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역 포케 연어 포케 새우 추가, 간장·칠리갈릭 소스 조합 올라포케 삼성점
한 줄 요약
올라포케 삼성점은 삼성역·코엑스 인근의 포케·샐러드 전문점입니다. 연어 포케를 밥 베이스로 주문해 해초·병아리콩·렌틸콩은 빼고 새우 3마리를 추가했고, 소스는 추천 간장소스와 칠리갈릭소스를 함께 골랐습니다. 샐러드는 가볍고 한식은 무거운 날 직장인 점심으로 든든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문 메뉴
- 연어 포케 (밥 베이스)
- 소스
- 추천 간장소스 + 칠리갈릭소스
- 뺀 재료
- 해초, 병아리콩, 렌틸콩
- 추가 토핑
- 새우 3마리
- 위치
-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85길 34 102호 (삼성역·코엑스 인근)
2026. 9. 15. 방문자 기준
삼성역이나 코엑스 근처에서 점심을 먹다 보면 은근 고민되는 게 메뉴예요.

회사 근처라 식당은 정말 많은데 매번 무겁게 먹기에는 부담스럽고, 그렇다고 샐러드만 먹자니 오후에 금방 배고파지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삼성역 맛집 포케 샐러드를 찾다가 삼성역과 코엑스 인근에 있는 올라포케 삼성점에 다녀왔어요.

올라포케 삼성점은 어떤 곳인가요?
올라포케 삼성점은 포케와 샐러드를 전문으로 하는 곳인데 재료를 한 번에 정해진 구성으로 먹는 것뿐만 아니라 취향에 따라 재료를 빼거나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점심 메뉴 고를 때 “샐러드는 너무 가볍고 일반 식사는 부담스럽다” 싶은 분들에게 포케가 딱 중간 정도의 선택지인 것 같아요.

연어 포케 커스텀: 해초·콩 빼고 새우 3마리 추가
제가 주문한 메뉴는 연어 포케 !

저는 기본 구성 그대로 먹기보다는 제 입맛에 맞게 조금 변경했는데요. 밥을 베이스로 선택하고 소스는 추천 간장소스와 칠리갈릭소스를 골랐어요. 그리고 해초, 병아리콩, 렌틸콩은 빼고 대신 새우 3마리를 추가했습니다.

포케 전문점의 장점이 바로 이런 부분인 것 같아요. 같은 연어 포케를 주문하더라도 밥이나 채소, 토핑, 소스를 어떻게 선택하느냐에 따라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더라고요.

특히 저는 안 좋아하는 재료가 들어 있으면 결국 남기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부터 빼고 주문할 수 있으니까 좋았어요

연어 포케에 새우까지, 한 끼로 얼마나 든든한가요?
연어 포케에 새우까지 추가하니까 한 끼 식사로 생각했던 것보다 꽤 든든한 구성이었어요. 밥 절반 이상 남기고 온것같아요. 밥의 식감도 좋았습니다 !

포케라고 하면 처음에는 ‘샐러드랑 크게 다르지 않은 거 아닌가?’ 싶을 수도 있는데

밥과 단백질 토핑이 같이 들어가니까 샐러드만 먹었을 때보다 확실히 식사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연어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에 새우까지 추가해서 먹으니 단백질 토핑도 다양해지고

중간중간 다른 식감이 있어서 질리지 않았어요.
추천 간장소스 + 칠리갈릭소스 조합은 어땠나요?
추천 간장소스는 포케와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편이었고

칠리갈릭소스를 함께 선택하니 끝에 살짝 매콤한 맛이 더해져서 개인적으로 더 맛있게 먹었어요.

소스가 하나만 들어가면 조금 심심하게 느껴질 수 있는데 간장 계열과 칠리갈릭을 같이 선택하니까 담백함과 매콤함을 번갈아 느낄 수 있어서 조합도 괜찮았습니다.

삼성역·코엑스 근처 직장인 점심으로 괜찮은 이유
올라포케 삼성점은 삼성역과 코엑스 중심가에 위치한 포케·샐러드 전문점이라 이 근처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점심 메뉴로 이용하기 좋은 위치예요.

삼성역 근처에서는 점심시간마다 식당을 찾는 사람이 많다 보니 매일 한식이나 찌개, 면류를 먹기 부담스러운 날도 있는데요.

그럴 때 한 끼를 너무 무겁지 않게 먹고 싶거나 채소와 단백질을 함께 챙기고 싶은 날 선택하기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 재료를 취향대로 조절할 수 있어서 같은 매장을 여러 번 방문하더라도 연어, 새우 등 토핑이나 소스 구성을 바꿔가면서 먹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

삼성역 맛집 포케 샐러드를 찾고 있다면 코엑스 근처에서 접근하기 좋은 올라포케 삼성점도 점심 리스트에 넣어볼 만한 곳이었어요. 저처럼 단순 샐러드만으로는 조금 아쉽고 그렇다고 너무 헤비한 식사는 부담스러운 분이라면 밥과 채소, 연어 같은 토핑을 함께 먹을 수 있는 포케가 꽤 괜찮은 대안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이번에 뺀 재료 대신 다른 토핑을 추가해서 또 다른 조합으로 먹어보고 싶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