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동 카페 미니 버터바와 코르라떼, 휘낭시에 11종 진열대 코르
한 줄 요약
코르는 부산 동래구 사직동 여고로에 있는 휘낭시에 디저트 카페다. 전면 통창 홀과 문이 달린 룸 두 개를 둘러본 뒤 코르라떼와 흑임자라떼, 플레인·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미니 버터바를 주문했다. 휘낭시에만 11종이 진열된 데다 전용 주차장까지 있어 사직동에서 디저트 사러 들르기 좋은 카페다.

확인된 핵심 정보
- 주소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영업시간
- 09:00-22:00 (21:30 라스트오더)
- 주차
- 카페 뒤편 코르주차장, 주말에는 카페 옆 골목 상시 가능
- 좌석
- 통창 홀 + 문이 있는 룸(단체석) 2개
- 플레인 휘낭시에
- 2800원
- 솔트앤카라멜 휘낭시에
- 3300원
- 소금초코 휘낭시에
- 3200원
- 로투스 휘낭시에
- 3100원
- 얼그레이 휘낭시에
- 3200원
- 바질페스토·체다치즈·초코로투스·호두정과·크림치즈·무화과 휘낭시에
- 각 3500원
- 계절 메뉴
- 하절기 빙수, 동절기 유자 관련 티
- 주문 방식
- 키오스크
2026. 9. 18. 방문자 기준
사직동 휘낭시에 맛집 코르, 어디에 있나
코르는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에 있는 사직동 휘낭시에 맛집이다. 영업시간은 09:00-22:00, 라스트오더는 21:30이다.

- 📍위치 : 부산 동래구 여고로 66 1층
- ⏰영업시간 : 09:00-22:00 (21:30 라스트오더)
- 🚗주차가능 : 카페 뒷편 코르주차장 이용, 주말에는 카페 옆 골목 상시 가능
코르 전용 주차장, 경사 조심

사직동에 주차장 있는 카페 찾기 어려운데, 여긴 전용 주차장도 있다. 다만, 경사가 좀 있다 보니 조심해야할듯. 대각선으로 천천히 들어오셔요❗️

전면이 통창 유리라 채광이 좋고, 개방감이 뛰어난 카페 코르. 사직동에 이런 카페가 있었는지 왜 몰랐지,,ㅎㅎ
카페 코르 내부 분위기와 룸 두 개

카페 안으로 들어가보니 생각보다 꽤 넓었다. 카페가 전체적으로 포근한 느낌이고 의자들이 되게 감각적이었다. 다른 카페에서는 잘 보지 못한 가구들.

확실히 통창유리라 안에서 바깥이 다 보이니 뻥 뚫린 느낌이 든다. 창도 너무 깨끗해서ㅋㅋㅋ 야외에 앉아있는 느낌도 들었다.

코르는 룸(단체석)도 있어서 소규모 스터디 모임, 단체 모임 등 하기 좋을 것 같다.


두 룸은 문이 있어 분리된 공간이라 좀 더 편하게 대화를 나눠도 부담이 덜 할듯하다. 또 룸마다 테이블, 의자 구성이 달라 각 공간마다 다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점도 좋았다.

한쪽 벽면에 예쁜 컵들이 전시되어 있다. 판매하는건가?ㅎㅎ
코르 메뉴판, 음료와 계절 메뉴

커피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료를 판매하고 있다. (커피, 라떼종류, 에이드, 수제청, 티 종류) 계절메뉴로 하절기에는 빙수, 동절기에는 유자 관련 티를 판매한다.

티종류는 캐모마일, 페퍼민트, 얼그레이 등 허브티 종류가 진열되어 있다.
코르 휘낭시에 종류와 가격


카페 코르에서 젤 기대되었던 디저트🍰🍪 제일 먼저 눈에 띄는 건 엄청 다양한 종류의 '휘낭시에'. 휘낭시에 맛집답게 어마하다👍
- ✔️플레인 휘낭시에 2800원
- ✔️바질페스토 휘낭시에 3500원
- ✔️소금초코 휘낭시에 3200원
- ✔️로투스 휘낭시에 3100원
- ✔️체다치즈 휘낭시에 3500원
- ✔️솔트앤카라멜 휘낭시에 3300원
- ✔️초코로투스 휘낭시에 3500원
- ✔️호두정과 휘낭시에 3500원
- ✔️얼그레이 휘낭시에 3200원
- ✔️크림치즈 휘낭시에 3500원
- ✔️무화과 휘낭시에 3500원

미니 버터바도 있고, 버터러스크, 초콜릿머핀도 있다. 디저트 천국이잖아🤍

키오스크에서 음료와 디저트 골라서 계산하면 된다.
코르라떼·흑임자라떼와 휘낭시에 2종, 미니 버터바 주문

나는 보통 아메리카노만 먹는 편인데 코르에서만 먹을 수 있는 음료를 먹어보고 싶어서 코르라떼와 흑임자라떼를 선택했다. 디저트로는 플레인 휘낭시에,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미니 버터바 주문!!

왼쪽부터 코르라떼, 흑임자라떼. 둘 다 색다른 음료라 너무 기대되었다.
코르라떼는 어떻게 마시면 좋을까

코르라떼는 라떼 위에 쫀득하고 부드러운 수제 크림을 얹어 아인슈페너처럼 부드러운 질감을 먼저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아인슈페너 먹듯이 빨대로 섞지 않고 잔을 기울여 ‘크림 → 에스프레소 → 고소한 베이스 우유’ 차례로 마시면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다.

흑임자라떼는 음료 위에 흑임자 크림이 올라가있어, 마실 때마다 흑임자의 고소한 맛이 잘 느껴졌다. 이것도 섞지 않고 기울여 마시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솔트&카라멜 휘낭시에와 미니 버터바 맛

휘낭시에는 겉면은 노릇하면서 바삭하게 구워내고 속은 엄청 쫀득하고 촉촉한 느낌이었다. 플레인 휘낭시에도 맛있었는데 솔트&카라멜 휘낭시에👍 단짠단짠 끝판왕으로 진짜 맛있었다. ‘최고 인기’라고 적혀있던데, 진짜 인기메뉴 맞다.

너무 귀여운 나이프. 버터바 몇 번 먹어봤는데, 맛있어서 버터바 있으면 꼭 먹어본다는! 기본 클래식한 버터바, 쫀득하니 커피랑 너무 잘 어울린다.

휘낭시에 버터바 둘 다 코르라떼나 흑임자라떼와 함께 먹어도 너무 잘 어울린다👏 달달구리 조합,, 당 땡길 때 최고.

카페에 머무르는 동안 휘낭시에만 따로 구매해서 가시는 분들도 많이 보여서, 역시 디저트 맛집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부산 사직동 맛있는 휘낭시에 카페 찾는다면 카페 코르 추천합니다🤎









