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스시 태블릿 주문 B세트 숙성 네타와 오렌지주스, 코끼리초밥
한 줄 요약
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광화문역 2번 출구와 KT광화문지사 지하 1층으로 연결된 일식 초밥집이다. 초밥 12피스에 장국과 메밀국수가 포함된 코끼리초밥 B세트를 태블릿으로 주문해 참치·연어·흰살생선·후토마키까지 골고루 먹고 오렌지 주스를 곁들였다. 도톰한 네타와 역과 바로 연결되는 동선 덕분에 광화문 점심 초밥으로 만족스러웠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지하 1층 B109-5호 (광화문역 2번 출구, KT광화문지사 지하 1층 연결)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타임
- 15:00~17:00
- 주문한 메뉴
- 코끼리초밥 B세트 (초밥 12피스 + 장국 + 메밀국수), 오렌지 주스
- 좌석
- 테이블석, 바 형태 좌석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2026. 9. 23. 방문자 기준
오늘은 최근에 광화문에서 초밥이 먹고 싶어서 다녀온 코끼리초밥 광화문점 후기를 남겨보려고 해요.

광화문은 직장인들이 많은 지역이라 점심시간에 식사할 곳이 정말 많지만, 막상 깔끔하게 초밥을 먹고 싶은 날에는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잖아요.
저도 이번에 광화문 점심 초밥을 찾다가 코끼리초밥에 방문하게 됐어요.

특히 이곳은 광화문역 2번 출구와 KT광화문지사 지하 1층으로 연결되어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어요.
날씨가 덥거나 비가 오는 날에도 역에서 바로 이동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더라고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초밥의 종류도 다양했고, 하나씩 먹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만족스러운 식사였어요. 그럼 코끼리초밥 광화문점, 자세하게 소개해볼게요.
코끼리초밥 광화문점 위치와 영업시간
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178, 지하 1층 B109-5호에 위치해 있어요. 가장 편리한 방법은 광화문역 2번 출구를 이용하는 거예요.
KT광화문지사와 연결되어 있는 지하 공간으로 들어가면 매장을 찾을 수 있어서 길을 헤맬 일이 거의 없었어요. 광화문광장이나 세종문화회관, 교보문고 쪽에 방문했다가 식사할 곳을 찾을 때도 접근하기 좋은 위치예요.
영업시간은 매일 11:00~21:00이고, 15:00~17:00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요.
매장 분위기와 태블릿 주문

코끼리초밥 광화문점 매장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건 탁 트인 형태의 공간이에요.
테이블석이 깔끔하게 마련되어 있고 한쪽에는 바 형태의 자리도 있어서 혼밥이나 혼초밥을 하기에도 괜찮아 보였어요.

주방 쪽이 오픈되어 있어서 초밥을 준비하는 모습이 어느 정도 보이는 것도 좋았어요. 전체적으로 밝고 깔끔한 분위기라 점심 식사를 하러 온 직장인들이 편하게 이용하기 좋은 느낌이었어요.

테이블에는 간장과 기본 식기류가 준비되어 있고 주문은 테이블에 마련된 태블릿을 이용해서 할 수 있어 편리했어요.
코끼리초밥 B세트 구성 — 초밥 12피스에 장국과 메밀국수

저희는 코끼리초밥 B세트를 주문해서 먹었어요~!! 초밥 12피스가 나오고 장국과 메밀국수가 포함된, 보기만 해도 배부른 구성이에요~
여러 종류의 초밥이 한 번에 푸짐하게 담겨 나오는데, 완전 먹음직스러워 보이지 않나요?ㅎㅎ

흰살생선부터 참치, 연어, 새우 계열의 초밥과 여러 가지 토핑이 올라간 초밥, 게다가 후토마키까지 구성되어 있어서 한 가지 맛만 계속 먹는 것보다 여러 가지를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특히 생선회가 밥 위에 비교적 도톰하게 올라가 있는 게 눈에 보여요.

