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역 코다리조림 3인분 중 1인분 포장, 아빠와 재방문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한 줄 요약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봉천역 5번 출구 근처의 코다리조림 한식집입니다. 몇 개월 전 동생과 첫 방문에서 코다리조림을 처음 먹어보고 인상 깊어, 이번에는 아빠를 모시고 코다리조림 3인분을 시켜 둘이 먹고 1인분은 어머니 몫으로 포장했습니다. 협찬 방문 중에도 다시 찾게 된 곳이라는 점이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의 결론입니다.

봉천역 코다리조림 한식집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외관

확인된 핵심 정보

영업시간
10:00 ~ 21:30
휴무일
연중무휴
주소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봉천역 5번 출구에서 132m)
주차
매장 앞 주차라인 있어 바로 주차 가능
좌석
4인석 테이블 10석 이상
주문 메뉴
코다리조림 3인분 (1인분은 포장)
점심
점심특선으로 더 저렴하게 이용 가능
서비스
인증샷 촬영 시 메밀전병 또는 보리비빔밥 제공
기타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가능 매장

2026. 8. 19. 방문자 기준

몇 개월 전 친동생과 함께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을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사실 그때까지만 해도 저는 코다리 조림을 제대로 먹어본 적이 거의 없었는데, 처음 먹어보고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꽤 인상 깊게 남았던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금 특별하게 다시 방문해봤습니다. 바로 아빠를 모시고 함께 다녀왔어요. 첫 방문 때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는 아빠도 좋아하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위치와 영업시간, 주차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봉천역 5번 출구에서 132m 거리에 있는 코다리조림 한식집입니다. 영업시간은 10시부터 21시 30분까지이고 연중무휴로 운영해요.

  • 📌 영업시간 : 10시 ~ 21시 30분까지
  • 📌 휴무일 : 연중무휴
  • 📌 주소 : 서울 관악구 봉천로 379 (봉천역 5번 출구에서 132m에 위치)
  • 📌 매장 앞 주차 가능
  • 📌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 가능매장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매장 앞 주차 공간
주차는 이렇게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매장 앞에 주차라인이 있어서 바로 하실 수가 있어요.
봉천역 코다리조림 한식집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외관

봉천역 맛집 상도늘보리, 두 번째 방문

제가 블로그를 하면서 협찬으로 여러 음식점을 방문하다 보면 사실 한 번 방문하고 끝나는 경우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첫 방문 이후 제가 실제로 다시 찾아간 곳이라는 점에서 상도늘보리는 조금 달랐어요.

처음 방문했을 때 먹었던 코다리 조림이 기억에 남았고, '다음에는 아빠랑 한번 와야겠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말 다시 오게 됐네요. 😆

특히 부모님과 식사를 할 때는 음식의 맛도 중요하지만 너무 자극적이지 않은지, 함께 먹기 편한 메뉴인지도 신경 쓰게 되는데요.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먹어보면서 첫 방문 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었습니다.

연중무휴 영업시간이 안내된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입구
이곳은 쉬는 날 없이 영업하거든요? 영업시간에만 맞춰서 오시면 언제든 편하게 식사하실 수 있어요.
4인석 테이블이 늘어선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내부
매장 내부는 이런 모습입니다. 4인석 테이블이 10석 넘게 있어요. 영업종료시간에 가까운데도 테이블에는 몇 팀이 계셨구요.
인증샷 서비스 메뉴 안내 문구
오셔서 인증샷도 찍으시면 "메밀전병"이나 "보리비빔밥"도 서비스로 얻어가실 수 있어요!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메뉴판
일단, 왔으니까 뭐라도 시켜야겠죠?
코다리조림 메뉴가 적힌 주문 페이지
저와 아버지는 ❤️코다리조림 3인분❤️을 시켰어요. 1인분은 집에 계신 어머니께 드릴 생각에 포장했습니다.
상도늘보리 봉천역점 점심특선 안내
점심에는 ❤️점심특선❤️이라고 해서 더 저렴하게 드실 수 있는 것도 이곳의 장점입니다. 👍👍👍
테이블에 차려진 기본 반찬 한 상
기본 찬은 이렇게 나와요.
가짓수가 다양한 밑반찬 접시들
이날 밤늦게까지 아무것도 못먹어서 정말 배고팠거든요? 반찬가짓수부터 다양하니 먹을게 많아서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ㅎㅎ
상에 올라온 코다리조림 한 판
드디어 메인메뉴인 ❤️코다리 조림❤️이 나왔습니다!

처음 먹어봤던 코다리 조림, 역시 맛있더라

제가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을 다시 찾게 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코다리 조림입니다. 처음에는 사실 코다리조림이라는 메뉴 자체가 저에게는 조금 낯설었어요.

