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정역 화덕피자 부라티나와 라구파스타, 핏제리아오 합정역점
한 줄 요약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은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4분 거리에 있는 화덕피자 전문점이에요. 남편과 부라티나 피자와 라구파스타를 먹었는데, 쫀득한 도우와 산뜻한 치즈 맛이 진한 라구소스와 잘 어울렸어요. 둘이 저녁으로 먹기에 양은 알맞았고, 테이블 수가 적고 전용 주차장이 없는 점은 참고할 만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14-5 1층
- 역에서 거리
- 합정역 2번 출구에서 도보 약 3~4분
- 주문 메뉴와 가격
- 부라티나 28,900원, 라구파스타 29,900원, 제로콜라 1개 3,000원
- 영업시간
- 원문 기준 화~일 11:00~21:30, 라스트오더 20:30, 월요일 정기휴무
- 브레이크타임
- 원문 기준 평일 15:00~17:00
- 좌석과 이용
- 2인석·4인석 위주, 유아의자 있음, 단체 이용 및 예약 가능
- 주차와 화장실
- 매장 전용 주차장 없음, 남녀공용 화장실
2026. 9. 1. 방문자 기준
주말에 남편과 합정에 나갔다가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먹으려고 핏제리아오 합정역점에 들렀어요. 이번에는 부라티나 피자와 라구파스타를 골랐어요.
합정역에서 얼마나 걸리고 주차는 가능한가요?
합정역 2번 출구에서 걸어서 3~4분 정도 걸렸어요. 대중교통으로 찾아가기 편한 거리였어요.
큰길에서 골목 안쪽으로 조금 들어가면 푸른색 간판의 아담한 매장이 보여요. 주소는 서울 마포구 양화로11길 14-5 1층이에요. 전용 주차장은 없어서 차로 방문한다면 주변 유료주차장을 미리 찾아보는 편이 좋겠어요.
둘이 식사하기에 좌석과 분위기는 어땠나요?
매장 안은 아담하고 아기자기한 분위기였어요. 2인석과 4인석 위주라 데이트나 친구와의 식사에 어울려 보였어요.
테이블 수가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예약이 가능한 곳이라 저녁 피크타임에는 예약하고 방문하는 편이 좋겠다고 느꼈어요. 유아의자가 있고 단체 이용도 가능하며, 화장실은 남녀공용이에요.
직접 숙성한 도우를 화덕에 구워내는 곳이에요. 테이블에 앉으니 주방의 모습도 보였어요.
어떤 메뉴를 골랐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화덕피자 외에도 파스타, 샐러드, 사이드 메뉴가 있었어요. 피자는 연어피자와 리코타치즈·루꼴라·특제 와인소스를 곁들인 오'피자, 별 모양의 스텔라 피자, 마르게리따 부팔라, 콰트로 포르마지 등 선택지가 다양했어요. 예전에 먹었던 오'피자는 신선한 맛이 기억에 남아 있어요.
이번에는 둘이서 피자 하나와 파스타 하나, 제로콜라 두 개를 주문했어요. 원문에 기록한 주문 가격은 아래와 같아요.
- 부라티나 28,900원
- 라구파스타 29,900원
- 제로콜라 3,000원 × 2개
테이블 세팅은 정갈했고 피클과 할라피뇨가 기본으로 나왔어요.
주문한 음식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받았어요. 서빙이 빨랐고 직원분도 친절했어요.
부라티나 피자의 치즈와 도우는 어땠나요?
부라티나는 기본 마르게리따 피자에 부라타 치즈를 통째로 올린 메뉴예요.
가운데 부라타를 갈라 피자 위에 넓게 펴서 먹었어요. 고소하고 크리미한 치즈가 토마토소스의 산뜻한 맛과 잘 어울렸어요.
화덕에 구운 도우는 가장자리가 살짝 바삭하고 속은 쫀득했어요. 토핑뿐 아니라 도우의 식감도 기억에 남았어요.
라구파스타는 어떤 맛이었나요?
라구파스타는 굵직한 면에 고기가 듬뿍 들어간 라구소스가 진하게 묻어나는 스타일이었어요.
소스를 오래 끓여낸 듯 고기의 감칠맛과 토마토의 깊은 맛이 느껴졌어요. 면 자체가 도톰해서 소스와 함께 씹는 맛도 좋았어요.
피자와 파스타 하나씩이면 둘이 먹기 충분했나요?
부라티나는 부드럽고 산뜻한 맛이었고 라구파스타는 진하고 묵직했어요. 두 메뉴를 번갈아 먹으니 맛의 조합이 잘 맞았어요.
저희 둘에게는 피자 하나와 파스타 하나가 저녁식사로 알맞은 양이었어요. 합정에서 화덕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먹고 싶을 때 떠올릴 만한 식사였어요.
영업시간과 쉬는 시간은 어떻게 되나요?
원문에 안내된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1:00~21:30이고, 라스트오더는 20:30이에요. 평일 브레이크타임은 15:00~17:00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휴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