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 햄버거 더블치즈버거 세트와 치폴레 감자튀김 데이트, 위트앤미트 강남점
한 줄 요약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강남역과 신논현역 사이에 있는 블루리본 수제버거집이에요. 남자친구와 함께 시그니처 올마이티 버거 단품과 더블 치즈 버거 세트(치폴레 감자튀김)를 먹었는데, 직접 만든 브리오슈 번과 육즙 풍부한 소고기 패티에 대만족했어요. 진한 미국식 수제버거를 데이트나 혼밥으로 즐기고 싶다면 위트앤미트 강남점을 추천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신논현역 4번 출구 · 도보 5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라스트 오더 20:00)
- 브레이크 타임
- 15:30-17:00
- 위치
- 강남역 11번 출구 도보 8분, 신논현역 4번 출구 도보 5분
- 주차
- 가게 앞 발렛, 기본 2시간 4,000원, 추가 30분당 2,000원
- 올마이티 버거
- 단품 11,500원
- 더블 치즈 버거 세트+치폴레 감자튀김
- 20,500원 (버거·감자튀김·탄산음료 1잔)
- 감자튀김 옵션
- 기본, 치폴레, 치즈 중 선택 (치폴레·치즈 1천 원 추가)
- 주문 방식
- 입구 왼쪽 키오스크 주문·결제
2026. 7. 26. 방문자 기준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어떤 곳인가요?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강남역 근처에서 수제버거로 소문난 곳 중 하나로, 블루리본 맛집이라고 해요. 수제버거를 좋아하는 남자친구도 인정한 강남역 햄버거 맛집이에요.
맛잘알로 유명한 연예인도 먹고 칭찬한 햄버거라서 많은 기대를 하고 방문했는데 역시나 대만족! 분위기가 좋아서 데이트뿐 아니라 간단하게 혼밥 하시는 분들도 꽤 계셨어요.
위트앤미트 강남점 영업시간
- 매일 11:00-21:00
- 브레이크 타임 15:30-17:00
- 라스트 오더 20:00

위트앤미트 강남점 위치와 주차는?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강남역 11번 출구에서 도보로 8분, 신논현역 4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이면 도착하는 강남 수제버거 맛집이에요.
주차는 가게 앞에서 발렛 이용이 가능하며 기본 2시간 4,000원이고, 추가 이용 시 30분당 2,000원이에요.
위트앤미트 강남점 내부 분위기

위트앤미트 강남점은 미국 패스트푸드점 감성의 인테리어예요. 가기 전에 후기를 찾아보니 미국 감성의 인테리어라고 들었는데, 매장에 들어가자마자 영화에서 보던 미국 패스트푸드점을 떠올리게 하는 감성이 인상적이었어요. 햄버거 먹는 재미가 더해지는 느낌!
주문과 결제는 들어오자마자 왼쪽에 위치한 키오스크로 하면 돼요.

안쪽으로 들어가면 공간이 하나 더 있어서 생각보다 넓더라고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활기가 넘쳐 보여서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는 마법

다 먹으면 return 존에 올려두면 돼요.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 깔끔해요.
위트앤미트 메뉴 구성은? 버거 5종·샌드위치 3종·디저트

위트앤미트 버거는 시그니처인 올마이티 버거, 치즈 버거, 슈림프 잠봉 버거, 퀸즈버거, 칠리 치즈 베이컨 버거 총 5종류예요. 올마이티 버거와 치즈 버거는 더블이 가능해요.
강남역 브런치 먹으러 위트앤미트가 괜찮은 점이, 수제버거 외에도 샌드위치가 3종류 있어요. 파스트라미 퀸즈, 잠봉뵈르, 바질 루꼴라 잠봉뵈르. 수제버거가 무겁게 느껴지시는 분들에겐 샌드위치가 알맞을 거 같아요.

디저트로는 바나나 푸딩과 오리지널 르뱅 쿠키가 있어 식사부터 디저트까지 알차게 즐길 수 있어요.
위트앤미트 셀프 바에는 뭐가 있나요?


위트앤미트 강남점 셀프 코너에는 포크, 나이프, 스푼, 물티슈, 소금, 후추, 핫소스, 케첩, 머스터드, 비닐장갑, 물, 그리고 손 씻을 수 있는 세면대가 있어요.
올마이티 버거와 더블 치즈 버거 세트, 맛은 어땠나요?

저희는 세트 하나와 단품 버거를 주문했어요. 다 맛있어 보여서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올마이티 버거, 더블 치즈 버거 세트를 선택!

올마이티 버거 (단품 11,500원)
올마이티 버거는 위트앤미트의 시그니처 버거로 단품 11,500원이에요. 처음 갔는데 시그니처 버거를 안 먹어볼 수 없죠! 위트앤미트 햄버거와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브리오슈, 호밀빵, 바게트는 다 직접 만드는 빵이에요.

올마이티 버거에는 브리오슈에 소고기 패티, 토마토, 치즈, 적양파, 피클, 양상추, 베이컨, W&M 소스가 들어가요.

위트앤미트는 빵부터 다르다는 게 느껴졌어요. 브리오슈 번은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매력적이더라고요. 저는 수제버거에서 제일 기대하는 게 바로 소고기 패티예요. 소고기 패티는 육즙도 풍부하고 고기의 풍미가 진하게 느껴졌어요. 패티 한 장 더 들어간 더블로 할 걸 그랬나

더블 치즈 버거 세트+치폴레 감자튀김 (20,500원)
더블 치즈 버거 세트에 치폴레 감자튀김을 골라 20,500원이었어요. 세트 메뉴는 버거와 감자튀김, 탄산음료 1잔 구성이에요. 감자튀김은 기본, 치폴레, 치즈 중에 고를 수 있는데 치폴레와 치즈는 1천 원 추가예요.

더블 치즈 버거는 패티 2장과 치즈 2장이 올라가는, 야채가 더 들어간 올마이티보다 좀 더 심플한 버거랄까. 하지만 치즈와 소고기 패티가 많으니 맛이 더 진해서 미국 맛을 제대로 느끼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해요.

패티가 두 장이라 육향이 대박이고 녹아든 치즈가 사이사이를 채워줘요. 역시 수제버거는 항상 옳아요. 입맛 없으면 위트앤미트로~

치폴레 감자튀김은?
갓 튀겨 나온 감자튀김에 치폴레 소스가 가득. 치폴레 렌치는 적당한 매콤함이 참 중독적인데, 담백한 감자튀김이라 소스 맛이 잘 느껴져요. 여기에 케첩과 머스터드도 더 찍어 먹었는데 소스가 다양해지니 무한 흡입 가능!
강남역 수제버거 맛집, 브런치 먹으러 위트앤미트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