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역 규카츠 저녁 7시 반 사인 걸린 입구, 스테키정식 혼밥 이자와
한 줄 요약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여의도역 5번 출구 도보 1분 거리 여의도종합상가 2층에 있는 규카츠·스테키정식 일식집입니다. 평일 저녁 7시 30분에 웨이팅 없이 들어가 창가 바 테이블 1인석에서 스테키정식(18,000원)과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2,000원)를 주문해, 1인당 제공되는 돌 미니화로에 직접 구워 먹었어요. 혼밥으로도 눈치 보이지 않고 고기가 부드러워 다음엔 규카츠정식을 먹으러 재방문할 생각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여의도종합상가 2층 (여의도역 5번 출구 도보 약 1분)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 주차
- 식사 이용 시 건물 지상주차장 1시간 지원
- 좌석·편의
- 2인석·4인석 위주, 1인 창가 바 테이블석, 테이블별 태블릿(티오더) 주문
- 스테키정식
- 18,000원
- 규카츠정식
- 18,000원
- 규카츠더블정식
- 33,000원
- 돈토로동
- 13,500원
- 규동
- 12,000원
- 카라이라멘 / 바질라멘 / 마제소바
- 각 12,000원
- 카레우동
- 13,000원
- 판모밀
- 9,500원
-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
- 2,000원
- 방문 시간
- 평일 저녁 7시 30분경, 웨이팅 없음
2026. 8. 16. 방문자 기준
여의도역 근처에서 부드러운 일식 규카츠와 스테키정식으로 고기 충전하고 싶을 때 가기 좋은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에 다녀왔어요. 겉은 살짝 구워 나오고 미니화로에 취향껏 익혀 먹는 소고기 식감이 정말 부드러워서, 혼밥이나 저녁 모임 장소로 완벽했던 일식 맛집이에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영업시간·주차 정보

방문하시기 전에 꼭 체크해야 할 매장 기본 정보부터 정리해 드릴게요.

- 📍위치: 서울 영등포구 의사당대로 108 여의도종합상가 2층 (여의도역 5번 출구에서 도보 약 1분)
- ⏰영업시간: 매일 11:00 ~ 21:00 (브레이크타임 15:00 ~ 17:00)
- 🅿️주차: 식사 이용 시 건물 지상주차장 1시간 지원 가능
- ✨편의: 테이블별 태블릿 PC 주문 가능, 1인 창가석 보유


역에서 도보 1분 거리라 접근성이 정말 뛰어난 데다, 여의도 한복판에서 무료 주차 1시간을 지원해 준다는 점이 참 매력적이에요.
매장 분위기와 혼밥 명당 창가 바 테이블

이자와 여의도직영점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가장 먼저 눈길을 끌었던 건 유명 먹방 유튜버 히밥님과 가수 임영웅님의 싸인이었어요.

유명 인사들도 직접 찾아와서 인정할 정도라니 들어가기 전부터 맛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올라갔답니다.

매장 내부는 2인석과 4인석 위주로 여유롭게 배치되어 있어서 여의도 직장인분들이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식사하기에 딱 좋아 보였어요.


직원분께서 친절하게 2인석으로 안내해 주셨지만, 저는 운치 있게 야경을 보며 혼밥을 즐기고 싶어 창가자리에 자리를 잡았어요.

창가석은 바 테이블 형태로 되어 있어서 눈치 보지 않고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는 혼밥 명당이에요!
언제 가면 웨이팅이 없을까? 방문 시간대 추천

이자와 여의도직영점은 평일 점심시간에 여의도 점심 단체 손님과 직장인분들로 상당히 붐비는 곳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래서 여유롭게 식사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께는 저녁 시간대 방문을 추천해 드려요.

저는 평일 저녁 7시 30분경에 방문했는데, 손님들이 적당히 있으면서도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해서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어요.
이자와 메뉴판과 주문한 메뉴

테이블마다 설치된 태블릿 PC(티오더)를 통해 간편하게 메뉴를 확인하고 결제까지 진행할 수 있어서 편했어요.



- 스테키정식: 18,000원
- 규카츠정식: 18,000원
- 규카츠더블정식: 33,000원
- 돈토로동: 13,500원
- 규동: 12,000원
- 카라이라멘 / 바질라멘 / 마제소바: 각 12,000원
- 카레우동: 13,000원
- 판모밀: 9,500원

이외에도 2인이 함께 즐기기 좋은 규카츠 세트 메뉴와 다양한 사이드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었어요. 저는 튀김옷 없이 깔끔하고 담백하게 고기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스테키정식(18,000원)과 청량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2,000원)를 선택했어요.
개인 미니화로에 구워 먹는 스테키정식 18,000원

주문한 스테키정식이 깔끔한 정갈한 한 상 차림으로 나왔어요.

선분홍빛 소고기 스테이크 표면이 살짝 타다키처럼 구워져 나오고, 샐러드, 밥, 장국, 특제 소스, 깍두기, 단무지가 함께 세팅돼요.
이자와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1인당 제공되는 개인 미니화로예요!

천연 돌로 만든 화로 위에 소고기를 올리고, 본인이 원하는 익힘 정도(레어, 미디엄, 웰던)에 맞춰 셀프로 구워 먹을 수 있답니다.
화로 불판에 고기를 올리자마자 지글지글 익어가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육향이 풍겨 나와 군침이 돌았어요. 잘 익은 고기 한 점에 와사비를 살짝 올리고 특제 소스를 찍어 입에 넣었는데, 씹을 필요도 없이 정말 부드럽게 넘어가더라고요.

고기 자체가 워낙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서 먹는 내내 감탄이 절로 나왔어요. 성인 여성 혼자 먹기에 고기 양이 아주 딱 적당했고, 밥까지 전부 먹기엔 배가 너무 불러서 고기와 밥을 조금 곁들여 먹으니 완벽한 한 끼가 되었답니다.

시원한 칠성사이다 제로 유자를 곁들이니 입안이 싹 정리되면서 깔끔하게 마무리할 수 있었어요.
총평과 재방문 의사

여의도역 근처에서 제대로 된 일식 규카츠나 스테이크 정식을 맛보고 싶다면 망설임 없이 추천하고 싶은 곳이에요. 혼자서도 부담 없이 개인 화로에 구워 먹을 수 있는 시스템이라 여의도 혼밥 맛집을 찾는 분들에게도 최적의 장소입니다. 다음번에 든든하게 고기 충전이 필요할 때는 대표 시그니처인 규카츠정식을 먹으러 다시 방문할 생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