 제품을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뷰티 제품 · 음식점 · 카페 · 술집 · 즐길거리 · 헤어·뷰티 · 숙박
온더레일은 파주 문산읍 임진각로, 임진각 가는 길 철길 안쪽에 있는 대형 베이커리 카페입니다. 주말 나들이로 들러 반려동물 동반이 가능한 야외 테이블에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2잔과 생딸기 크림이 가득한 딸기 크로와상을 먹었습니다. 무료 주차에 좌석이 넉넉해서 파주 드라이브나 임진각 나들이 코스에 넣기 좋은 카페였습니다.
등촌샤브칼국수 상암점은 서울 마포구 상암동 우리기술사옥 2층에 있는 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작성자는 평일 점심 피크타임에 방문해 1인 11,000원인 들깨버섯 샤브샤브 칼국수를 야채, 칼국수, 볶음밥의 3단계 코스로 먹었고, 넓은 매장과 깔끔한 위생 상태에도 만족했습니다. 고소한 들깨 국물로 든든한 한 끼를 원하는 상암동 직장인에게 맞는 점심집이라는 평가입니다.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은 용인 수지구청역 근처 골목에 있는 순댓국·뼈해장국 전문점입니다. 전날 술을 마신 직장 동료와 평일 점심에 얼큰 순댓국 정식과 뼈해장국을 주문했고, 잡내 없는 편육과 깻잎 듬뿍 올린 뼈해장국의 진한 국물로 해장과 오후 업무 충전을 함께 했습니다. 수지구청역 근처에서 직장인 점심 해장이나 혼밥 국밥집을 찾는다면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이 좋은 선택입니다.
바다약방 신당점은 서울 중구 신당동 다산로40길에 있는 퓨전 해산물 이자카야입니다. 다찌석과 넓은 테이블석을 갖춘 공간에서 참깨소스고등어초회, 전복 내장 크림 파스타, 아귀간소금김밥을 주문했고, 세 메뉴 모두 신선도와 독창성이 돋보였습니다. 데이트와 회식 모두에 어울리고 콜키지도 가능해 신당동에서 색다른 안주를 찾는 사람에게 맞는 곳입니다.
파동은 서울 마포구 망원동 월드컵로17길 지하 1층에 있는 일식당입니다. 주말에 방문해 후토마키, 수란을 올린 바질소바, 살얼음 띄운 냉모밀을 먹었고, 모던하면서 동화 같은 인테리어와 친절한 응대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일행 모두 가격 대비 맛과 퀄리티에 만족했고, 식사 뒤 망원 한강공원 산책까지 이어지는 나들이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7길에 있는 스페셜티 브루잉 커피와 수제 디저트 카페입니다. 바리스타의 원두 설명을 듣고 묵직한 과테말라와 화사한 콜롬비아 브루잉 커피 두 잔을 고른 뒤 클래식 티라미수와 번갈아 맛보며 커피별 페어링 차이를 비교했습니다. 센트럴사이트 합정점은 원두 취향을 직접 고르고 디저트와의 궁합까지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잘 맞는 합정 카페입니다.
면식당 망포역점은 수원 망포역 바로 앞 골든스퀘어 1층에 있는 라멘·소바·덮밥·카츠 일식 식당입니다. 속눈썹 펌을 해준 친구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저녁을 대접하러 가서 마제소바, 돈코츠 라멘, 부타동, 돈카츠, 샤인머스켓 에이드가 나오는 2인 세트를 3만 원이 채 안 되는 금액에 먹었습니다. 깔끔한 매장과 넉넉한 구성 덕분에 친구 대접 자리로 만족스러웠던 망포역 일식집입니다.
윤우재 샤브칼국수 고기동점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고기동에 있는 샤브샤브·칼국수 전문점입니다. 비 오는 날 남자친구와 빨간거(보통맛) 2인에 등심 140g을 추가하고 참이슬과 사이다를 곁들여 총 38,000원에 샤브샤브부터 족타 칼국수, 볶음밥까지 먹었습니다. 넓은 주차장과 쾌적한 매장, 48시간 숙성 수제면이 돋보이는 국물 데이트 코스였습니다.
센터커피 광화문점은 서울 중구 세종대로 136 지하 1층에 있는 스페셜티 커피 카페입니다. 작성자는 아메리카노, 게이샤 콜드브루, 얼그레이 레몬 케이크를 주문했고, 꽃향기와 산미가 도는 게이샤 콜드브루와 레몬 글레이즈 케이크의 조합을 특히 좋게 평가했습니다. 결론은 분위기와 맛 모두 만족스러워 재방문하고 싶은 광화문 카페라는 것입니다.
청화 우육도삭면은 서울 종로구 종로 19에 있는 우육도삭면 전문 중식당입니다. 작성자는 지친 하루 끝에 둘이 찾아가 우육도삭면과 꿔바로우에 소주를 곁들여 저녁을 먹었고, 진한 국물과 쫀득한 도삭면, 끝까지 바삭한 꿔바로우가 소주와 잘 어울렸다고 합니다. 종로에서 든든한 한 끼와 가벼운 술자리를 함께 찾는다면 청화 우육도삭면의 '우육도삭면 + 꿔바로우 + 소주' 조합을 추천할 만합니다.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에 있는 이탈리아 정통 방식의 화덕 피자집이다. 작성자는 마르게리따 위에 부라타 치즈를 통째로 올린 부라티나 피자와 전통식 까르보나라, 자몽에이드와 생맥주를 주문했고, 쫀쫀한 도우는 테두리까지 다 먹을 만큼 만족스러웠다고 전한다. 이탈리아인으로 보이는 손님들이 식사하던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데이트나 친구 모임에 어울리는 합정역 피자집이라는 결론이다.
아리계곡 종각점은 서울 종로구 우정국로2길, 종각역 근처에 있는 계곡 산장 콘셉트의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친구들과 방문해 전용 스탠드 고리에 통째로 매달려 나오는 오리고기, 소곱창순두부전골, 닭목살 유린기를 참이슬과 함께 먹었고, 주문한 메뉴 모두 술안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분위기 좋고 안주가 맛있는 종각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아리계곡 종각점을 추천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