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역 친구 모임 옥수수피자 치즈크러스트·치킨 반마리, 라쿤피자 마포역점
한 줄 요약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마포역 1번 출구 근처 토정로에 있는, 피자와 치킨을 함께 파는 피자집입니다. 주말 연휴에 친구와 옥수수피자 레귤러에 치즈크러스트를 추가하고 치킨 반마리(랜치소스), 감자튀김, 콜라를 키오스크로 주문했는데, 적당한 두께에 겉바속촉인 도우와 탱탱한 옥수수알, 과하지 않은 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본에 충실한 피자를 좋아한다면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재방문하고 싶은 선택지입니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위치
- 마포역 1번 출구 · 도보 4분 (매장 정보 2026년 10월 6일 기준)
- 주문 메뉴
- 옥수수피자 레귤러 + 치즈크러스트 추가, 치킨 반마리(랜치소스), 감자튀김, 콜라
- 주문 방식
- 매장 내 모니터(키오스크) 주문
- 이벤트
- 방문 당시 영수증 등 이벤트 참여 시 감자튀김 제공
- 셀프 코너
- 소스(연유 소스 포함)와 위생장갑 비치
- 위치
-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 이동, 서울 마포구 토정로 307 1층
2026. 7. 19. 방문자 기준
마포역에서 피자와 치킨을 같이 먹으려고 찾은 라쿤피자 마포역점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피자와 치킨을 한 번에 주문할 수 있는 마포역 피자집이에요. 주말 연휴를 맞아 친구를 만났는데, 간만에 마포에 놀러갔어요. 빌딩 숲 사이로 걸으면 한강을 볼 수 있어서 예전에 종종 갔었는데요, 간만에 가 봅니다.

마포에서 맛있는 피자를 찾다가 방문하게 된 라쿤피자. 평소 피자를 좋아하는 편이라 마포역 맛집을 검색해보다가 후기가 좋아 직접 다녀왔습니다. 저번 주에도 피자 먹었는데 이번 주도 먹으러 갔어요.

결론부터 말하면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도우부터 토핑까지 전체적인 완성도가 높아서 만족스러운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라쿤피자 마포역점 메뉴와 감자튀김 이벤트
라쿤피자 마포역점 메뉴판 먼저 올려보아요. 방문 당시 이벤트를 하고 있던데, 영수증 등 이벤트에 참여하면 감튀를 주더라구요.







모니터 주문으로 고른 메뉴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모니터로 편하게 주문 쌉 가능입니다. 치킨도 먹고 싶어서 둘 다 되는 라쿤피자로 왔어요. 주문한 메뉴는 이렇게예요 🩷
- 옥수수피자 레귤러 + 크러스트 추가
- 치킨 반마리 + 랜치소스
- 콜라
- 감자튀김

라쿤피자 마포역점 가는 길과 매장 분위기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마포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이동하기 편한 위치라 접근성이 좋았고, 길 찾기 편해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매장 분위기는 아늑하면서도 캐주얼해서 친구와 함께 방문하기에도 좋고, 데이트 장소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무엇보다 갓 구운 피자 냄새가 들어서는 순간부터 식욕을 자극하더라고요.
그리고 내부는 붉은색이 많아서 식욕 자극이 될 것 같았어요.

아기자기한 벽면 한켠이에요.

치즈크러스트 추가한 옥수수피자 맛은?
피자가 먼저 나왔어요. 옥수수피자 레귤러에 치즈크러스트 추가했어요. 주문한 피자는 나오자마자 따끈한 상태로 제공됐는데,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푸짐한 토핑이었습니다. 재료를 아끼지 않고 올린 느낌이라 보기만 해도 만족스러웠고, 한 조각을 들어보니 치즈가 길게 늘어나는 모습이 정말 먹음직스러웠습니다.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은 도우
옥수수알 탱탱함이 느껴지는 피자예요. 한입 먹어보니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도우였습니다. 너무 두껍지도, 너무 얇지도 않은 적당한 식감에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끝부분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도우 자체의 고소한 풍미가 살아 있어 토핑과도 잘 어울렸고, 시간이 조금 지나도 질기지 않아 마지막 조각까지 맛있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치즈크러스트가 통통하게 가득 든 피자예요.
짜지 않고 덜 느끼한 토핑 밸런스
토핑 역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느낌이 강했습니다. 치즈는 고소하면서도 풍미가 진했고, 소스는 자극적이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잘 살려주었습니다. 짠맛이 과하지 않아 계속 손이 가는 스타일이라 부담 없이 먹기 좋았습니다. 피자를 먹다 보면 느끼해지는 경우가 있는데, 라쿤피자는 전체적인 밸런스가 좋아 그런 느낌이 덜했습니다.

치킨 반마리와 감자튀김, 소스는 연유까지
소스도 챙겨오고 있는데 치킨이 도오착.

감튀도 나왔습니다. 치킨, 피자에는 감자튀김이 국룰이죠.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함께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사이드 메뉴가 많아서 좋아요. 소스는 연유도 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갓 구워낸 피자의 따뜻한 식감과 치즈의 풍미가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마포역 근처에서 피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한 번쯤 방문해볼 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화려하게 자극적인 맛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재료의 신선함을 느낄 수 있는 피자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습니다.

콘피자를 주문했는데 매우 만족 👍

셀프 소스와 위생장갑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소스를 이쪽에서 직접 가져올 수 있어요.

장갑도 준비되어 있어 치킨 뜯기 좋았어요.

라쿤피자 마포역점, 다시 갈 만할까?
마포에서 약속이 있거나 점심, 저녁 메뉴를 고민하고 있다면, 마포역 맛집 피자를 찾는 분들에게 라쿤피자는 충분히 만족스러운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메뉴도 함께 주문해서 다양한 맛을 즐겨보고 싶네요. 맛과 분위기, 접근성까지 모두 만족했던 곳이라 재방문 의사도 있는 피자 맛집이었습니다.

매우 힙한 외관이에요. 라쿤피자 마포역점은 마포역 1번 출구에서 가까워요. 주소는 서울 마포구 토정로 307 1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