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십리 곰탕집 17개월 아기와 뽀로로 유아식기 점심, 금녕곰탕
한 줄 요약
금녕곰탕은 왕십리 곱창거리 부근에 있는 투뿔 한우 사태 토렴식 곰탕집입니다. 17개월 아기와 함께 곰탕 13,000원 기본 사이즈와 미나리 쌀국수 특 사이즈 16,000원을 먹었는데, 아기는 뽀로로 그림이 그려진 유아 식기에 사태 고기와 대파까지 싹싹 비웠어요. 아기의자와 유아 식기가 완비돼 아기 동반 점심으로 마음 편한 왕십리 곰탕집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0길 11 금녕곰탕
- 영업시간
- 월~토 10:30~22: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휴무
-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 주차
- 근처 유료 주차장
- 곰탕
- 13,000원
- 미나리 쌀국수 특 사이즈
- 16,000원
- 좌석
- 2·3층 구조, 예약 시 단체석 가능
- 아이 동반
- 유아 동행 가능, 아기의자 있음, 유모차 진입 가능하나 계단형 2·3층 매장
- 위치
- 왕십리역 도보 10분 이내, 한양대학교병원 인근
2026. 9. 21. 방문자 기준
총총총 ๑◕‿‿◕๑
왕십리 밥집 곰탕 금녕곰탕은 이미 맛집으로 인증난 식당이죠. 여기 곰탕은 국물이 예술이랍니다. 투뿔 한우 사태와 한약재를 넣고 5시간 푹 끓여 국물이 특히 다른 집 곰탕보다 맛있어요. 한양대학교 근처 가실 일 있으시면 금녕곰탕 드시기 정말 좋답니다.

금녕곰탕 위치와 영업시간
금녕곰탕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0길 11에 있는 곰탕 전문점입니다. 월~토 10:30~22:00 영업하고 매주 일요일은 정기 휴무,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이에요.
- 📍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20길 11 금녕곰탕
- ⏰ 월 - 토 10:30 - 22:00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 브레이크 타임 15:00 - 17:00)
- 🚘 근처 유료 주차장
- ✨ 토렴식 한우 투뿔 사태 곰탕과 곰탕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왕십리 맛집 곰탕
- 👼🏻 유아 동행 가능 / 아기의자 있음 / 유모차 진입 가능하나 계단형 2층, 3층 매장
아기와 왕십리 부근에서 가장 좋아하는 곰탕집이 금녕곰탕 가게랍니다. 여긴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기도 하고 찾아가서 드시기도 하는 음식점인데요. 왕십리 맛집 곰탕 금녕곰탕은 최근에 역삼동에도 오픈을 했죠.



왕십리 맛집 곰탕 금녕곰탕은 왕십리 곱창거리 부근에 있는데요. 지하철 왕십리역에서 도보 10분 내 걸음이면 가실 수 있고, 한양대학교병원과도 멀지 않답니다.




혼밥도 단체석도 되는 2·3층 매장
금녕곰탕은 2, 3층 구조의 식당인데요. 미리 예약하시면 단체석도 확보하실 수 있답니다. 금녕곰탕은 특히 혼밥 식사하러 드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아무래도 곰탕 특성상 깔끔하고 개운한 맛이라 혼자서 건강하고 영양가 있게 드시고 싶은 성인 남성분들의 성지 같은 장소기도 하죠.



곰탕 13,000원, 미나리 쌀국수 특 16,000원
마장동 인근 식당답게 거세 투뿔 한우 사태 냉장 고기를 사용해 4~5시간 푹 끓여낸 왕십리 맛집 곰탕 금녕곰탕은 한약재까지 넣는 건 물론 미나리, 대파도 가득 넣어 드실 수 있어요.
- 곰탕 13,000원
- 미나리 쌀국수 특 사이즈 16,000원



미나리 곰탕 쌀국수 국물이 투뿔 한우 국물
금녕곰탕에서 드실 수 있는 미나리 곰탕 쌀국수는 정말 맛있답니다. 미나리도 한 가득 들어가 있는데 특 사이즈 시키시면 사태 고기도 많이 들어가 있어요. 제일 중요한 맛 포인트는 쌀국수 국물이 투뿔한우 국물이랍니다. 저희가 알고 있는 쌀국수 향신료 국물 맛이 아니랍니다. 이건 금녕곰탕 가보시면 꼭 드셔보세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메뉴 중 하나랍니다.

금녕곰탕은 국물 딱 드셔보시면 크으~ 소리가 나온답니다. 맵지도 않고 담백하고 개운한데 끝에서 시원한 맛이 확 치고 올라와요. 보통의 곰탕은 담백한 맛에서 그치는데 말이죠.


17개월 아기와 곰탕 기본 사이즈, 뽀로로 유아 식기
17개월 아기는 금녕곰탕 곰탕 기본 사이즈를 시켜줬답니다. 고기 요리는 잘 먹는 아기라 조금 남기더라도 성인용 1인분 시킨답니다. 여긴 토렴방식이라 밥 알알이 국물도 배어서 아기들이 더욱 맛있게 먹는데요. 고기도 워낙 부드러우니 너무 잘 먹어요.

우리집 아가는 기본 사이즈에 들어간 사태 고기를 혼자서 다 먹고는 제 것까지 추가로 먹었네요. 그리고 대파도 한 가득 들어가 있는데 저희 아가는 잘 먹는 편이라 대파까지 싹싹 잘 먹어요. 참고로 곰탕에 들어가는 대파는 분리해서 받으실 수 있답니다. 아기가 파를 보더니, 파라고 이야기하면서 맛있어해요. 일단 여기 국물 자체가 맛있으니 아기들이라면 100% 좋아할 거예요. 거기에 유아용 식기류가 모두 완비되어 있는데 그릇에 뽀로로 그림이 그려져 있어서 아기가 유쾌하게 식사 시간을 가졌답니다. 하하
집에서 늘 반찬에 김치가 나오면 저희 부부를 먹여주는 아기인데요. 식당에서도 김치가 보이면 엄마, 아빠 입에 쏘옥 넣어준답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엄마 입에 깍두기 배달해주는 아기.


쌀국수는 보통에 밥 한 공기 추가도 좋아요
금녕곰탕 들르셔서 곰탕쌀국수 시키시면 보통 사이즈에 밥 1공기 추가해서 드셔도 좋아요. 저는 고기가 많이 먹고 싶어서 특 사이즈 시켰답니다. 그리고 식당 앞 작은 테라스 정원이 있어서 풍경도 골목 식당에 비해 좋은 편이랍니다.


곰탕과 곰탕 쌀국수엔 떡국 떡도 몇 개 들어가 있어요.

아기와 점심으로 곰탕을 제대로 먹었는데요. 무엇보다 아기가 너무 좋아하는 금녕곰탕이라 엄마 입장에선 마음 편히 먹일 수 있는 음식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