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차미쌈부터 볶음밥까지, 장원갑칼국수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칼국수 식당으로, 롯데아울렛 쇼핑 후 방문했어요.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2인분과 통새우 해물파전을 주문하고 볶음밥과 후식까지 즐겼어요. 참기름장에 찍은 차미쌈과 6분 끓인 면이 특히 좋았고, 면을 오래 끓이면 국물이 찐득해지는 점은 아쉬웠어요.

쇼핑 후 방문한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외관
롯데아울렛 쇼핑 후 들른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외관

확인된 핵심 정보

주소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주문 메뉴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2인분, 통새우 해물파전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15,500원
왕전복 차돌 샤브칼국수
22,000원
샤브칼국수 / 기본칼국수
12,000원 / 10,000원
통새우 해물파전
13,500원
조치원 복숭아 비빔만두 / 왕새우 만두
9,900원 / 7,000원
주문 방식
테이블 태블릿으로 주문
매장 공간
넓은 내부와 여유 있는 테이블 간격, 방문 당시 손님이 많았음

2026. 9. 7. 방문자 기준

롯데아울렛 쇼핑 후 어디에서 식사했나요?

주말에 용인 롯데아울렛에서 쇼핑한 뒤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에 들렀어요. 주소는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이에요. 차돌과 미나리쌈을 먼저 먹고 칼국수와 볶음밥으로 이어지는 식사를 즐겼어요.

쇼핑 후 방문한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외관
롯데아울렛 쇼핑 후 들른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외관

어떤 메뉴를 주문했고 가격은 얼마였나요?

테이블마다 태블릿 메뉴판이 있어 편하게 주문했어요. 저희는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2인분과 통새우 해물파전을 골랐어요. 원문에 기록한 메뉴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장원갑칼국수 테이블의 태블릿 메뉴판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와 파전 등을 주문한 태블릿 메뉴판
  •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15,500원
  • 왕전복 차돌 샤브칼국수: 22,000원
  • 샤브칼국수: 12,000원
  • 기본칼국수: 10,000원
  • 통새우 해물파전: 13,500원
  • 조치원 복숭아 비빔만두: 9,900원
  • 왕새우 만두: 7,000원

가족이나 모임으로 방문하기에 공간은 어땠나요?

내부는 넓고 청결했으며 테이블 사이 간격도 여유로웠어요. 쇼핑 후 가족과 식사하거나 모임으로 방문하기에 괜찮겠다고 느꼈어요. 다만 방문 당시에는 손님이 많았어요.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운 장원갑칼국수 내부
내부가 넓고 테이블 간격이 여유로웠던 매장

먼저 나온 의성마늘김치는 어떤 맛이었나요?

주문 후 가장 먼저 의성마늘김치가 나왔어요. 국내산 의성마늘을 넣어 하루 세 번 직접 담근다고 해요.

식사 전에 밑반찬으로 나온 의성마늘김치
장원갑칼국수에서 준비한 의성마늘김치
칼국수와 함께 먹는 의성마늘김치 반찬

김치는 아삭했고 마늘의 알싸한 맛과 감칠맛이 느껴졌어요. 칼국수를 먹기 전 입맛을 돋우는 반찬이었어요.

차돌 미나리쌈은 어떻게 먹었나요?

이곳은 칼국수를 코스처럼 즐기는 구성을 지향한다고 해요. 자가제면은 오래 치대어 탄력을 낸 면이라고 소개되어 있었어요.

코스로 즐기는 장원갑칼국수 식사 관련 모습

첫 순서로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가 준비됐어요. 육수에 차돌박이를 살짝 데친 뒤 생미나리를 감싸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조합을 ‘차미쌈’이라고 해요.

식탁에 준비된 차돌 미나리쌈 샤브 칼국수

데친 차돌의 육향에 생미나리의 아삭함과 참기름장의 고소함이 어울렸어요. 참기름은 방앗간에서 직접 짠 것을 쓴다고 해요.

데친 차돌과 생미나리를 함께 먹는 차미쌈
참기름장과 함께 즐기는 차돌 미나리쌈

미나리를 국물에 넣어 먹을 수도 있지만, 저희는 차돌에 생미나리를 올려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쪽이 더 맛있었어요. 마지막 한 점까지 이 조합으로 즐겼어요.

차돌에 생미나리를 올려 먹는 차미쌈
참기름장에 곁들이는 차돌과 생미나리
장원갑칼국수에서 즐긴 차돌 미나리쌈

함께 주문한 통새우 해물파전은 어땠나요?

차미쌈을 먹는 중간에 통새우 해물파전이 나왔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했어요.

차미쌈과 함께 주문한 통새우 해물파전

통새우뿐 아니라 오징어와 낙지도 들어 있었어요. 새우가 넉넉해서 씹을 때마다 해산물의 탱글한 식감과 파전의 바삭함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새우와 해산물이 들어간 통새우 해물파전
칼국수 식사에 곁들인 통새우 해물파전
장원갑칼국수에서 함께 먹은 해물파전

칼국수 면은 몇 분 끓였을 때 좋았나요?

고기를 다 먹은 뒤 육수에 자가제면을 넣었어요. 이곳에서는 끓이는 시간에 따라 다섯 가지 식감을 즐길 수 있다고 안내했어요.

  • 6분: 쫄깃한 식감
  • 7분: 쫀득한 식감
  • 8분: 탱탱한 식감
  • 9분: 육수를 머금은 푹신한 식감
  • 10분: 부드러운 식감

저희는 중간중간 면을 꺼내 먹으며 익힘 정도를 비교했어요.

육수에 끓이며 익힘 정도를 살핀 칼국수 면

제 입맛에는 6분 끓였을 때가 가장 좋았어요. 면의 탄력과 쫄깃함이 잘 느껴졌어요. 오래 끓이면 국물이 찐득해져서 아쉬웠고, 저는 6분 정도 익혀 먹는 쪽을 선호했어요. 익은 면을 참기름에 살짝 찍어 먹어도 고소했어요.

볶음밥과 후식은 어떻게 마무리했나요?

칼국수 다음에는 들기름깍두기 볶음밥을 먹었어요.

칼국수 다음으로 먹은 들기름깍두기 볶음밥

잘게 썬 깍두기와 김가루, 들기름을 넣어 볶아주셨어요. 깍두기의 새콤함과 들기름의 고소함이 어울려 냄비 바닥까지 긁어 먹었어요.

식사를 마친 뒤에는 매장 한쪽 후식 코너에서 옛날과자와 얼음이 든 미숫가루를 즐겼어요.

옛날과자와 미숫가루를 즐기는 후식 코너
옛날과자와 시원한 미숫가루로 식사를 마무리한 후식 코너

시원하고 구수한 미숫가루로 입가심하니 식사를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식사 후 즐긴 장원갑칼국수 후식 미숫가루
장원갑칼국수에서 후식을 즐기는 마무리

식사에서 가장 기억에 남은 점은 무엇인가요?

차미쌈부터 칼국수, 볶음밥, 미숫가루까지 순서대로 먹는 구성이 기억에 남았어요. 특히 생미나리를 감싼 차돌을 참기름장에 찍어 먹는 조합과 쫄깃하게 익힌 면이 제 입맛에 맞았어요.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식사 마무리 모습
쇼핑 후 들른 장원갑칼국수 방문 마무리

위치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Jangwongap Kalguksu Yongin Giheung Branch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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