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문시장 간식 땅콩버터 찍은 땅콩빵·계란빵 1만원 미만, 대신땅콩빵
한 줄 요약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남대문시장 안에서 통땅콩 땅콩빵과 수제 땅콩버터, 계란빵을 파는 간식 가게입니다. 작성자는 땅콩빵, 땅콩버터 크리미, 계란빵 세 가지를 1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에 사서 땅콩빵을 땅콩버터에 찍어 먹었고, 노른자가 통째로 든 계란빵이 특히 취향이었다고 합니다. 자극적인 간식보다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좋아한다면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이 잘 맞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회현역 5번 출구 · 도보 3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위치
- 서울 중구 남대문시장2가길 7 1,2층 (남대문시장 안)
- 땅콩빵
- 20개 3천원 / 45개 6천원 / 80개 1만원
- 작성자 구매
- 땅콩빵·계란빵·땅콩버터 3가지 합계 1만원 미만
- 기타 메뉴
- 땅콩버터 크리미, 계란빵, 땅콩스무디
- 시식
- 시식코너 있음
- 보관
- 방부제가 없어 먹을 만큼만 구매 추천
2026. 10. 18. 방문자 기준

남대문시장에 가면 먹거리가 정말 많은데요. 이번에 남대문시장에서 땅콩빵이라는 걸 먹어봤어요.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다 수제로 만든 거라 굉장히 담백하더라고요. 방부제가 안 들어가 있어서 오래 쟁여놓고 먹지는 못하니 딱 먹을 만큼씩만 사는 걸 추천해요.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어디에 있나요?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남대문시장 안에 있어요. 남대문시장에는 맛집부터 길거리 간식까지 다양한 먹거리가 모여 있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저는 대신땅콩빵에 들러서 땅콩빵과 땅콩버터, 그리고 계란빵을 샀어요.

대신땅콩빵 땅콩빵 가격은 얼마인가요?
대신땅콩빵 땅콩빵은 20개에 3천원, 45개에 6천원, 80개에 1만원으로 가격이 굉장히 저렴해요. 요즘 간식 하나를 사 먹어도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 정도면 플렉스 완전 가능!

통땅콩이 들어간 땅콩빵 맛
대신땅콩빵 땅콩빵에는 땅콩이 통째로 들어있어서 비주얼이 남달랐는데, 진짜 고소한 땅콩 맛이 그대로 느껴져요. 땅콩맛만 들어간 게 아니라 진짜 땅콩이 들어가서 씹는 식감도 있고 엄청 고소하더라고요. 평소에 땅콩 좋아하시는 분들은 1박스 포장해서 간식 땡길 때마다 가볍게 먹기 좋아요.

수제 땅콩버터 크리미에 땅콩빵을 찍어 먹어보니
대신땅콩빵 땅콩버터 크리미는 흔히 식빵 안에 넣어 먹는 땅콩잼 같은 걸 생각하며 샀는데요.

방부제가 전혀 안 들어가 있고, 땅콩을 가게에서 직접 기계로 갈아서 만든 수제였어요.


꾸덕함이 강하고, 땅콩 본연의 고소함이 살아있더라고요. 한 숟가락 크게 떠서 땅콩빵을 찍어 먹었는데, 고소함이 배가 됐어요.

자극적인 맛이 아니어서 그냥 땅콩버터만 퍼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맛이에요. 몇 번 먹다 보면 은근히 포만감도 들더라고요.

대신땅콩빵 계란빵은 어떤 맛인가요?
대신땅콩빵 계란빵은 계란이 그대로 느껴졌어요.

계란 푼 물로 만든 게 아니라 노른자까지 그대로 모양을 유지한 상태라 되게 맛있더라고요. 안에는 소금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짭짤하니 딱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계란빵이 굉장히 취저였어요.

다음엔 땅콩스무디, 그리고 땅콩에 얽힌 추억
대신땅콩빵에는 땅콩스무디도 있던데 다음에는 스무디도 먹어봐야겠어요. 굉장히 고소해서 맛있을 것 같아요. 어렸을 땐 집에서 땅콩 삶아 먹는 일이 많았는데 크면서 크게 땅콩 먹을 일이 없었거든요.

근데 이렇게 땅콩 하나로 다양하게 맛보니 추억도 새록새록 돋으면서 좋더라고요. 무엇보다 짜고 자극적인 간식만 먹다가 이렇게 담백하고 건강한 간식은 오랜만이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대신땅콩빵의 매력은 담백함과 가격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간식들은 재료 본연의 맛이 잘 느껴져서 좋은 것 같아요. 땅콩빵에서는 통땅콩의 고소함이 느껴졌고, 땅콩버터 역시 땅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가 마음에 들었어요. 자극적이거나 지나치게 달콤한 간식보다 고소한 맛을 선호한다면 완전 강추! 가격도 부담이 없어서 좋아요.

저는 땅콩빵, 계란빵, 땅콩버터 이렇게 3가지나 샀는데도 1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이었어요. 역시 이런 게 시장의 매력인 것 같아요.

시식코너가 있고, 입맛에 따라 밋밋할 수도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은 시식코너도 있어서 땅콩빵이 낯선 사람들은 시식해보고 사기 좋아요. 시식해보고 바로 구매하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외국인 손님들도 있더라고요. 짜고 달고 매운 MSG에 익숙하신 분들이라면 살짝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대신땅콩빵 간식이 입맛에 잘 맞을 것 같아요.

남대문시장 구경 중 언제 들르면 좋을까요?
남대문시장 쪽에 맛집도 많아서, 맛있는 식사 하고 시장 구경하면서 입 심심할 때 대신땅콩빵에 들르기 좋아요. 저는 땅콩빵이라는 걸 여기서 처음 접했는데, 굉장히 신선했어요. 갓 만들어낸 음식들이라 구매 후 바로 먹으면 따끈~따끈해서 더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포장도 깔끔해서 선물용으로 사기에도 좋고, 산책하면서 가볍게 먹기도 좋아요. 남대문시장 갈 일 있으신 분들은 대신땅콩빵 남대문시장점 들러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