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역 횟집 청하 한잔과 해녀박스 2인 기준,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한 줄 요약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은 신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5분, 가로수길 초입에 있는 해산물 술집입니다. 해녀박스(6.0) 하나에 청하를 곁들여 소라찜·멍게·전복과 광어·연어·농어회, 조개찜, 후토마끼까지 골라 먹었고 기본 미역국은 리필이 가능했습니다. 2인 술자리로는 충분하지만 식사 목적 3인 이상은 조금 부족할 수 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60길 19 1층
- 영업시간
- 월~목 16:00~다음 날 02:00(00:30 라스트오더), 금·토 16:00~다음 날 01:30(01:00 라스트오더)
- 주차
- 발렛만 가능(매장 앞 정차 후 직원에게 말하거나 서림빌딩 입구 옆 발렛부스)
- 주문 메뉴
- 해녀박스 6.0
- 기본 찬
- 미역줄기, 꼬들미역, 미역국(미역국 리필 가능)
- 예약
- 네이버 예약, 전화 예약
- 기타
- 무선인터넷, 예약, 단체 이용 가능
- 리뷰 이벤트
- 캐치테이블 혹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맥주 또는 소주 1병 제공
2026. 9. 18. 방문자 기준
다양한 해산물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신사역 근처에서 도심 속 바다 내음 가득한 신선한 해산물에 술 한잔 곁들이기 좋은 곳,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에 다녀왔습니다.
해녀들이 갓 잡아 올린 듯 싱싱한 해산물 요리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고 해서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던 곳인데요.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깔끔하고 쾌적한 공간과 신선한 식재료들이 눈에 띄어 믿음이 가더라고요. 비린 맛 없이 깔끔한 해산물 안주로 기분 좋게 잔을 비우고 온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의 후기, 바로 시작해 볼게요!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은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60길 19 1층에 있습니다. 영업시간은 월~목 16:00~다음 날 02:00(00:30 라스트오더), 금·토 16:00~다음 날 01:30(01:00 라스트오더)이에요.
-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160길 19 1층
- 📍 영업시간 : 월~목 16:00~다음 날 02:00 (00:30 라스트오더) / 금,토 16:00~다음 날 01:30 (01:00 라스트오더)
- 📍 주차가능 *주차는 발렛만 가능합니다 — 매장 앞 정차 후 직원에게 말씀 혹은 서림빌딩 입구 옆 발렛부스에 말씀
- 📍 무선인터넷, 예약, 단체이용 가능
가게 외부/내부
파랑해녀집 신사점에 방문하시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하철 이용 시 : 신사역 8번 출구에서 직진, 도보 5분. 가로수길 초입에서 좌회전 후 약 100m 이동
- 버스 이용 시 : 신사역 정류장 하차, 도보 5~7분


가게 밖에도 메뉴판이 있더라구요. 웨이팅 맛집인 만큼 웨이팅 하면서 주문할 메뉴를 골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용.
테이블은 네이버 예약, 전화 예약 두 가지 방법으로 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의 개수는 적당한 편? 인 거 같고, 뒤에 빔프로젝터로 바다가 나오는데 이게 은근 인상적인 인테리어였달까요.
파랑해녀집 메뉴판에는 뭐가 있나
메뉴가 다양해서 저도 뭘 먹어야 될지 고민했는데요. 파랑해녀집이 추천하는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메뉴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 방문인 분들께는 실패 확률이 적은 첫 주문 베스트를 추천드립니다.


술을 마시면 탕 국물류 필수자나요.


해산물 단품도 주문할 수 있구요, 튀김이나 치즈구이류도 있었습니다.


밥류도 있습니당. 주류도 다양!
해산물에는 어떤 술? 파랑해녀집에서 고른 건 청하
여러분들은 해산물과 잘 어울리는 술이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화이트와인?

전 청하요. 회 한 점 먹고 청하 딱! 마시면 회의 기름기가 싹 넘어가면서 Restart할 수 있게 해주는,, (와 나 너무 주당 같다)
기본 찬과 미역국 리필
기본으로 나오는 건 미역줄기랑, 꼬들미역?(저거 뭐라고 부르나요..?) 그리고 미역국. (미역국이 은근 시원하니 맛있었던...) 미역국은 리필이 가능!


해녀박스(6.0) 구성과 2인 기준 양
이때 저녁 겸 간 거라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에서 제가 주문한 메뉴는 해녀박스 (6.0)입니다.


해녀박스 (6.0). 다양한 해산물을 먹고 싶어서 주문한 해녀박스! 해녀박스가 인기 메뉴인 거 같은데 제 주변 테이블에서 해녀박스 드시는 분이 꽤 계셨어요.



소라찜, 멍게, 전복 같은 해산물과 광어, 연어, 농어회도 있고 조개찜도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근데 개인적으로는 식사 목적으로 3인 이상은 쫌 부족할 것 같아용.

속이 꽉 찬 후토마끼도 있어서 식사로도 아주 굳.

소라찜은 쫀득함이 인상적이었어요.

진짜 오랜만에 먹었던 멍게,,

캐치테이블 혹은 네이버 영수증 리뷰 시 맥주나 소주 중 1병을 제공하신다 하니 해산물과 곁들여서 드셔보세용.
정리 — 이런 분께 추천
재료 고유의 단맛과 바다의 감칠맛이 온전히 살아있어 마지막 한 점까지 물리지 않고 깔끔히 비워낸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이었습니다. 신사역 인근임에도 매장이 번잡스럽지 않고 테이블 정돈이 잘 되어 있어 편안하게 대화 나누며 술자리 가지기에 딱 좋았어요.
신사역이나 가로수길 근처에서 신선도 높은 해산물 찐 맛집을 찾으시거나, 퇴근 후 좋은 안주에 깔끔하게 소주 한잔 기울일 모임 장소를 고민 중이시라면 파랑해녀집 신사직영점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