그런데 막상 먹어보니 생각보다 살도 맛있고 양념도 잘 어우러져서 밥과 함께 먹기 좋더라구요. 특히 코다리 조림은 양념이 중요한 음식이라고 생각하는데, 밥과 같이 먹었을 때 양념의 맛이 잘 어울려서 자연스럽게 밥을 계속 먹게 되는 맛이었습니다. 😂

코다리 살을 발라서 양념을 살짝 올리고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어요. 그리고 코다리만 먹는 게 아니라 양념이 잘 배어든 부재료와 함께 먹는 재미도 있었습니다.

첫 방문 때도 맛있게 먹었지만, 두 번째 방문이라고 해서 맛이 새롭게 느껴지는 건 아니고 오히려 '아, 내가 이 맛 때문에 다시 왔구나' 싶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양념이 배어든 코다리조림 클로즈업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먹어봤는데

이번 방문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역시 아빠와 함께 식사를 했다는 것이었어요. 제가 먼저 맛있게 먹어봤던 음식이라 아빠에게도 한번 먹어보라고 권해드렸는데, 다행히 아빠도 꽤 맛있게 드시더라구요. 역시 부모님 세대는 이런 한식 메뉴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

저는 첫 방문 때 동생과 둘이 왔었는데,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오니까 같은 음식이어도 분위기가 조금 다르더라구요.

여기 전에 와봤는데 맛있어서 또 온 거야.

라고 말씀드리면서 같이 식사를 했는데, 제가 추천한 음식이 아빠 입맛에도 잘 맞아서 괜히 뿌듯했습니다.ㅎㅎ

코다리조림 속 익은 감자
코다리 조림에 같이 들어간 감자 보이시죠? 쫀득쫀득하니 너무 맛있었어요!
젓가락으로 집어 든 코다리 살 한 조각
메인인 코다리 조림을 한조각 뜯어서 냠냠 먹어봅니다. ☺️
김에 밥과 코다리, 콩나물을 올린 쌈
이번에는 코다리 조림에 김과 밥, 콩나물을 넣어서 싸먹어봤습니다 ㅎㅎ
코다리조림에 들어간 푹 익은 무
코다리 조림에 같이 들어가 있는 ❤️무❤️도 아주 푹 익어서 밥이랑 같이 먹으니까 환상적이더라구요 ㅎㅎ
포장할 코다리조림 1인분을 덜어 담은 접시
이건 어머니께 드릴 코다리조림 1인분인데요. 애초에 더 드시지 않을까 싶어서 음식 처음 나왔을 때 조금 더 담았어요 ☺️
다 비운 코다리조림 그릇과 반찬 접시
30분 만에 아버지와 모든 음식을 다 먹었네요. 너무 맛있어서 정말 말없이 먹기만 했던 것 같아요 ㅎㅎ
포장 용기에 담은 코다리조림 1인분
아까 어머니꼐 드릴 1인분은 이렇게 포장을 했구요.
단단하게 밀봉된 코다리조림 포장 팩
이렇게 확실하게 팩킹을 해서 주시더라구요. 위생적으로도 아주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

한 번 가보고 끝이 아니라 다시 찾게 되는 곳

사실 협찬으로 방문하는 음식점은 제가 아무리 맛있게 먹었다고 해도 다시 방문할 기회가 없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런데 상도늘보리 봉천역점은 첫 방문 때 코다리찜을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있었고, 이번에는 그 기억 때문에 제가 먼저 다시 방문하고 싶었던 곳입니다.

특히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방문해서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아요. 봉천역 근처에서 코다리찜이나 한식 메뉴를 찾고 계신다면, 한 번쯤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처럼 코다리찜을 처음 접하는 분이라면 "코다리찜이 이렇게 맛있는 음식이었어?" 하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요. 😆 저 역시 첫 방문 전에는 이렇게 다시 찾아올 줄 몰랐는데, 결국 첫 방문 후 두 번째 방문까지 하게 됐네요.

이번에는 아빠와 함께 맛있게 먹고 왔으니, 다음에는 또 누구와 함께 오게 될지 모르겠네요.ㅎㅎ 봉천역 맛집을 찾으면서 코다리찜이 먹고 싶으신 분들께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

  • ✔ 봉천역 근처에서 한식집을 찾는 분
  • ✔ 코다리찜을 좋아하시는 분
  • ✔ 부모님과 함께 식사할 곳을 찾는 분
  • ✔ 밥과 함께 먹기 좋은 한식 메뉴를 찾는 분
  • ✔ 코다리찜을 처음 먹어보고 싶은 분

위치

상도늘보리 봉천역점Sangdo Neulbori Bongcheon Station Branch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379

장소 · 음식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