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덕역 디저트 블루치즈 마들렌 짠단과 에어프라이어 에그타르트, 플러피 베이크샵
한 줄 요약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구움과자 중심 디저트 가게입니다. 평일 오후 3시에 방문해 에그타르트, 바닐라 까눌레, 바닐라·얼그레이·블루치즈 마들렌, 메론·초코 휘낭시에 7종을 골라 포장했고, 블루치즈 마들렌의 짠단 조합과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운 에그타르트의 파사삭한 페이스트리가 특히 좋았습니다. 4석짜리 좌석과 선물용 포장 패키지도 있어 데이트나 추석 선물용으로도 어울리는 곳이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공덕역에서 도보 3분 거리
- 좌석
-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 4석
- 마들렌(크림류)
- 말차 / 당근 / 밤 마롱 / 산딸기
- 마들렌(일반)
- 바닐라 / 흑임자 / 얼그레이(best) / 유자 / 에스프레소 피칸 / 누텔라 / 플레인 / 한라봉 / 레몬 / 블루치즈
- 휘낭시에
- 바닐라(best) / 초코 / 무화과 / 호두 카라멜 / 감태 / 누네띄네 / 애플츄로스 / 아몬드 / 멜론
- 까눌레·기타
- 까눌레 얼그레이 / 바닐라(best), 소금빵, 에그타르트
- 포장
- 일반 포장과 선물용 포장 패키지
2026. 9. 21. 방문자 기준
다가오는 추석 달콤한 선물하고 싶은 분들 주목! 오늘은 공덕역 근처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곳을 다녀왔습니다~
공덕역 3분 거리, 플러피 베이크샵은 어떤 곳
플러피 베이크샵은 공덕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는 공덕 디저트 맛집이에요. 구움 과자류 중심으로 휘낭시에부터 마들렌, 에그타르트, 소금빵, 까눌레까지 다양한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하고 있어요..!



많이 달지 않고 딱 고소하고 기분 좋아지는 집합들~!! 특히 저는 직장이 근처라서 자주 찾는 곳이기도 한데요, 일에 지칠 때 점심시간에 달려가서 고소하고 버터 풍미가 진한 휘낭시에 하나 먹는 낙으로 살아갑니다! 종류가 다양해서 하나씩 골라 먹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선물용으로 구매해도 늘 극 호호 반응!
평일 오후 3시에 남아 있던 메뉴 라인업
플러피 베이크샵은 디저트 종류가 정말 정말 다양한데요, 오늘은 평일 3시 기준 남아있는 디저트류 보여드릴게요! 품절이 빨라서 어서어서 가셔야 해요!!


마들렌 - 크림류: 말차 / 당근 / 밤 마롱 / 산딸기


마들렌 - 일반: 바닐라 / 흑임자 / 얼그레이(best) / 유자 / 에스프레소 피칸 / 누텔라 / 플레인 / 한라봉 / 레몬 / 블루치즈

휘낭시에 - 바닐라(best) / 초코 / 무화과 / 호두 카라멜 / 감태 / 누네띄네 / 애플츄로스 / 아몬드 / 멜론


까눌레 - 얼그레이 / 바닐라(best), 그리고 소금빵.

고심 끝에 고른 7종
저희 픽은 에그타르트, 바닐라 까눌레, 바닐라 마들렌, 얼그레이 마들렌, 블루치즈 마들렌, 메론 휘낭시에, 초코 휘낭시에 입니다~ 아주 고심의 고심을 거쳐서 가장 맛있었던 메뉴 담아봤어요:)


한 가지 메뉴만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곳도 있지만, 여기는 여러 종류의 구움과자와 베이커리가 있어서 방문할 때마다 다른 메뉴를 골라 먹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공덕역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을까
플러피 베이크샵에는 커피 메뉴와 앉아서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4석)이 있어서 공덕역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겠더라고요. 공덕역 주변에서 밥을 먹고 가볍게 커피 한잔하면서 디저트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하기 좋은 곳이에요.



공덕역 근처에는 직장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들이 많다 보니 식사 후 카페를 찾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커피와 함께 디저트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조용해서 잠시 쉬기도 좋을 거 같아요~ 친구와 함께 방문해서 각자 하나씩 고르거나, 데이트하면서 여러 가지 메뉴를 주문해서 조금씩 맛보는 것도 추천!


가득 사서 포장했습니다~ 일반 포장도 있지만 선물용 포장 패키지도 있으니 추천드립니다~

집에서 먹어본 맛: 블루치즈 마들렌과 에그타르트
집에 와서 접시에 담아서 한 컷~ 고소한 휘낭시에부터 달콤한 에그타르트까지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을 한꺼번에 만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휘낭시에는 특유의 버터 향과 고소한 풍미가 매력적이고, 마들렌은 부드럽고 촉촉해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특히 블루치즈 마들렌은 특유의 짠단의 조합이 진짜 매력적이더라고요~ 얼그레이 휘낭시에도 완전 쫀~득 담백.. 전체적으로 모든 메뉴가 겉은 파삭 쫀득, 그리고 너무 달지 않은 그 고소 달달 느낌이 저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ㅠㅠ
그리고 디저트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에그타르트! 저는 집에서 에프에 살짝 돌려서 먹었는데 페이스트리가 아주 파사삭 부서지는 게 진짜 왕왕왕 추천드려요!!! 겉의 바삭한 식감과 안쪽의 부드럽고 달콤한 필링이 잘 어울려서 너무너무 먹는 내내 행복했어요~ 4구씩 사야 해 진짜~


이런 분께 추천
공덕역에서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다면 플러피 베이크샵 한번 방문해 보세요. 공덕역 맛집 디저트를 찾으시는 분들은 물론이고, 고소한 휘낭시에와 마들렌, 에그타르트, 소금빵, 까눌레까지 다양한 베이커리를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잘 어울리는 곳이에요.
저처럼 하나만 고르기 어려운 분들이라면 여러 가지 골라서 커피와 함께 즐겨보시는 걸 추천드리구요, 이번 추석 가까운 지인이나 친구들에게 특별한 선물하시고 싶다면 디저트 골라서 선물해 보셔도 색다른 선물이 될 거 같아요:) 요즘 구움과자 싫어하는 사람 없잖아요~!! 공덕역 맛집, 공덕 카페, 공덕 맛집 데이트를 찾고 계셨다면 절대 실망하시지 않을 거예요~~!! 진짜 장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