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기흥 칼국수 쫀득한 면과 미나리쌈,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
한 줄 요약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에 있는 샤브칼국수 식당이에요.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와 통새우해물파전을 먹고 들기름 깍두기볶음밥으로 마무리했어요. 약 5분 끓인 면의 쫀득한 식감이 인상적이었고, 주차장은 넓었지만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어요.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 원문 기재 영업시간
- 매일 10:30~21:00, 브레이크 타임 15:00~17:00
- 주차
- 가게 앞 전용 주차장
- 먹은 메뉴
-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2인, 통새우해물파전, 들기름 깍두기볶음밥
- 방문 당시 대기
- 주말 점심에 대기가 있었고, 입장 후에도 거의 만석
2026. 8. 29. 방문자 기준
샤브칼국수와 면으로 특허를 출원했다는 이야기가 궁금해서 장원갑칼국수 용인기흥점을 찾았어요. 차돌박이와 생미나리쌈을 먹은 뒤 칼국수를 넣고, 볶음밥까지 이어서 먹었어요. 가장 기억에 남은 건 약 5분 끓인 면의 쫄깃하고 쫀득한 식감이었어요.

위치는 어디이고 주차는 편했나요?
매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에 있어요. 원문에 기재된 영업시간은 매일 10:30~21:00이고, 브레이크 타임은 15:00~17:00예요.

건물은 통창으로 되어 있어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안에서도 바깥이 잘 보여 식사하면서 밖을 바라보기 좋았어요.

가게 앞에는 넓은 전용 주차장이 마련되어 있었어요. 공간이 넉넉해 보여 차를 가지고 방문하기에도 편해 보였어요.


주말 점심에는 대기가 있었나요?
주말 점심에 방문했더니 손님이 많아 기다려야 했어요. 입장한 뒤에도 거의 만석이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마실 수 있는 달콤한 미숫가루가 준비되어 있었어요. 식사를 마친 뒤 후식으로 즐기기에도 좋았어요. 옆에는 뻥튀기도 있어 배고픈 상태로 기다리면서 간단히 집어 먹을 수 있었어요.


매장 자체는 넓고 쾌적했지만, 이날은 손님이 많았어요. 조금 여유롭게 먹으려면 평일 방문도 생각해볼 만하겠다고 느꼈어요.

자리에 앉으니 테이블 한쪽에 접시와 컵, 간장 등이 정돈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얼큰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 2인과 통새우해물파전을 주문했어요.


차돌미나리쌈 샤브칼국수는 어떻게 먹었나요?
먼저 나온 샤브샤브에는 버섯과 미나리가 듬뿍 들어 있었어요.


차돌박이와 생미나리쌈은 따로 나왔어요. 생미나리를 함께 싸 먹는 방식이어서 평소 먹던 샤브칼국수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었어요.


테이블에 먹는 방법이 안내되어 있어 처음 방문해도 따라 먹기 어렵지 않았어요. 잘 익은 고기와 채소에는 국물이 배어 있었고, 생미나리를 참기름에 찍어 먹으니 향긋함에 고소함이 더해졌어요.

칼국수를 먹는 방법도 따로 안내되어 있었어요. 함께 나온 김치는 겉절이 스타일로, 칼국수에 곁들이기 좋았어요.

통새우해물파전은 함께 먹기 어땠나요?
통새우해물파전에는 부추와 오징어, 새우가 푸짐하게 들어 있었어요. 한입에 여러 재료가 함께 씹혔고, 전이 바삭해서 얼큰한 샤브칼국수와 잘 어울렸어요.



얼큰한 국물 한입과 바삭한 파전 한입을 번갈아 먹다 보니 계속 손이 갔어요.
칼국수 면은 얼마나 익혔고 식감은 어땠나요?
샤브샤브를 어느 정도 먹은 뒤 칼국수를 넣었어요. 면은 처음 봤을 때부터 윤기가 나고 탱글해 보였어요.

5~10분 사이에 끓이는 시간에 따라 면의 식감이 달라진다고 했어요. 저희는 약 5분 끓였을 때 먹어봤어요.

제가 먹었을 때는 수제비와 칼국수의 중간처럼 쫄깃하면서도 쫀득했어요. 이 정도 익힘이 제 취향에 맞았고, 얼큰한 국물도 면에 잘 배어 있었어요.

마무리로 먹은 볶음밥은 어땠나요?
마지막에는 들기름 깍두기볶음밥을 먹었어요. 고소한 들기름 향이 올라오고, 중간중간 깍두기가 아삭하게 씹혔어요.

칼국수까지 먹어 배가 어느 정도 찼는데도 볶음밥까지 먹게 됐어요. 생미나리쌈과 쫀득한 면이 특히 기억에 남았고, 주말 점심의 대기는 아쉬운 점이었어요.
위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로 90 1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