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역 이자카야 통오징어찜과 생맥주를 즐긴 카켄
한 줄 요약
카켄은 당산역 2번과 3번 출구 사이에 있는 아담한 이자카야예요. 둘이 방문해 통오징어찜과 카스 생맥주를 주문했고, 탱글한 오징어 살을 내장에 찍어 먹는 고소한 맛이 좋았어요. 테이블과 다찌 자리가 있어 둘이 이야기하며 한잔하기에도 편안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37 1층 101호
- 위치
- 당산역 2번 출구와 3번 출구 사이, 건물 주차장 쪽
- 영업시간
- 원문 안내 기준 일~목 17:00~02:00, 금·토 17:00~04:00
- 주문 메뉴 가격
- 통오징어찜 16,000원, 카스 생맥주 5,500원
- 좌석
- 4인석 3개, 2인석 2개, 다찌 자리
- 주차·예약
- 주차 불가, 예약 가능
- 콜키지
- 병당 20,000원
- 화장실
- 남녀 분리
2026. 9. 4. 방문자 기준
당산역 근처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하려고 카켄에 들렀어요. 둘이 통오징어찜과 생맥주를 주문했는데, 안주와 편안한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한잔으로 끝내기 아쉬웠어요.
당산역에서 어떻게 찾아가나요?
카켄은 당산역 2번 출구와 3번 출구 바로 사이에 있어요. 주소는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 237, 1층 101호예요. 건물 주차장 쪽으로 오면 찾을 수 있어서 첫 방문에도 어렵지 않았어요.
방문 당시 안내된 영업시간은 일~목요일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2시까지, 금·토요일은 다음 날 오전 4시까지였어요. 주차는 불가하고 예약은 가능해요. 콜키지는 병당 2만원으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둘이 이야기하며 마시기 좋은 좌석은?
외관을 지나 안으로 들어가니 아늑한 공간이 나왔어요. 큰 술집보다 이런 아담한 규모가 한잔하기 편하게 느껴졌어요.
4인석 3개와 2인석 2개가 있었고, 다찌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어요.
저는 술집을 고를 때 시끄럽지 않은지도 중요하게 보는 편이에요. 이날은 둘이 이야기하면서 마시기에 괜찮았어요.
둘이 오면 다찌에 앉아도 좋겠고, 친구들과 네 명까지 방문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어떤 안주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카켄은 야끼토리가 주력 메뉴이고 다른 안주도 다양했어요. 간단한 2차뿐 아니라 1차로 와도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이날은 둘 다 제철 오징어를 먹고 싶어서 통오징어찜을 골랐어요.
- 통오징어찜: 16,000원
- 카스 생맥주: 5,500원
기본안주도 맛있었어요. 다른 이자카야에서 먹었던 곤약조림과는 느낌이 달랐어요.
생맥주와 통오징어찜의 맛은 어땠나요?
먼저 나온 생맥주는 시원하고 맛있었어요. 한잔씩만 마시려던 계획과 달리 둘 다 추가로 주문했어요.
메인 안주인 통오징어찜은 내장이 넉넉했어요. 당산역 근처에서 제철 오징어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 좋았어요.
오징어를 자르니 접시에 내장이 퍼졌어요.
오징어 살을 내장에 찍어 먹으니 고소한 맛이 더해졌어요.
초장과 내장에 번갈아 찍어 먹을 수 있었어요. 오징어 살은 탱글해서 생맥주 안주로 잘 어울렸어요.
방문하면서 편했던 점과 다음에 먹고 싶은 메뉴는?
카켄은 공간이 아늑해서 둘이 대화하며 한잔하기 편했어요. 화장실은 남녀가 분리되어 있었고, 제가 방문했을 때는 깨끗한 편이었어요.
역에서 가까워 찾아가기 수월했고, 가볍게 맥주를 마시러 들어갔다가 제철 안주까지 즐겼어요.
통오징어찜을 먹고 나니 야끼토리와 금태구이도 궁금해졌어요. 이번에는 먹지 않았지만, 다음에는 야끼토리와 해물라면을 주문해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