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천장 미용실 엄마 새치염색 흑갈색 전체염색, 하이니크헤어
하이니크헤어는 부산 동래구 온천장역 근처에 있는 아담한 미용실이에요. 뿌리염색만 반복해 컬러가 얼룩덜룩해진 엄마의 머리를 새치 커버 흑갈색으로 전체 염색했고, 여성 염색 S 기준 7만 원(새치 포함)이었어요. 꼼꼼한 컬러 상담과 시원한 두피 샴푸 덕분에 부모님 새치염색 미용실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밤 거울 순회자 · 9 개의 글
경기, 부산/경남, 서울, 제주의 카페와 맛집, 뷰티, 바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 주요 주제: 카페 · 음식점 · 술집 · 헤어·뷰티
하이니크헤어는 부산 동래구 온천장역 근처에 있는 아담한 미용실이에요. 뿌리염색만 반복해 컬러가 얼룩덜룩해진 엄마의 머리를 새치 커버 흑갈색으로 전체 염색했고, 여성 염색 S 기준 7만 원(새치 포함)이었어요. 꼼꼼한 컬러 상담과 시원한 두피 샴푸 덕분에 부모님 새치염색 미용실로 추천할 만한 곳이었어요.
일품 강남점은 강남역 6번 출구 근처 지하에 있는 카이센동·초밥 일식집으로, 오마카세도 함께 운영해요. 남자친구와 강남 데이트로 카이센동(26,000원), 일품동(30,000원), 새우스시 3종(5,500원)을 먹었고, 카이센동에 따로 나오는 아귀간과 중간에 나오는 오뎅우동, 디저트 단호박 푸딩까지 만족스러웠어요. 일품 강남점은 강남에서 좋은 회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고 싶은 데이트 코스로 추천할 만한 곳입니다.
양마담 방촌양고기 분당점은 정자역 3번 출구 근처 젤존타워2 1층에 있는 양고기 전문점입니다. 양고기를 좋아하는 커플이 양갈비수육커플세트(59,000원)에 칭따오를 곁들여 처음으로 양갈비수육을 먹어봤고, 부드럽고 잡내 없는 수육과 허브쯔란·바베큐소스·와사비마요 소스, 만두강정, 얼큰해장전골까지 만족스러웠다고 합니다. 콜키지프리라 조용한 데이트나 술 곁들인 저녁 모임에 잘 어울리는 곳입니다.
육밀도 동래직영점은 부산 동래역 1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숙성육 고기집으로, 직원이 고기를 직접 구워준다. 작성자는 예전에 맛있게 먹은 숙성 생삼겹(130g 14,000원)을 잊지 못해 부모님과 다시 찾았고, 통가브리살(130g 15,000원)과 돌솥 청국장찌개까지 먹었다. 칸막이로 나뉜 차분한 분위기와 고기 퀄리티 덕분에 재방문에도 만족도가 높았던 동래 고기집이다.
까이9는 을지로3가역 9번 출구 앞에 있는 태국음식점입니다. 작성자는 남자친구와 2인 랭쌥 세트를 주문해 메뉴를 똠양쌀국수로 바꾸고 바나나 로띠에 누텔라를 추가해 총 56,500원을 냈는데, 등갈비가 산처럼 쌓인 랭쌥은 둘이 다 먹지 못할 만큼 양이 많았습니다. 랭쌥이 처음이라면 까이9의 2인 랭쌥 세트가 양과 맛 모두 만족스러운 선택입니다.
김청자매운갈비찜 서현역점은 분당 서현역 인근 천지오피스텔 2층에 있는 매운갈비찜 전문 한식집입니다. 두 번째 방문에서 돼지 매운갈비찜(16,000원)을 순한맛으로 주문하고 납작당면과 공기밥을 추가했는데, 큼직한 돼지갈비가 넉넉했고 순한맛도 신라면보다 칼칼해 이마에 땀이 맺힐 정도였습니다. 김청자매운갈비찜은 기본찬 콩나물무침을 갈비찜에 넣어 먹고 납작당면을 꼭 추가하면 만족도가 높은 곳입니다.
모시모시 스시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부산 동래 롯데백화점 8층 식당가에 있는 초밥집입니다. 작성자는 부모님과 셋이 3~4인용 세트6(97,900원)을 주문해 초밥 26pcs, 새우튀김, 연어샐러드, 모밀까지 배부르게 먹었고, 두툼한 회와 장어초밥, 바삭한 새우튀김에 특히 만족했습니다. 넓고 쾌적한 매장이라 부모님 모시고 가족 외식하기 좋은 동래 초밥집이라는 결론입니다.
불막열삼 사직점은 부산 동래구 석사북로에 있는 새벽 2시까지 영업하는 사직동 고기집이다. 부모님과 함께 방문해 생삼겹·꼬들살·우삼겹 된장찌개·구워먹는 치즈가 나오는 돈고세트(46,000원)에 돼지껍데기를 추가해 먹었고, 겉은 바삭 속은 쫀득한 껍데기가 가족 원픽이었다. 늦은 저녁 가족 외식이나 야구 관람 후 회식 장소로 추천할 만하다.
양계옥은 양재역 4번 출구에서 약 128m 거리에 있는 숯불 닭갈비집이다. 소금·간장·고추장 세 가지 닭갈비를 모두 주문해 비교해 먹었고, 둘의 원픽은 고추장 닭갈비였다. 깻잎에 닭갈비와 날치알, 와사비마요를 얹어 먹는 조합이 이날 가장 기억에 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