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 아이스크림 엄친딸 싱글콘과 1,900원 아메리카노,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
한 줄 요약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은 건대입구역 앞에 새로 오픈한 버터 아이스크림 디저트 가게입니다. 어린이대공원 산책 후 더위를 식히러 들러 쿠버쿠버와 엄친딸을 싱글 콘으로 먹었고, 아메리카노는 할인 이벤트로 1,900원이었습니다. 버터라서 느끼할 거라는 선입견과 달리 밀도만 묵직한 아이스크림이었습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싱글
- 4,700원
- 더블
- 6,500원
- 식스팩
- 28,200원
- 아메리카노
- 원래 3,500원, 할인 이벤트로 1,900원
- 아이스크림 맛
- 총 16가지
- 좌석
- 2자리
- 주문
- 키오스크
- 주소
- 서울 광진구 아차산로30길 8 1층 1-5호
2026. 9. 6. 방문자 기준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 건대입구역 앞에 새로 오픈
뵈르뵈르 건대로데오점은 성수에서 인기인 버터 아이스크림 가게의 건대입구역 앞 지점이에요. 성수점은 아니고 건대역에 오픈했다고 그래서, 어린이대공원으로 주말에 산책하러 갔다가 지나가면서 더위도 식힐 겸 방문했어요.

뵈르뵈르는 버터아이스크림으로 유명하잖아요. 저도 뵈르뵈르 다른 지점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어봤는데 왜 인기있는지 알겠다는.. 버터아이스크림이라 아이스크림이 엄청 묵직한 맛? 텍스쳐가 묵직해요.


주말에 어린이대공원에서 놀다가 건대입구랑 한 정거장이니까 산책하려고 걸어왔는데 은근 날씨가 더우니까 지치더라고요ㅠㅠ 그래서 더위도 식힐 겸 시원한 디저트인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여름에는 또 아이스크림만 한 디저트도 없잖아요~~

뵈르뵈르 아이스크림 종류는 몇 가지?
뵈르뵈르 아이스크림 종류는 총 16가지가 있어요. 저도 지나갈 때 한번씩 먹다보니까 벌써 6가지 맛은 먹어본 거 같아요 ㅎㅎ

뵈르뵈르는 테이크아웃이 대부분인 거로 알고있는데 건대로데오점은 자리가 2자리 작게나마 있었어요ㅎㅎ 저도 너~~~무 걷다보니까 더위에 지쳐서 주문하고 가게에서 앉아서 먹고 가니까 더위가 금방 식었어요 ㅎㅎ


뵈르뵈르 아이스크림 가격과 음료
- 싱글 - 4,700원
- 더블 - 6,500원
- 식스팩 - 28,200원
그리고 베스킨라빈슨처럼 트리플, 쿼드러플 등 테이크아웃 컵 사이즈도 나눠져 있어요. 싱글 4,700원이면 베라나 비슷비슷한 듯?

그리고 뵈르뵈르에서는 아메리카노도 판매하는데 원래 3,500원이던 게 지금 할인이벤트로 1,900원!!!! 이것은 저가커피보다 저렴하다!!!

아메리카노 말고도 라떼, 스무디, 논커피 종류 등 음료도 다양하게 판매하고 있었어요. 저는 지금까지 뵈르뵈르가 아이스크림만 파는 줄 알았거든요 ㅎㅎ;;

뵈르뵈르 건대역점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면 된답니다 ㅎㅎ 저는 아이스크림을 엄청 좋아해서 여름만 오면 지나갈 때 아이스크림 가게가 보인다? 하면 종종 들어가서 사먹게 되더라고요. 민초, 초코, 과일류 등 다양하게 있었고요.


전부터 궁금했던 말차맛도 있어서 다음에는 말차맛으로 도전해보는 거로~~~!

쿠버쿠버 싱글 콘 맛은?
싱글 콘으로 주문했어요~~ 쿠버쿠버 / 엄친딸 이렇게 주문했어요. 쿠버쿠버는 뵈르뵈르 베스트메뉴로 쿠키랑 버터가 동시에 있는 아이스크림이라고 소개되어 있는데 그냥 쿠키앤크림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당. 쿠키+크림 대신에 쿠키+버터라서 맛은 그냥 쿠키앤크림이지만 쿠앤크보다는 더 묵직한 맛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뵈르뵈르는 버터아이스크림이라서 전체적으로 아이스크림 맛이 타 아이스크림에 비해서 더 묵직한 식감이에요. 버터가 들어가서 느끼한 아이스크림 아니냐?! 라는 선입견이 저도 처음에는 있어서 유명하다 해도 안 사먹었었는데, 느끼지 않고 그냥 아이스크림 밀도가 더 묵직하다? 이런 느낌이에요. 그래서 버터라고 해서 느끼한 거 노노 ㅋㅋㅋ

엄친딸은 딸기 덩어리가 키포인트
오늘은 달달한 게 땡기기도 하고 과일의 맛이 땡겨서 엄친딸로 주문했어요. 딱 그 사랑에 빠진~ 그 맛이에요. 그냥 밀도 높은 딸기아이스크림 맛입니당 ㅋㅋㅋ 이거는 완전 애기들이 좋아할 맛!!!

딸기 덩어리도 중간에 송송 박혀있어서 진짜 맛있었어요 굳굳. 딸기 씹히는 게 키포인트! 뵈르뵈르에 느끼할 거라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한번 맛봐보면 진짜 선입견이 무섭다라는 걸 알게 된다는 ㅎㅎ 건대입구역 앞에 있어서 건대 올 일 있으면 저는 종종 사먹을 거 같아요. 사실 건대 아니라도 자주 사먹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