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성사동 생선구이 끝까지 따뜻한 한상, 민쿡앞바당
한 줄 요약
민쿡앞바당 성사는 고양 성사동에서 제철 생선구이와 솥밥을 먹을 수 있는 식당이다. 여자친구와 방문해 세 마리 생선구이, 직화불고기, 솥밥과 누룽지까지 먹었는데 인덕션 덕분에 끝까지 따뜻했고 뼈도 잘 발렸어요. 부모님과 함께 가기에도 편안한 곳이에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경기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415번길 60-1 1층
- 이케아 거리
- 고양 이케아에서 차로 5분 이내
- 오늘의 생선
- 갈치, 가자미, 바닥대구
- 2인 세트 구성
- 배추메밀전 포함
- 주문 방식
- 테이블 태블릿 주문
- 포장
- 포장 안내 있음
2026. 9. 11. 방문자 기준

퇴근하고 여자친구를 만났어요. 오랜만에 생선구이가 먹고 싶었어요. 그렇게 간 성사동 맛집이 민쿡앞바당이에요.
고양 이케아에서 가까운 위치인가요?


흥도로415번길 60-1번지 1층이에요. 고양 이케아에서 차로 5분이 안 걸려요. 큰길에서 바로 들어와요. 밖에도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요.
오늘 나오는 생선은 무엇인가요?

입구에 오늘 나오는 생선을 적어놨어요. 갈치와 가자미, 바닥대구가 올라와 있었어요. 제철에 따라 바뀐다고 해요. 그날 좋은 걸 올리는 것 같아요.
테이블 간격과 주문 방식

홀이 길게 이어져요. 테이블 사이가 넓어서 옆자리가 신경 쓰이지 않아요. 부모님과 와도 되겠다 싶었어요.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해요. 정식과 스페셜 메뉴가 나뉘어요. 2인 세트에는 배추메밀전이 포함되어 있어요.
반찬과 배추메밀전

주문하면 반찬이 먼저 나와요. 나무 트레이에 담아줘요.


나물과 무침이 여섯 가지쯤 돼요. 간이 세지 않고 재료 맛이 그대로 나요. 메인이 나오기 전에 다 먹어서 한 번 더 받아 왔어요.

배추메밀전도 시켰어요. 배추를 통째로 넣고 부쳤어요. 얇아서 부담이 없어요. 젓가락으로 갈라 먹으면 돼요.
음식은 로봇이 가져와요

태블릿에 로봇이 출발했다고 떠요. 로봇이 음식을 싣고 와요. 테이블 옆에 서면 접시를 내려놓으면 돼요. 이런 성사동 맛집은 처음이었어요.
세 마리 생선구이를 따뜻하게 먹었어요

생선이 세 마리 올라가요. 크기가 다 큼직해요. 구운 채로 판에 올려줘요. 둘이 먹기에 넉넉했어요. 판 아래에 인덕션이 있어서 먹는 동안 계속 따뜻해요. 늦게 집어도 식지 않아요.

살이 부드럽게 떨어져요. 뼈가 잘 발려서 젓가락으로 들면 그냥 와요. 비린내가 하나도 안 났어요.

조기는 껍질이 바삭해요. 씹으면 소리가 나요.

간이 속까지 배어 있어요.

쌈에 올려 먹어도 좋아요. 상추와 쌈장이 같이 나와요.
직화불고기와 솥밥도 함께 나와요

직화불고기가 같이 나와요. 불맛이 나고 양념이 달아요. 짜지 않아서 밥이랑 맞아요. 생선과 번갈아 먹기 좋아요.

밥은 솥에 담겨 나와요. 콩이 섞여 있어요. 뚜껑을 열면 구수한 냄새가 올라와요.

밥을 덜고 물을 부어두면 누룽지가 돼요. 먹는 동안 알아서 우러나요. 숭늉으로 마무리했어요. 따로 시키지 않아도 돼요. 누룽지 향이 진하게 퍼져요. 밥까지 남김없이 먹게 돼요.
벽의 인증서와 포장 안내


한쪽 벽에 액자가 여러 개예요. 대한민국 명장이라고 적힌 인증서가 걸려 있어요. 세계음식명장 액자도 같이 있어요. 입구에는 포장 안내도 붙어 있어요. 집에서 먹고 싶으면 사 갈 수도 있어요.
부모님과 가기 좋은 성사동 생선구이
성사동 맛집을 찾는다면 민쿡앞바당을 추천해요. 제철생선구이는 뼈가 잘 발려서 먹기가 편해요. 인덕션에 올려주니 끝까지 따뜻하게 먹어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 좋은 성사동 맛집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