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뜨끈 국물 · 4 개의 글

서울의 따뜻한 한 그릇

서울에서 만난 식당 한 끼를 기록합니다. · 주요 주제: 음식점

장소경기 안양시음식점

범계 금요일 저녁 52,000원 3메뉴, 크래비 리조또 원픽, 투파인드피터 범계점

투파인드피터 범계점은 안양 범계 파크에비뉴엘 5층에 있는 파스타·리조또 양식 레스토랑이다. 작성자는 예전 방문이 좋아서 금요일 저녁에 재방문해 수비드목살,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 해산물 로제 파스타를 총 52,000원에 나눠 먹었고, 원픽은 매콤해서 물리지 않는 스파이시 크래비 리조또였다. 은은한 조명과 넓은 공간 덕분에 친구 저녁이나 데이트·소개팅 장소로 무난한 곳이다.

작성 2026. 10. 19.협찬
장소경기 수원시음식점

인계동 주차되는 밥집 뼈전골 소자 2인 양과 볶음밥 마무리, 얼큰한뼈해장국

얼큰한뼈해장국 수원인계점은 수원시청역 근처 인계동 드라마시티 건물에 있는 24시간 한식 밥집이다. 뼈전골 소자(29,000원)를 보통맛으로 시켜 둘이 먹었는데 소자인데도 양이 넉넉했고, 마지막에 볶음밥(3,000원)까지 볶아 싹싹 긁어먹었다.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라 인계동에서 차 가져갈 때 부담이 없고, 혼밥 손님도 많은 편이다.

작성 2026. 8. 12.협찬
장소서울 종로구음식점

혜화역 중식 오후 2시 늦은 점심 깐풍기·우육도삭면, 청화원 대학로점

청화원 대학로점은 혜화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거리에 있는 1·2층 규모의 대학로 중식당입니다. 친구와 연극 전 오후 2시쯤 방문해 우육도삭면 10,500원, 쇼룽포오 9,500원, 깐풍기 19,800원을 둘이서 총 39,800원에 먹었고, 손님이 한 번에 빠지면서 음식도 거의 연달아 나왔습니다. 점심 피크를 피해 늦게 가면 넓은 2층에서 여유롭게 먹을 수 있는 곳이었어요.

작성 2026. 9. 18.협찬
장소서울 마포구음식점

합정역 태국음식 A세트와 생맥주 조합, 생어거스틴 합정점

생어거스틴 합정점은 합정역과 연결된 메세나폴리스 안에서 푸팟퐁커리와 왕새우팟타이를 먹을 수 있는 태국음식점이다. 친구와 저녁 7시 예약 후 A세트와 스텔라 생맥주를 주문했고, 음식이 빨리 나와 편하게 식사했다. 푸팟퐁커리·팟타이·텃만꿍을 한 번에 먹고 싶을 때 A세트가 괜찮았다.

작성 2026. 9. 10.협찬
마지막 글이에요 · 총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