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구청역 순댓국 친구들 주말 점심, 고기 많아 밥 남긴 옛날경성순대국

한 줄 요약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은 수지구청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순댓국 전문점입니다. 단골인 작성자가 주말 점심에 친구들과 편육/찰순대 정식과 순대빼고(특)를 각 13,000원에 먹었고, 일행 모두 고기 양과 담백한 국물, 쌀밥을 칭찬했습니다. 고기가 너무 많아 공깃밥과 국물을 남길 정도로 양이 넉넉한 순댓국집입니다.

순댓국과 놋그릇에 담긴 흰쌀밥 한 상

확인된 핵심 정보

위치
수지구청역 2번 출구 · 도보 2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위치
경기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12 성범빌딩 1층, 수지구청역 2번 출구에서 161m
영업시간
매일 10:30~22:00 (일요일 09:00~21:30)
브레이크타임
15:00~16:00
라스트오더
21:30 (일요일 21:00)
주차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서비스
배달, 포장, 예약 가능
(국밥)편육/찰순대/정식
13,000원
순대빼고(특)
13,000원
소주·맥주
1병 4,000원
순댓국 비조리 포장(3인분 같은 2인분)
16,000원 (방문일 키오스크 오늘의 가격 15,000원), 반찬·김치·깍두기·밥 포함 시 4,000원 추가

2025. 10. 12. 방문자 기준

담백한 순댓국 맛에 자주 찾는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에 대해 오랜만에 리뷰를 포스팅합니다. 주말 점심때 동행한 친구들 모두 고기의 양이 많고 담백한 국물 맛은 물론 쌀밥의 퀄리티도 좋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하네요.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 순댓국 대표 사진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 방문 사진
수지구청역 근처 옛날경성순대국 매장 외관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 위치·영업시간·주차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은 경기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12에 있고, 수지구청역 2번 출구에서 161m 거리라 교통도 편합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0:30~22:00(일요일 09:00~21:30), 브레이크타임은 15:00~16:00, 라스트오더는 21:30(일요일 21:00)입니다.

배달, 포장, 예약 등이 가능하고, 주차는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합니다.

주말 점심 손님으로 붐비는 옛날경성순대국 매장 내부

점심 피크타임이 지났는데도 빈자리가 안 보이네요. 식당을 둘러보니 어르신들은 물론 아이들,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의 손님들이 보이네요.

옛날경성순대국 매장 안 정성 가득 고기 가득 표어

매장에는 『정성 가득』, 『고기 가득』 표어가 있고, 항상 나를 반기는 종업원의 셔츠에도 '정성을 담은 인생 순댓국' 문구가 있습니다.

옛날경성순대국 브랜드 스토리 안내

옛날경성순대국은 어떤 곳인가요?

옛날경성순대국은 국밥거리로 유명한 용인중앙시장 순대골목에서 2017년 개업했다고 해요. 옛날 경성 순댓국의 맛을 재현하고자 오랫동안 육수의 농도, 고기의 비율, 곱창의 식감, 새우젓 및 양념과의 조화를 연구했다네요. 음식점을 선택할 때는 맛이나 가성비와 함께 음식점의 역사나 맛의 비결 같은 스토리도 중요한 요소이지요.

옛날경성순대국 순댓국 메뉴 안내

옛날경성순대국 메뉴 구성과 주류 가격

옛날경성순대국은 일반 순댓국을 기본으로 하되 순대빼고, 머릿고기빼고, 내장빼고, 돼지국밥, 순대만, 내장만 등 손님의 다양한 기호에 맞춘 메뉴를 갖추고 있습니다. 어린이 국밥세트도 있고요.

옛날경성순대국 재료 소개와 안주류 메뉴

옛날경성순대국은 "비계를 졸여낸 맛있는 부위의 머릿고기와 감칠맛의 토종 순대, 쫄깃한 식감의 곱창을 재료로 사용하고 신선도 관리를 엄격하게 한다"라고 합니다. 안주류 중 오소리감투는 돼지의 위를 식재료로서 일컫는 말인데, 고소하고 식감이 쫄깃해 돼지 내장 중에서도 선호되는 부위랍니다.

옛날경성순대국 소주 맥주 주류 가격 안내

소주나 맥주는 1병당 4,000원으로 일반 식당 단가보다 저렴한 것도 마음에 듭니다.

옛날경성순대국 순댓국 비조리 포장 가격 안내

옛날경성순대국 순댓국 비조리 포장 가격은?

순댓국 비조리 포장 '3인분 같은 2인분'은 원래 16,000원이지만, 방문한 날 키오스크에 표시된 오늘의 가격은 15,000원이었습니다. 반찬, 김치, 깍두기, 밥을 포함하면 4,000원이 추가됩니다.

종종 포장해 오곤 하는데 고기의 양이 매우 많고, 국물은 마개가 달린 비닐 백에 담겨 있어서 여러 차례 나누어 먹기에도 편하답니다.

옛날경성순대국 키오스크 메뉴 화면
옛날경성순대국 키오스크 국밥 메뉴 화면

주말 점심에 주문한 메뉴: 편육/찰순대 정식과 순대빼고(특)

우리 일행은 (국밥)편육/찰순대/정식(13,000원)과 순대빼고(특)(13,000원) 등을 주문했습니다.

찰순대 정식에 딸려 나온 찰순대와 머릿고기, 밑반찬

밑반찬과 함께 찰순대 정식에 딸려 나오는 찰순대와 머릿고기가 먼저 나왔습니다. 밑반찬은 셀프 코너에서 얼마든지 퍼다 먹을 수 있는데, 깍두기는 물론 배추김치도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옛날경성순대국 셀프 반찬 코너

셀프 코너에는 양파나 청양고추도 비치되어 있어서, 된장에 찍어 고기와 함께 먹으면 영양이나 맛에 있어서 고기와 궁합이 잘 맞습니다.

순댓국에 들어 있는 고기도 많은데 함께 나오는 사이드의 양도 대단합니다. 보이는 그대로 머릿고기도 좋고 찰순대는 정말 쫄깃하고 맛있답니다.

서비스로 나온 토종 순대 한 접시

이 토종 순대 한 접시는 단골이라고 특별히 서비스로 준 것으로 보입니다.

순댓국과 놋그릇에 담긴 흰쌀밥 한 상

놋그릇 쌀밥과 순댓국 먹는 법

순댓국과 함께 놋그릇에 뚜껑까지 덮어 나온 흰쌀밥도 정갈하며 꼬들꼬들하고 맛있습니다.

편육 찰순대 정식입니다. 찰순대가 따로 나오는데도 순댓국 안에 순대가 많이 들어 있네요. 들깨가루를 넣고 새우젓으로 간을 맞춰 먹습니다. 얼큰한 맛을 원하면 다대기를 넣습니다.

순대빼고(특)는 머릿고기와 내장이 가득

순대빼고에는 순대가 없는 대신 머릿고기와 내장이 잔뜩 들어 있습니다. 음식을 남기지 않는 습관을 갖고 있는 나이지만, 고기를 먹어도 먹어도 끝이 없어서 공깃밥과 순댓국 국물은 남길 수밖에 없었답니다.

옛날경성순대국 키오스크 정식 메뉴 사진
옛날경성순대국 키오스크 수육 편육 메뉴 사진

키오스크 사진에 보이는 수육, 찰순대 정식, 편육 등도 맛있어 보입니다. 수지구청역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에서 배부르도록 맛있게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위치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Yeonnal Gyeongseong Sundaeguk Suji-gu Office Station Branch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정로7번길 12 성범빌딩 1층 옛날경성순대국 수지구청역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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