초밥 하나를 집었을 때 네타가 얇다는 느낌보다는 생선의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스타일이라 좋았어요.
초밥 종류에 따라 부드러운 식감도 있고 쫀득하게 씹히는 것도 있어서 하나씩 먹을 때마다 느낌이 조금씩 달랐어요.
눈길이 갔던 초밥 — 참치, 마요 토핑 연어, 후토마키
먹다 보니 유난히 눈길이 가는 초밥들이 있었어요.

먼저 사진 속 참치 초밥은 붉은 색감이 선명해서 보기에도 예뻤어요. 입에 넣었을 때 부드러운 식감이 느껴져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연어 계열의 초밥도 맛있었어요. 특히 위에 마요네즈 계열 토핑이 올라간 초밥은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더해져서 일반적인 생선 초밥과는 다른 느낌으로 즐길 수 있었어요.
그리고 흰살생선 초밥은 담백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잘 어울렸어요.

후토마키도 인상적이었어요. 여러 가지 재료가 한 번에 들어가 있어서 한입 먹으면 다양한 맛과 식감이 같이 느껴지는 메뉴예요.
초밥을 여러 종류 골고루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코끼리초밥 B세트 구성이 꽤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함께 나오는 장국과 메밀국수
초밥을 먹기 전에 장국도 함께 나왔어요.

따뜻한 장국을 한 숟갈 먹고 초밥을 시작하니까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느낌이었어요. 초밥과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음식도 나오는데요.

저희는 메밀 국수를 먹었는데 우동이 나오기도 하나봐요^^ 초밥만 계속 먹는 것보다 중간중간 국물이나 곁들임 메뉴를 함께 먹으니 질리지 않고 끝까지 맛있더라구요~

그리고 이날 오렌지 주스랑 같이 먹었는데요. 초밥과 같이 먹으니 점심 식사로 든든하게 즐기기 좋았어요.
숙성 기법을 쓴다는 코끼리초밥
코끼리초밥은 단순히 여러 종류의 초밥을 판매하는 곳이라기보다 정통 스시 방식과 숙성 기법을 적용하는 곳이더라구요.
매일 공수하는 활어를 어종에 따라 소금의 양과 숙성 시간을 달리하면서 준비한다고 해요.
이런 과정을 통해 생선의 수분과 식감을 조절해 초밥으로 제공한다고 하니, 가격대에 비해 조금 더 공을 들인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었어요.

실제로 제가 먹어본 초밥에서도 생선마다 식감이 조금씩 달라서 종류별로 비교해서 먹는 재미가 있었어요. 초밥은 비슷해 보여도 생선의 두께나 식감, 토핑에 따라 맛의 느낌이 꽤 달라지잖아요.
여러 종류를 하나씩 먹어보면서 어떤 스타일이 내 입맛에 맞는지 알아가는 재미도 있었어요.
광화문 점심 초밥으로 어땠나
이번에 직접 방문해 본 코끼리초밥 광화문점은 깔끔한 매장 분위기와 다양한 초밥을 편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무엇보다 광화문역과 연결되어 있어서 접근성이 정말 편했고, 초밥 종류도 다양해서 하나씩 맛보는 재미가 있었어요.

광화문광장이나 세종문화회관, 교보문고에 방문했다가 식사할 곳을 찾을 때도 동선이 괜찮을 것 같아요.
저처럼 광화문에서 초밥을 먹고 싶어서 광화문 맛집 스시를 찾고 있다면 후보로 넣어보셔도 좋겠어요.

특히 광화문 점심 초밥을 찾는 직장인이나, 역과 가까운 광화문역 스시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 위치 면에서 상당히 편리한 곳이에요.
저도 다음에 광화문에 갈 일이 생기면 다른 메뉴도 궁금해서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어요. 광화문에서 깔끔하게 초밥 한 끼 즐기고 싶다면 코끼리초밥 광화문점, 기억해두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